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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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3만 자
-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94986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가상시대물 / 판타지물 / 서양풍
*작품 키워드 : 오해 / 첫사랑 / 신분차이 / 정략결혼 / 선결혼후연애 / 더티토크 / 씬중심
*남자주인공 : 칼리스토 엔리케 - 용병의 왕이자 북부 대공. 오랜 시간 검을 들고 생활한 탓인지 말투가 아주 거칠다. 리첼의 앞에서는 천박한 말투를 숨긴 채 귀족처럼 행동하지만 화가 나거나 흥분하면 본래의 모습이 튀어나온다. 리첼이 정부를 구하려 한다고 오해해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여자주인공 : 리첼 엠브리스 - 한미한 남작 가문의 외동딸.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탓에 밝고 상냥하다. 로맨틱한 만남을 꿈꾸지만 그게 꿈이라는 걸 알고 있다. 지금은 말 없고 무뚝뚝한 남편과 친해지는 게 가장 큰 소원이다.
*이럴 때 보세요 : 밤을 보내는 남자가 남편인 줄도 모르고 수치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다른 새끼를 원하면 말해. 내가 바뀔게. 얼굴을 가는 건, 씨발, 안 되겠지만, 목소리든 말투든 행동이든, 네가 원하는 대로 해 줄게.”
*작품 키워드 : 오해 / 첫사랑 / 신분차이 / 정략결혼 / 선결혼후연애 / 더티토크 / 씬중심
*남자주인공 : 칼리스토 엔리케 - 용병의 왕이자 북부 대공. 오랜 시간 검을 들고 생활한 탓인지 말투가 아주 거칠다. 리첼의 앞에서는 천박한 말투를 숨긴 채 귀족처럼 행동하지만 화가 나거나 흥분하면 본래의 모습이 튀어나온다. 리첼이 정부를 구하려 한다고 오해해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여자주인공 : 리첼 엠브리스 - 한미한 남작 가문의 외동딸.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탓에 밝고 상냥하다. 로맨틱한 만남을 꿈꾸지만 그게 꿈이라는 걸 알고 있다. 지금은 말 없고 무뚝뚝한 남편과 친해지는 게 가장 큰 소원이다.
*이럴 때 보세요 : 밤을 보내는 남자가 남편인 줄도 모르고 수치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다른 새끼를 원하면 말해. 내가 바뀔게. 얼굴을 가는 건, 씨발, 안 되겠지만, 목소리든 말투든 행동이든, 네가 원하는 대로 해 줄게.”
내 남편이 왜 거기서 나와?
작품 정보
황제의 권유로 난생처음 보는 남자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 리첼.
무뚝뚝한 남편과의 사이는 어색하기만 하다.
그런 리첼에게 지인들이 기분 전환 겸 크루즈를 타러 가자고 권유하는데….
“마음에 드는 상대가 보인다면 주저하지 말고 자신의 재력을 뽐내세요. 가장 높은 금액을 부른 분은 상대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크루즈 파티가 정부를 구하는 모임이었을 줄이야.
리첼은 제 몸값을 부르는 사람들을 보며 어떻게든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하지만.
“100억 골드.”
웬 용병이라는 작자가 말도 안 되는 액수를 불러 버렸다.
* * *
털썩, 침대에 내팽개쳐진 리첼은 벌벌 떨며 가면을 쓴 용병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이 남자. 보면 볼수록 하는 행동이 묘하게 낯익었다. 지독하게 낮은 목소리와 천박한 말투는 약간 달랐지만 어딘가 남편을 떠올리게 했다.
가면을 쓴 남자가 리첼의 양 발목을 붙잡고 활짝 벌렸다. 밑엔 여전히 하체를 비비고 있었다. 리첼은 몸을 뒤틀며 애원하듯 외쳤다.
“아, 아내! 아내가 있다면서요….”
“…….”
“그분을 생각해서라도….”
남자가 낮게 웃었다.
“씨발, 더 꼴리네.”
무뚝뚝한 남편과의 사이는 어색하기만 하다.
그런 리첼에게 지인들이 기분 전환 겸 크루즈를 타러 가자고 권유하는데….
“마음에 드는 상대가 보인다면 주저하지 말고 자신의 재력을 뽐내세요. 가장 높은 금액을 부른 분은 상대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크루즈 파티가 정부를 구하는 모임이었을 줄이야.
리첼은 제 몸값을 부르는 사람들을 보며 어떻게든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하지만.
“100억 골드.”
웬 용병이라는 작자가 말도 안 되는 액수를 불러 버렸다.
* * *
털썩, 침대에 내팽개쳐진 리첼은 벌벌 떨며 가면을 쓴 용병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이 남자. 보면 볼수록 하는 행동이 묘하게 낯익었다. 지독하게 낮은 목소리와 천박한 말투는 약간 달랐지만 어딘가 남편을 떠올리게 했다.
가면을 쓴 남자가 리첼의 양 발목을 붙잡고 활짝 벌렸다. 밑엔 여전히 하체를 비비고 있었다. 리첼은 몸을 뒤틀며 애원하듯 외쳤다.
“아, 아내! 아내가 있다면서요….”
“…….”
“그분을 생각해서라도….”
남자가 낮게 웃었다.
“씨발, 더 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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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흔한 대화 부족 오해물. 단편이라 모든 것이 씬의 개연성을 위해서 맞 춰짐.
ana***2026.05.15가볍게 읽기 좋네요
gpd***2026.03.19아 왜 외전 없냐.. 진짜 개존맛이고 ㅈㄴ순애인데 아 외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an***2026.03.11제발 입이 있으면 대화라는 걸 해...부부 사이에 겁탈 하지 말고...
rud***2026.01.04어... 음... 씬밖에 없네요.
mar***2025.12.01짧아서 아쉬울만큼 볼만합니다
iqu***2025.09.0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2025.05.26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noa***2025.05.19둘다 대화를 안해서 답답하긴한데 길었어도 재밌었을 스토리네요
jeo***2025.01.12킬타! 짧지만 있을 건 다 있어요. 근데 짧아서 아쉬운 게 많음 ㅠ 길게 늘여서 다듬고 그랬으면 2권분량으로 내셨어도 충분히 재밌었을 것 같은 소재와 필력. 씬이 80%이상의 지분을 차지하는데 이마저도 휙 지나가는 늬낌이라 ㅋㅋ .. 아쉬움!
9me***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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