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4.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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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가이드버스 #현대물 #포스트아포칼립스 #사건물 #피폐물 #애증관계 #애절물
*공 : 윤은겸 -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정체불명의 남자. 게이트 브레이크 이후 혼란해진 세상에도 어려움 없이 잘 적응한다. 이기적인 성격으로 타인을 위한 배려와 희생을 이해하지 못한다. 정민에게 밀리터리 오타쿠로 오해받고 있지만, 사실은 사이코키네시스 이능을 지닌 S급 에스퍼이다.
*수 : 김정민 – 햇살 약국의 근무 약사. 학자금을 완납한 다음 날 게이트 브레이크가 발생해 윤은겸과 함께 생존 투쟁을 벌인다. 정이 많은 성격이나 이상할 정도로 에스퍼를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이럴 때 보세요 : 멸망한 세상 속에서 피어나는 애절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모르지 않아. 날 바보로 보지 마.”
작품 정보
함께 생존 투쟁을 했던 썸남이 사실은 S급 에스퍼였다고 한다!
뭐야, 내 고생 돌려줘요.
갑자기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게이트 브레이크.
평범한 근무 약사 김정민은 졸지에 아수라장이 된 서울에 내던져진다.
“정신이 들었습니까? 괜찮으세요?”
“너, 뭐야.”
“네?”
“정체가 뭐냐고.”
정민은 혼란한 가운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남자,
윤은겸의 목숨을 구하고 얼떨결에 그와 동행하게 되는데…….
이 남자, 어째 좀 특이하다.
“특수이능사령부 소속 윤은겸 대령이다.”
“큭, 마력장이 엉망진창으로 얽혔군. 한동안 제대로 된 힘을 쓸 수 없겠어.”
‘오타쿠구만.’
은겸의 지시대로 산으로 대피해 괴물들과 용의 습격을 피한 정민.
이대로 각자 살길을 도모하며 헤어지는가 싶었지만,
“그래, 잘 가라. 같이 지내서 즐거웠다.”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지? 너도 같이 가는 거다.”
은겸은 정민에게 양부가 있다는 스위스 방공호로 함께 가기를 권유했고,
둘은 괴물과 강도로 무법천지가 된 서울을 가로질러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게 된다.
“기껏 찾아냈는데 잃을 수는 없지.”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살아남아 스위스 방공호에 도착할 수 있을까?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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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괜찮은 것 같은데 흡입력이 없음
par***2026.10.10와...상상이상으로 피폐한데(3,4권) 5권은 굉장히 해피합니다.
hyg***2026.08.171권보고 리뷰 참고해서 5권으로 바로 갔습니다. 중간중간 썸 타는 거 보고 싶긴 한데, 지뢰구간을 피할 길도 없어서 포기했어요. 포기하니 편합니다. 그동안 청춘 아포칼립스물만 봐서 내성이 없었거든요. 피폐물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구요.
sse***2026.08.08주인공들의 사랑놀음은 정말 허공치고 싶을 정도로 좋은데 그거 외에는 모든게 힘들어요.. 미보만 봤을 때는 이런 얘기인줄 몰랐는데..
dld***2026.06.0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oo***2026.03.29
내가 다 억울해서 눈물날 것 같음 수인생이 너무너무너무 기구해서 수가 제정신으로 일상을 유지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됨진짜
hah***2025.11.03솔직히 전체적으로 완성도도 떨어지고 읽다가 짜증나는 구간이 많았는데 그래도 끝까지 읽어서 4점 줌. 특히 수가 성격이 오락가락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변해서 정신없음. 다른 리뷰에서 말한거처럼 굴림수고 내용도 꽤나 피폐함. 근데 줄곧 가이드버스에서 가이드 인권 보장이 어떻게 가능한지 납득이 안됐던 사람으로서는 이런 암울한 세계관이 오히려 흥미로웠음.
ora***2025.10.1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an***2025.10.08
이 맛난 소재를 이렇게까지밖에 못 푼 게 아쉬워서 별점 하나 뺐습니다... 공이 너무 아까움..... 그래도 서로 좋아한다니까...
ngy***2025.07.20리뷰가 좋아서 제목과 대비되는 수작을 기대했는데... 그냥 딱 제목값 하는 소설이었어요. 캐릭터도 스토리도 대사도 전부 라노벨처럼 가볍습니다. 가벼워도 재밌으면 읽겠는데, 예상 가능한 플롯이라 뒷내용이 궁금하지도 않고 특히 캐릭터가 심하게 평면적이라 공수 감정선을 하나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nos***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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