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3.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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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 서양풍, 게임빙의, 왕족/귀족, 복수, 인외존재, 신분차이,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사이다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상처녀, 우월녀, 걸크러시, 성장물, 힐링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여주중심, 최애캐빙의, 기사여주, 어디로튈지모르는남주, 어디로튈지모르는원작여주
*여자주인공 : 아샤 이엔테브 - 이엔테브 공작가의 사생아. ‘아샤’를 최애캐로 여기며 아끼고 좋아하던 중 빙의되었다.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졌지만 이복 오빠에게 오랜 가스라이팅을 당해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져 있는 최애캐에게 더 대우받을 수 있는 삶과 해피 엔딩을 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남자주인공 : 이반 데네트 – 제국의 최연소 공작으로 유일하게 계약 결혼 루트가 가능한 메인 남주. 공작가뿐 아니라 차명으로도 여러 사업체를 가진 그는 ‘인재는 그에 걸맞은 대우를 해 줘야 한다’라는 신념을 갖고 있어 부당한 대우를 받는 아샤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최애캐에게 빙의한 주인공이 해피 엔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이상하지. 다시 봐도 내 눈이 그렇게 낮은 것 같진 않은데.”
작품 정보
내 최애캐는 호감도가 70 이상이 되면 죽어 버리는 개복치 호위 기사다.
이 남자를 사랑으로 혼내 주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을 것 같아서
어떻게든 해피 엔딩을 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와중, 망겜에 빙의되어 버렸다.
다름 아닌, 내 최애캐에게.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아샤 남캐 아니었어?”
남캐로 알고 있던 최애캐가 여캐였다.
심지어 공작가의 사생아에, 주인공 동생이라고?
어쩐지 루트가 더럽게 안 열리더라!
* * *
나는 리리아에게 계약 결혼 루트를 열어 줄 생각이었다.
그럼 리리아는 공작가로 가고, 나도 호감도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일석이조니까.
그런데.
“잘됐네. 마침 아샤 경을 찾고 있었거든.”
리리아랑 이어 주려던 공작이 나를 찾았단다. 나를 왜?
“어때? 공작가 안주인 자리에 취직하지 않을래?”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문장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니 이거, 이게…. 이 고백이 리리아에게 가야 할 텐데…?
“나랑 결혼해, 아샤 경.”
당신 번지수 잘못 찾으셨는데요?!
나, 아무래도 원작을 잘못 틀어 버린 모양이다…….
작가 프로필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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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도 괜찮은편이고 개연성이 떨어지거나 하는거 없이 복선 회수도 잘 되는 편인데.. 큰 위기 없이 일이 너무 술술 풀리고 마지막권 가서야 이야기가 진행이 좀 되서 3권까지는 좀 지루하네요. 밑에 다른분 말 대로 다음 작품에서는 좀 더 일찍 이야기를 풀어주면 좋을거같아요
cap***2024.07.28전 재미있게 잘 봤어요~~
dcd***2024.05.29보기 드물게 잘 쓴 작품이라 별점이 더 높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설정에 구멍이 없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주가 아주 된 사람이라 만족스럽네요. 이만한 남주 정말 드문데...ㅡ밑으로 스포 주의ㅡ 원작 여주가 집착광공인데 찐으로 무서움. 근데 벤츠가 세상에 이런 벤츠가 없음 눈물나는 찐사임 아니 그냥 둘이 이어지는 게 더 당위성 있는데요? 이게 맞음? 이게..아가페? 아무튼 여주가 최애를 생각하는 마음이 구구절절 와닿았고 그래서 진실을 알게 됐을 때는 좀 슬펐어요. 다른 분들 의견처럼 끝까지 읽어야 그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여주가 점차 성장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좋은 성장물입니다.
rid***2024.05.28그럭저럭 술술 읽히기는 하고, 마지막까지 읽고 나면 평가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지만, 문제가 해결되는게 뭐 이모양이지 싶게 그냥 해결 같아요. 해적에피소드는 뭔가싶고, 가족관계쪽은 개연성이라고는 다 말아먹은듯. 개인적으로는 3.5점 정도입니다
emm***2024.05.26잘볼께요~~~~~~
fic***2024.05.2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una***2024.05.24좋은 작품 읽게되었습니다.
200***2024.05.2424.5.5. 90포백 구매.
sno***2024.05.06저는 재밌게 읽었어요
min***2024.04.23저는 3권까지만 재밌었네요... 3권 후반부터 어쩌라고??? 이런 마음이 계속........ 해적 스토리는 갑자기 왜 나온거죠? 그리고 앞에 깔아두었던 복선을 회수하려고 뒷 내용을 꾸역꾸역 나열하시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권후반부터는 사실 해결 하는거 보려고 억지로 읽었어요... ㅠㅠ
myy***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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