출간 정보
- 2014.12.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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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7.2만 자
-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02042
UCI
-
사랑의 포장마차
작품 정보
순대를 못 먹는 남자가 순대를 파는 여자에게 꽂히면?
- 순대볶음에 와인으로 사랑을 논한다.
피할 수 없다면 부딪혀 얻으리라. - 서준
가업을 이어 의사가 되었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에 냉철해진 이성은 약혼녀에게조차 살가움을 보이지 않는다.
그에게 여자란 이성(異性)이기보다 환자인지 아닌지의 구분이 다였다.
그런데…… 새롭게 맡게 된 환자의 보호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차민주. 그녀에게 선생님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한 순간부터 그는 그녀의 남자였다.
나이 서른에 사랑 받는 기쁨을 알았다. - 차민주
가족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이것이 포장마차를 끄는 그녀의 이유다.
사랑?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세상의 잣대로는 감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남자의 이름은 더더욱 부르지 않으리라. 상처는 한 번이면 족하니까.
그런데…… 거부를 용납지 않는 저돌적인 사랑에 마음이 흔들린다.
서준. 그의 이름을 입에 담은 순간부터 그녀는 열애(熱愛)에 빠져버렸다.
- 순대볶음에 와인으로 사랑을 논한다.
피할 수 없다면 부딪혀 얻으리라. - 서준
가업을 이어 의사가 되었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에 냉철해진 이성은 약혼녀에게조차 살가움을 보이지 않는다.
그에게 여자란 이성(異性)이기보다 환자인지 아닌지의 구분이 다였다.
그런데…… 새롭게 맡게 된 환자의 보호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차민주. 그녀에게 선생님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한 순간부터 그는 그녀의 남자였다.
나이 서른에 사랑 받는 기쁨을 알았다. - 차민주
가족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이것이 포장마차를 끄는 그녀의 이유다.
사랑?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세상의 잣대로는 감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남자의 이름은 더더욱 부르지 않으리라. 상처는 한 번이면 족하니까.
그런데…… 거부를 용납지 않는 저돌적인 사랑에 마음이 흔들린다.
서준. 그의 이름을 입에 담은 순간부터 그녀는 열애(熱愛)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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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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