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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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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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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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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2658833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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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동양풍,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동양풍 / 왕족/귀족 / 오해 / 소유욕/독점욕/질투 / 애증 / 집착남 / 나쁜남자 / 오만남 / 후회남 / 상처녀 / 순진녀 / 무심녀 / 피폐물
*여주인공 : 유세화_ 멸문한 유씨 집안의 고명딸. 한순간 역적죄인의 여식이 되어 옛 혼약자인 훤의 노비가 된다. 그의 학대 속에서도 살아남은 남동생과 태어난 아들을 위해 살아가려 노력한다.
*남주인공 : 홍훤_ 황제의 유일한 동복아우이자 부족함 없는 권세가. 옛 혼약자인 세화의 집안을 무너뜨리고 그녀를 노비로 두고 부린다. 대부분 일에 무심하지만 일개 노비인 세화의 일에만큼은 지나치리만치 과민하다.
*이럴 때 보세요 : 어리석은 과거를 후회하고 여자 주인공의 곁을 맴도는 남자 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너. 이제라도 비첩으로 삼아 주랴?”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동양풍 / 왕족/귀족 / 오해 / 소유욕/독점욕/질투 / 애증 / 집착남 / 나쁜남자 / 오만남 / 후회남 / 상처녀 / 순진녀 / 무심녀 / 피폐물
*여주인공 : 유세화_ 멸문한 유씨 집안의 고명딸. 한순간 역적죄인의 여식이 되어 옛 혼약자인 훤의 노비가 된다. 그의 학대 속에서도 살아남은 남동생과 태어난 아들을 위해 살아가려 노력한다.
*남주인공 : 홍훤_ 황제의 유일한 동복아우이자 부족함 없는 권세가. 옛 혼약자인 세화의 집안을 무너뜨리고 그녀를 노비로 두고 부린다. 대부분 일에 무심하지만 일개 노비인 세화의 일에만큼은 지나치리만치 과민하다.
*이럴 때 보세요 : 어리석은 과거를 후회하고 여자 주인공의 곁을 맴도는 남자 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너. 이제라도 비첩으로 삼아 주랴?”
노(奴; 종 노)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여러 시대별 나라의 문화를 참조한 가상시대물입니다. 폭력 및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화의 인생은 한순간에 나락으로 처박혔다.
역적죄인의 친족으로 노비가 되어 왕부에 끌려온 계집의 삶은 뻔했다.
주인 된 이는 그녀의 혼약자, 아니, 옛 혼약자이자 집안을 도륙한 원수인 유친왕 훤.
“주…… 주인님.”
비참해진 삶에 가까스로 녹아들 때쯤 주인의 아이를 가졌다. 세화는 더한 나락으로 꼬꾸라졌다.
“아, 아기가 보고 싶습니다.”
숨이 막혔다. 가까스로 살아 숨 쉬는 그녀의 목을 틀어쥔 채 옛 혼약자가, 주인이, 야차가 웃었다.
“설마 네 배로 낳았다 고집을 부리는 건 아니겠지?”
어디까지, 언제까지 견뎌야 하나. 노비는 감히 주인에게 묻지 않았다.
그저 견디고 견디며 모래알만큼 작게 산산조각 나 흘러내릴 뿐이었다.
세화의 인생은 한순간에 나락으로 처박혔다.
역적죄인의 친족으로 노비가 되어 왕부에 끌려온 계집의 삶은 뻔했다.
주인 된 이는 그녀의 혼약자, 아니, 옛 혼약자이자 집안을 도륙한 원수인 유친왕 훤.
“주…… 주인님.”
비참해진 삶에 가까스로 녹아들 때쯤 주인의 아이를 가졌다. 세화는 더한 나락으로 꼬꾸라졌다.
“아, 아기가 보고 싶습니다.”
숨이 막혔다. 가까스로 살아 숨 쉬는 그녀의 목을 틀어쥔 채 옛 혼약자가, 주인이, 야차가 웃었다.
“설마 네 배로 낳았다 고집을 부리는 건 아니겠지?”
어디까지, 언제까지 견뎌야 하나. 노비는 감히 주인에게 묻지 않았다.
그저 견디고 견디며 모래알만큼 작게 산산조각 나 흘러내릴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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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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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2026.10.09스토리에 설득력이 없어요 조연이 너무 많이 나와서 루즈해지고, 찐으로 사랑해서 못살게 굴고 그래서 후회하고 이 내용이 너무 빈약해요
ybb***2026.09.2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in***2026.08.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pd***2026.08.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ie***2026.08.09
남주 지팔지꼰임 업보 빔 씨게 맞아서 다행
kit***2026.08.07너무 좋아요 폭력쓰는 ㅆㄹㄱ 전 없어서 못먹어요 더 쓰레기로 작품 계속 써주세요. 내 취향도 ㅆㄹㄱ여서 여주 맞는거 미치게 흥분 됨
yep***2026.08.05사랑이 애증으로 변했다고 해도 그렇지… 남주는 정말 노답이네요. 그러면서 용서를 바라고 여주가 다시 받아주길 원하는 건 너무 욕심인 것 같아요. 그렇게까지 못되게 굴었으면 이제는 여주를 놓아주는 게 맞지 않았을까 싶네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작품이지만, 저는 욕하면서도 눈물까지 흘리며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감정 소모는 제대로 했지만 그만큼 몰입해서 읽은 작품입니다!
mih***2026.08.02여주머리채잡았을때부터 아웃이야...폭력은 정당화될수없음
bes***2026.06.23틸리빌리님ㅜㅜ 종노 너무 좋아요 그냥 과거 훤하고 세화 둘이 너무 서로 사랑했는데 현실의 피폐한 상황과 대비되는 장면 나올때마다 눈물나요ㅜ 그리고 황제 황후 두 사람 이야기도 너무너무너무 궁금합니다
g9w***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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