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데시벨

  • 관심 9
  • 허도윤 저자
동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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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11.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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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8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4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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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작품 정보

#현대물 #권선징악 #동거 #친구>연인 #운명적사랑 #사이다남 #직진남 #다정남 #상처남 #다정녀 #짝사랑녀 #순정녀 #달달물 #애잔물


“형, 의식 찾았대. 오늘 새벽에.”

4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영은의 생일날.
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었던 소꿉친구 위청준이 6년 만에 깨어난다.

그런데 청준은 눈을 뜬 순간부터 가족과 약혼녀 은새가 아닌 영은만 찾고.
청준이 의식이 없던 동안, 영은이 매일같이 그를 찾아왔단 걸 알 리 없기에
주변 사람들은 모두 의아해한다.

“그러지 마, 청준아. 너한텐 윤새 언니가 있잖아.”

영은은 오랜 짝사랑의 상대였던 청준이 의식을 차린 게
반갑고 기쁘면서도 결국 이루지 못할 사랑이기에 마음을 접으려 하고.

깜빡깜빡. 눈꺼풀의 움직임으로만 겨우 의사소통을 하던 청준은
더 이상 영은을 놓칠 수 없다는 의지와 집념으로 빠르게 회복해 간다.

그 과정에서 누워 있는 동안 겪었던 참담한 일들이 하나씩 밝혀지는데.

‘영은아. 나 있지. 네 목소리만 들려. 그날부터 지금까지 네 목소리 하나만 선명하게 들려. 다른 소리들은 다 흩어지는데 오직 네 목소리만 내 귀를 뚫고 들어와. 어마어마한 크기와 세기로.’

나 네 목소리 들으면서 살아야 해. 꼼짝도 안 하는 몸속에 갇혀서 네 목소리만 들었어. 이제 나, 다른 소리 못 들어. 이제 나한테는 네가 전부야.

작가

허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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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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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징악 너무 약해요

    p11***
    2026.11.01
  • 작가님 작품을 좋아합니다 근데 권선징악이 약해요. 주인공들이 착한걸까요. 뒷얘기가 없으니 화가나기도 해요 파손주의만 보더라도 재혼가정에서 동생이 오빠를 좋아하고 엄마가 알면서도 본인은 남편과 딸은 아들과 ..이혼하고 끝내는거로 답답 속터짐.. 이소설도 답답

    mus***
    2026.10.16
  • 처음 시작부터 쫘악 몰입했네요 이제 남주도 행복하겠구나

    dhg***
    2024.07.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hl***
    2024.05.04
  • 대사가 너무 많아요. 너무나 짧은 단답형의 대화하나가 한 줄씩 차지하는데. 후반부엔 거~~~~의 대사로만 진행됩니다. 물론 나름 재미져요. 그러나 나 이렇게 재치있는 대사 쳐 그러니까 주의집중하고 보라고. 뭐 이런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 같아서 오히려 사선읽기했어요. 재미도 처음에나 신선하지 괜히 실없는 농담 따먹기만 하면서 시간이 지나가니까 지루해지더라고요. 김수현 드라마 같아요. 등장인물들 전부 다 어쩜 그렇게나 말들이 많은지....어쩜 말하는 스타일들이 등장인물들이 다 천편일률인지.... 개인적으로 김수현 드라마 불호인데;;;;;;; 여튼 여조 서사가 너무 많은 것 아닌가도 싶었고, 여조가 어떻게 재를 뿌리나 전전긍긍하면서 봤고. 이런 느낌을 받으려고 이 책을 질렀나 봅니다 추가로 이름들 너무 튀는데 등장인물들이 성까지 붙여서 끊임없이 서로를 불러댑니다. 독특한 이름이라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본문 속에서 이렇게까지 독특함을 어필해야 하나 싶은 나머지 거부감 들더라고요. 재탕은 안 할 듯요

    ven***
    2024.03.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ue***
    2024.02.29
  •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문체 역쉬!!!재미있게 읽었습니다!!!

    may***
    2024.02.29
  • 재미있네요^^ 여주남주 성격이 마음에 듭니다.

    sto***
    2024.02.26
  • 전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남주들은 대부분 여주한정 집착에 도른자들이라 넘 좋아요ㅋㅋ 남주 엄마랑 여조 더 굴러서 쓰레기소각장에서 태워야는데 그게좀 아쉽네요~

    nam***
    2024.02.26
  • 소재가 새로웠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gt***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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