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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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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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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87780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절륜남, 집착남, 계략남, 재벌남, 평범녀, 상처녀, 오해, 재회물
*남자주인공 : 윤 국(17/29)- ‘호텔 오닉스’ 전무. 장애가 있던 어머니와 어린 동생을 데리고 살았던 과거가 있다. 예전의 ‘그 사건’ 이후로 현수와 이별한 뒤, 몰래 그녀를 후원하고 있지만 그의 속내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여자주인공 : 김현수(17/29)- 글방 ‘쓰임’의 선생님. 어릴 적부터 집안의 천덕꾸러기로 언니와 늘 비교당했다. ‘그 사건’의 원인으로 몰려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으며 성장했다.
*이럴 때 보세요 : 운명의 장난으로 꼬여 버린 인연의 말로가 어찌 될지 궁금할 때
*공감글귀 : 불행에는 냄새가 있다. 그래서 미처 그것이 덮치기도 전에 알아차릴 수밖에 없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절륜남, 집착남, 계략남, 재벌남, 평범녀, 상처녀, 오해, 재회물
*남자주인공 : 윤 국(17/29)- ‘호텔 오닉스’ 전무. 장애가 있던 어머니와 어린 동생을 데리고 살았던 과거가 있다. 예전의 ‘그 사건’ 이후로 현수와 이별한 뒤, 몰래 그녀를 후원하고 있지만 그의 속내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여자주인공 : 김현수(17/29)- 글방 ‘쓰임’의 선생님. 어릴 적부터 집안의 천덕꾸러기로 언니와 늘 비교당했다. ‘그 사건’의 원인으로 몰려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으며 성장했다.
*이럴 때 보세요 : 운명의 장난으로 꼬여 버린 인연의 말로가 어찌 될지 궁금할 때
*공감글귀 : 불행에는 냄새가 있다. 그래서 미처 그것이 덮치기도 전에 알아차릴 수밖에 없다.
헤어지지 않는다(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늘 잘난 언니와 비교당하며 천덕꾸러기 대접을 받던 현수는
별채에 더부살이하게 될 찬모와 아들들을 보게 된다.
그 이튿날, 첫째 아들 윤국을 자신과 같은 학교, 같은 반, 짝꿍으로 만나게 되는데.
자꾸만 그가 신경이 쓰인다.
“저기, 오늘 일 집에서는 절대…….”
“말할 일이 뭐가 있어.”
무심한 듯하지만, 배려해 주는 국에게 점차 마음을 주게 되고.
국은 현수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그때까지도 서로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땐 진지하게 만나자, 우리.”
현수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 한 그날 밤,
저택에 거대한 불길이 일었다.
아가리를 쩍 벌리고 치솟은 불길은 모든 걸 삼켰다.
집도 정원도 심지어 사람까지도.
***
약속했던 후원자 대신에 앉아 있는 상대는
믿을 수 없게도 그 ‘윤국’이었다.
“웬 늙다리 노인네가 아니라 내가 나와서 실망한 눈치네.”
“왜…… 왜 다른 사람 신분까지 써 가면서 우릴 후원했어?”
자그마치 10년이었다.
그동안 몰래 제 삶을 뒤덮어 온 그의 그림자가 달가울 리 없었다.
“널 왜 후원했느냐고?”
“…….”
“별다른 이유는 없어.”
언제 날을 세웠냐는 듯 그가 부드럽게 입매를 휘었다.
하지만 이어진 한마디는 끝내 현수를 구렁으로 내몰았다.
“널 망가뜨리는 건 나여야지, 그깟 가난이 아니라.”
별채에 더부살이하게 될 찬모와 아들들을 보게 된다.
그 이튿날, 첫째 아들 윤국을 자신과 같은 학교, 같은 반, 짝꿍으로 만나게 되는데.
자꾸만 그가 신경이 쓰인다.
“저기, 오늘 일 집에서는 절대…….”
“말할 일이 뭐가 있어.”
무심한 듯하지만, 배려해 주는 국에게 점차 마음을 주게 되고.
국은 현수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그때까지도 서로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땐 진지하게 만나자, 우리.”
현수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 한 그날 밤,
저택에 거대한 불길이 일었다.
아가리를 쩍 벌리고 치솟은 불길은 모든 걸 삼켰다.
집도 정원도 심지어 사람까지도.
***
약속했던 후원자 대신에 앉아 있는 상대는
믿을 수 없게도 그 ‘윤국’이었다.
“웬 늙다리 노인네가 아니라 내가 나와서 실망한 눈치네.”
“왜…… 왜 다른 사람 신분까지 써 가면서 우릴 후원했어?”
자그마치 10년이었다.
그동안 몰래 제 삶을 뒤덮어 온 그의 그림자가 달가울 리 없었다.
“널 왜 후원했느냐고?”
“…….”
“별다른 이유는 없어.”
언제 날을 세웠냐는 듯 그가 부드럽게 입매를 휘었다.
하지만 이어진 한마디는 끝내 현수를 구렁으로 내몰았다.
“널 망가뜨리는 건 나여야지, 그깟 가난이 아니라.”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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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2023.03.0610년 이상을 여주만 바라본 순정남주였네요 마지막화에서 여주에게 무릎 꿇고 용서 비는 남주가 그제서야 제 진심을 말하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어린 날 여주를 처음 보는 순간 사랑한 건데 그걸 깨우치지 못 해 지금껏 돌고 돌아 서로에게 상처를 준 채 결국 지금까지 이런 상황에 몰린건데 진작 알았으면 덜 아팠을까 싶었네요 이덕을 떠나 결국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여주지만 이제는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아기와 또 남주와 잘 살 것 같아 마음이 놓여요 남주와 여주의 감정이 아직은 조마조마해도 사랑이 남아 있기에 행복한 외전 기대합니다
ghk***2023.01.26클리셰지만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계속 보게 되요
gim***2023.01.26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예요~ 우리 현수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어요ㅜㅜ 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ㅜㅜ 스토리도 흥미진진합니다!
dia***2023.01.26스토리가 재밌고 캐릭터가 매력있어서 재밌어요
lll***2023.01.26키워드가 취저라 시작했는데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jea***2023.01.26캐릭터들간에 관계성이 흥미진진해서 계속 보게 되요
ecl***2023.01.26재벌남 좋아합니다.
dld***2023.01.26캐릭터가 매력있고 재미있어요
dld***2023.01.26자꾸만 신경쓰이는 그 사람 그 분위기
bom***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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