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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자들의 시간 상세페이지

허기진 자들의 시간

  • 관심 81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4,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7.0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18357
UCI
-
소장하기
  • 0 0원

  • 허기진 자들의 시간 3권 (완결)
    허기진 자들의 시간 3권 (완결)
    • 등록일 2017.02.17
    • 글자수 약 15.2만 자
    • 4,000

  • 허기진 자들의 시간 2권
    허기진 자들의 시간 2권
    • 등록일 2017.02.17
    • 글자수 약 13.1만 자
    • 4,000

  • 허기진 자들의 시간 1권
    허기진 자들의 시간 1권
    • 등록일 2017.02.17
    • 글자수 약 15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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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자들의 시간

작품 정보

-천 방울의 눈물을 흘리면 하늘이 기회를 준다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이 있어…….

십 년 전의 그림자에 매어 메마르게 살아가던 재운에게 낯선 할머니가 건넨 뜻 모를 말.
그리고 그날 밤, 재운의 눈물은 그를 십 년 전 과거로 데려간다.

스물하나, 그 남자는 다른 이를 얻기 위해 재운을 이용한다.
서른하나, 재운은 감정이 망가진 채 누구도 사랑하지 못한다.

그 남자, 강용연.

거꾸로 돌아간 시간은 재운의 앞에 강용연을 데려다 놓았다.


십년 전, 사랑을 이용당하고 도망쳤던 진재운.
십년 전, 사랑을 얻기 위해 이용하고 돌아섰던 강용연.

네가 그리웠던 건 아닌데.
너를 바랐던 게 아닌데.
내가 바란 건 단지―

사랑도 복수도 아닌 그와의 '끝'을 지켜보고 싶은 재운은 용연의 곁에 머무른다.

회귀한 시간.
그는 무엇을 선택할 것이며 선택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리뷰

4.4

구매자 별점
2,0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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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작 감성 제대로임^^

    arm***
    2026.04.02
  • 미리보기 느낌이 아주 강렬해서 구매합니다 처음보는 느낌의 도입부

    skk***
    2026.03.04
  • 허기가 공감되는 1인입니다

    gom***
    2026.03.03
  • 진짜 오랜만에 다시 읽는건데 처음 이 소설 읽었을때가 첫이별의 아픔에 허덕이던때인지라 눈물 흘리며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추억에 웃었네요 감정 서술+독백이 많은 소설이라 호불호가 클수도 있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다시 본거라 취향이 바뀔수도 있었을텐데 나쁘지 않은 느낌으로 잘 읽었습니다

    lee***
    2026.02.27
  • 구작이 진짜 엄청난 구작이니까 감안하고 보세요.. 작품에도 나오지만 20세기 언급 있음(반올림 조금 보태서 20년 된 작품일 겁니다 저도 진짜 어릴때 텍본ㅋㅋ으로 읽음) 별개로 인생작임 가볍게 읽기 좋은데 맘은 무거워짐 얘들아 행복하게살어

    ree***
    2026.01.12
  • 이상하게 년에 한번씩 꼭 정주행 하게됨 준니 이상한 매력이 있음...

    tps***
    2025.10.21
  • 진재윤이, 준니가 이렇게 거슬릴 줄 몰랐어요 구작 감성 이상의 쉽지 않은 감성...

    pec***
    2025.08.26
  • 제가 좋아하는 찌통물에 서브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또 감초같은 재운이 친구들이 귀여워서 좋았어요 저도 저런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용연이랑 재운이는.. 꼬이고 꼬인 시간이 둘을 엄청 멀어지게 만들어놨네요ㅠㅠ 그렇지만 찌통물은 이런 맛에 보는거죠 ㅎㅎ 그리고 불호 리뷰들 말 다 맞아요 ㅠㅠㅋㅋ 그래서 저도 1권.. 한 5-6번 다시 도전하고 도전해서 완독했어요ㅋㅋㅋㅋ 저처럼 힘드신분들 2권 초반까지만 버티시면 됩니다!!!

    ixi***
    2025.06.27
  • 사놓고 몇 년을 쳐박아 뒀었는데 읽을 게 없어서..벨테기라.. 손이 가지 않음에도 어거지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 새 마음이 아파서 눈물 흘리고 앉아 있는 나새끼 그렇게 너는 손에 꼽히는 내 인생작이 되었다 아~~존ㄴi 재미써!!

    ene***
    2025.06.05
  • 공이 귀엽고 공수 연애질이 너무 풋풋해요 이거는 진짜 끝까지 다 본 사람만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불호 리뷰들 다 맞는 말이고 초반 장벽 넘기 힘들었는데 다 읽으니까 얘네 서사가 그걸 압도할 정도예요 재탕하니까 그놈의 진재운이와 그놈의 준니가 반가워질 정도더라고요 그리고 둘이 지독한 쌍방찐사라서 저 원래 구찐사에 엄청 민감한 사람인데도 다 읽고 얘네 순애 인정했습니다

    0od***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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