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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자들의 시간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허기진 자들의 시간

  • 관심 92
  • 진양(陳羊) 저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4,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7.0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18357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허기진 자들의 시간 3권 (완결)
    허기진 자들의 시간 3권 (완결)
    • 등록일 2017.02.17
    • 글자수 약 15.2만 자
    • 4,000원

  • 허기진 자들의 시간 2권
    허기진 자들의 시간 2권
    • 등록일 2017.02.17
    • 글자수 약 13.1만 자
    • 4,000원

  • 허기진 자들의 시간 1권
    허기진 자들의 시간 1권
    • 등록일 2017.02.17
    • 글자수 약 15만 자
    •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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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자들의 시간

작품 정보

-천 방울의 눈물을 흘리면 하늘이 기회를 준다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이 있어…….

십 년 전의 그림자에 매어 메마르게 살아가던 재운에게 낯선 할머니가 건넨 뜻 모를 말.
그리고 그날 밤, 재운의 눈물은 그를 십 년 전 과거로 데려간다.

스물하나, 그 남자는 다른 이를 얻기 위해 재운을 이용한다.
서른하나, 재운은 감정이 망가진 채 누구도 사랑하지 못한다.

그 남자, 강용연.

거꾸로 돌아간 시간은 재운의 앞에 강용연을 데려다 놓았다.


십년 전, 사랑을 이용당하고 도망쳤던 진재운.
십년 전, 사랑을 얻기 위해 이용하고 돌아섰던 강용연.

네가 그리웠던 건 아닌데.
너를 바랐던 게 아닌데.
내가 바란 건 단지―

사랑도 복수도 아닌 그와의 '끝'을 지켜보고 싶은 재운은 용연의 곁에 머무른다.

회귀한 시간.
그는 무엇을 선택할 것이며 선택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작가

진양(陳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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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2,0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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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리뷰에서 다른분들이 계속 "진재운이" 를 외치더니 ㅋㅋ 이제야 그게뭔지 알겠어요. ㅎㅎㅎ 진재운이 때문에 코믹물이 된듯해요

    jh7***
    2026.10.01
  • 문체가 독특해서 가독성은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저는 오히려 거기에 중독됐지만요. 다만 23살 직장인도 아닌데 항상 정장만 입고 다니는 남주의 설정은 중학생 발상 같아서 캐릭터와 잘 안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만 눈감아 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외전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coc***
    2026.09.29
  • 간만에 다시 봤는데 진짜 명작임… 진짜 좋아 ㅜㅜ 오래된 작품이라 1권이 진입장벽인거 이해하지만 진짜 재밌습니다…

    lee***
    2026.07.19
  • 구작 감성 제대로임^^

    arm***
    2026.04.02
  • 미리보기 느낌이 아주 강렬해서 구매합니다 처음보는 느낌의 도입부

    skk***
    2026.03.04
  • 허기가 공감되는 1인입니다

    gom***
    2026.03.03
  • 진짜 오랜만에 다시 읽는건데 처음 이 소설 읽었을때가 첫이별의 아픔에 허덕이던때인지라 눈물 흘리며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추억에 웃었네요 감정 서술+독백이 많은 소설이라 호불호가 클수도 있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다시 본거라 취향이 바뀔수도 있었을텐데 나쁘지 않은 느낌으로 잘 읽었습니다

    lee***
    2026.02.27
  • 구작이 진짜 엄청난 구작이니까 감안하고 보세요.. 작품에도 나오지만 20세기 언급 있음(반올림 조금 보태서 20년 된 작품일 겁니다 저도 진짜 어릴때 텍본ㅋㅋ으로 읽음) 별개로 인생작임 가볍게 읽기 좋은데 맘은 무거워짐 얘들아 행복하게살어

    ree***
    2026.01.12
  • 이상하게 년에 한번씩 꼭 정주행 하게됨 준니 이상한 매력이 있음...

    tps***
    2025.10.21
  • 진재윤이, 준니가 이렇게 거슬릴 줄 몰랐어요 구작 감성 이상의 쉽지 않은 감성...

    pec***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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