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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3.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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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0208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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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선베타후알파공, 정원사공,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헌신공, 무심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소형견수, 한량수, 문란수,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상처수, 얼빠수, 구원,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공 : 도도훈(21세) - 장미 저택의 정원사. 얼굴도 몸도 하겸의 취향이지만 무뚝뚝하고 고지식한 성격으로 좀처럼 틈을 보여주지 않는다. 하겸의 페로몬 영향을 받아 뒤늦게 알파로 발현한다.
*수 : 성하겸(24세) - 제가 예쁜 줄 너무 잘 아는 한량 오메가. 국민배우의 숨겨진 아들로 방탕한 삶을 살다 장미 저택으로 끌려왔다. 내면에 깊은 상처를 품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한 연하 대형견공이 닳고 닳은 잔망수를 함락시키는 글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도 내 거 실컷 봤잖아. 봤으면 이제 만져 볼 차례야. 원래 순서가 그래.”
*작품 키워드 : 선베타후알파공, 정원사공,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헌신공, 무심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소형견수, 한량수, 문란수,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상처수, 얼빠수, 구원,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공 : 도도훈(21세) - 장미 저택의 정원사. 얼굴도 몸도 하겸의 취향이지만 무뚝뚝하고 고지식한 성격으로 좀처럼 틈을 보여주지 않는다. 하겸의 페로몬 영향을 받아 뒤늦게 알파로 발현한다.
*수 : 성하겸(24세) - 제가 예쁜 줄 너무 잘 아는 한량 오메가. 국민배우의 숨겨진 아들로 방탕한 삶을 살다 장미 저택으로 끌려왔다. 내면에 깊은 상처를 품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한 연하 대형견공이 닳고 닳은 잔망수를 함락시키는 글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도 내 거 실컷 봤잖아. 봤으면 이제 만져 볼 차례야. 원래 순서가 그래.”
장미 저택의 도도훈 씨 (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국민배우의 숨겨진 오메가 아들 성하겸.
방탕하고 화려한 삶을 즐기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구설수에 올라
외딴 산골 별장에 유배당하는 신세가 되는데….
하겸의 감시자 겸 장미 저택의 무뚝뚝한 정원사, 도도훈을 제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거나 해 보고 싶던 게 있다면 제가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
“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
서울로 돌아가고 싶은 하겸은 필사적으로 도훈을 유혹하지만,
베타치고도 유난히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
얄미운 도도훈, 돌부처같은 도도훈, 이 와중에 좆도 좆같이 큰 도도훈.
하겸은 무사히 유배생활을 끝마칠 수 있을까?
***
“벗겨 놓고 뭐 하게?”
장난스레 던진 질문에, 도훈은 이제 가슴팍까지 붉어졌다.
초심자에게 너무 짓궂게 군 건가 싶어서 다시 부드럽게 말을 돌리려던 차에, 도훈은 핀트 나간 눈으로 하겸의 허리를 깊게 휘감았다.
“뭐 할지는 일단 벗겨 놓고 생각해 보죠, 뭐.”
“까분다, 너. 형이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면 어쩌려고?”
“……나한테 뭐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요?”
그는 수작처럼 들리는 말을 속삭이면서 또 아주 무해한 표정을 지었다.
방탕하고 화려한 삶을 즐기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구설수에 올라
외딴 산골 별장에 유배당하는 신세가 되는데….
하겸의 감시자 겸 장미 저택의 무뚝뚝한 정원사, 도도훈을 제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도훈 씨가 오메가에 대해 궁금하거나 해 보고 싶던 게 있다면 제가 알려 드릴게요. 하나하나, 천천히…. 어때요?”
“궁금한 거 없는데요. 아무튼 서울에는 못 보내 드려요.”
서울로 돌아가고 싶은 하겸은 필사적으로 도훈을 유혹하지만,
베타치고도 유난히 뻣뻣한 도훈은 끄떡도 하지 않는다.
얄미운 도도훈, 돌부처같은 도도훈, 이 와중에 좆도 좆같이 큰 도도훈.
하겸은 무사히 유배생활을 끝마칠 수 있을까?
***
“벗겨 놓고 뭐 하게?”
장난스레 던진 질문에, 도훈은 이제 가슴팍까지 붉어졌다.
초심자에게 너무 짓궂게 군 건가 싶어서 다시 부드럽게 말을 돌리려던 차에, 도훈은 핀트 나간 눈으로 하겸의 허리를 깊게 휘감았다.
“뭐 할지는 일단 벗겨 놓고 생각해 보죠, 뭐.”
“까분다, 너. 형이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면 어쩌려고?”
“……나한테 뭐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요?”
그는 수작처럼 들리는 말을 속삭이면서 또 아주 무해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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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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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재밌긴 한데 뒤로 갈수록 얘기들이 짜게 흐린눈 돼요ㅠㅜ
tha***2026.07.18규ㅣ엽고 알콩달콩해요
uki***2026.06.07대표이사보고 이거도 일단 다샀어요
ckg***2026.03.04어쩌다보니 작가님 도장깨기중
mus***2026.03.04탕쥐님 작품은 다 평타이상임 마음이 편안함
sav***2026.03.04가볍게 휘릭~ 재밌어요
sus***2026.02.25작가님~~ 여기서 끈으시면 우째요 ㅠ 도훈이랑하겸이랑 설탕이랑 알콩달콩 하게 사는거 더 보고 싶푼데 ㅠㅠ 기다려도 될까요?
pig***2025.11.1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2025.10.26
어쩌다보니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중
jaz***2025.10.19추가된 외전 기대됩니당🫶
blu***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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