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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다 상세페이지

내일은 없다

  • 관심 414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7,200원
판매가
7,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4.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3805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내일은 없다 2권 (완결)
    내일은 없다 2권 (완결)
    • 등록일 2019.04.26
    • 글자수 약 13.9만 자
    • 3,600

  • 내일은 없다 1권
    내일은 없다 1권
    • 등록일 2019.04.26
    • 글자수 약 13.6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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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열등감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강공 #무심공 #까칠공 #다정공 #헌신공 #츤데레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질투 #노란장판감성 #가난공 X 가난수 #맹목공 X 맹목수 #가정폭력 트리거 주의
*공 : 윤혁 – 25세. 노가다를 뛰며 종종 용역 깡패 일을 한다. 배운 게 없고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해 힘쓰는 일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수 : 한지서 – 21세. 가정폭력의 후유증으로 다리를 전다. 몸을 팔아 윤혁에게 버림받지 않고자 한다. 어둠 속에서 구원해 준 윤혁에게 맹목적이며, 늘 그의 사랑을 갈구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에게 맹목적인 노란장판 감성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난 형을 사랑하려고 태어났나 봐.
내일은 없다

작품 정보

#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열등감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강공 #무심공 #까칠공 #다정공 #헌신공 #츤데레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질투 #노란장판감성 #가난공 X 가난수 #맹목공 X 맹목수 #가정폭력 트리거 주의


무질서하고 어둠만이 가득한 무덤 동네.
노가다를 뛰거나 가끔 용역 깡패 일을 하는 윤혁과
다리를 절며 몸을 파는 한지서의 세계에는 서로뿐이다.

“형, 나 진짜로 형 사랑한다.”

절박하게 매달리는 한지서의 말에도
윤혁은 그를 좀 더 강하게 끌어당길 뿐, 대답이 없다.
윤혁은 단 한 번도 한지서에게 사랑한다고 한 적이 없었다.

그렇다면 왜, 나랑 함께 사는 걸까.
궁금했지만 물어볼 수도 없었다.
윤혁은 높낮이 없이 덤덤한 목소리로 말했다.

“착각일 수도 있다.”

둘만의 어둡고 좁은 세계에서 제 마음을 숨기고
한지서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자꾸만 그와 거리를 두려 하는 윤혁.

그러던 어느 날 찾아온 남자, 권영재는
두 사람의 사이의 불안정한 균열을 더욱 흐트러뜨려 놓는데…….

구원과 죄악, 그 경계선에 걸쳐 살아온 두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리뷰

4.6

구매자 별점
1,3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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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 절정을 향해 달리다 심신이 피곤해서 잠시 쉴겸 리뷰씁니다. 보통 피폐수는 재벌공 조직깡패공 뭐 이런 공들이 피폐수 더 피폐하게 괴롭히다 돈과 마음으로 구원해주는 거에 도파민 도는데 여기 공은 피폐수 원플 피폐공이 절 피곤하게 만들어요. 아 피곤하다(재미있단 소리) 이미 바닥이라 더 내려갈 곳이 없을 이 두 공수들이 가진것도 없는 것들이 전부를 걸고 사랑합니다 ***😭😭😭 그런것들이 하나는 몸파는걸로 또 하나는 포주짓으로 서로에게 상처준다. 아니다 수는 상처 안받는다 😭😭😭 이런 수가 더 불쌍하다 해야할지 안타깝다고 해야할지 가난이 대문 두드리면 사랑은 창문 열고 도망간다고 공 상황도 이해는 가지만 공은 언제든 수 버릴 생각하고 있으니 수가 그렇게 몸 파는거에 집착했지 암튼 완독하러 갑니다.

    vog***
    2026.07.28
  • 난 진짜.. 쟤네들처럼 사랑할 자신이 없다.... 쟤네보다 잘 먹고 잘 살고 살기 편해도 얘네가 하는 사랑만큼은 이길 수가 없을 듯... 내가 쟤들보다 가진 게 많은데 단 한 가지 쟤들이 하는 사랑 딱 그 하나가 나를 너무 초라하게 만드는 것 같음.. 저 애틋하고 정열한 사랑이 너무 부러워서 괜스레 질투하게 됨..

    ekg***
    2026.07.26
  • 아따….지치네요. 거지같은 어린시절 서사를 잊을 틈 없이 ‘자라온 서사가 있다해도 얘들이 왜 이렇게 무기력하고 무감할까?‘ 의문이 들때마다 잔소리해대듯 주지시키고 주지시켜 걍 이해하라고 강요받는 기분. 무덤같은 마을에서조차 멸시받고, 비밀스러운 얼굴반반한 어린 남자애 몸파는 일을 둘은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네요. 저능아도 아니고 늘상 사랑운운하는데 논리가 없으니 두려움에 버리지말라 양념을 넣어서. 내가 읽는 주인공이 이러면 저는 매력이 없어요. 리뷰가 좋아서 펴 들었다가 어익후 수 **가 남아나려나? 뭐, 이건 비엘에서 디폴트값이겠지만 멸시받으면서 애가 몸파는 거 보고 있기가 거북스러워 흰수건 던지며 기브업이라요.

    bad***
    2026.07.20
  • 아진짜 앙나설렘 너무웃어서 사랑니 실밥 터질거같음

    the***
    2026.07.14
  • 해저표 노장 신기하다ㅋㅋㅋ

    rkd***
    2026.07.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ig***
    2026.06.21
  • 짧은권수 안에 노란장판 아는맛 호로록 먹기 좋았습니다!

    ysn***
    2026.05.29
  • 이런미췬.... 그냥소개글만읽고 두귄구매했는데... 몸판다고적혀있긴했지만 공이 포주일준몰랐네요.. 아리뷰볼걸 ㅋㅋㅋㅋ다행인건 두권뿐인거.. 줘터지고 5만원더받앗다고 좋아하는 수+지가보내놓고 줘터져왔다고 빡쳐하는공ㅋ 여기까지보고 끝내겠습니다..

    unc***
    2026.05.07
  • 섭공 보살 아님? 데려가래서 데려다 옷사줘 먹여줘 재워줘 그러다 공한테 줘터지고 섭공이 젤 불쌍타 글고 공이 수를 절절하게 사랑하는건 알겠는데 평소엔 정안줄려고 한다 치고 씬에서 공이 수를 남창 다루듯 함 진짜 별로

    idb***
    2026.04.28
  • 키워드 그 자체인데 무난무난했습니다 플롯이 뭔지 잘 모르겠음....

    syf***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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