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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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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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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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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4270783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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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늑대의 메르헨>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7화
2권: 28화 ~ 53화
3권: 54화 ~ 80화
4권: 81화 ~ 108화
5권: 109화 ~ 외전 6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7화
2권: 28화 ~ 53화
3권: 54화 ~ 80화
4권: 81화 ~ 108화
5권: 109화 ~ 외전 6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 #서양풍 #몸정>맘정 #인외존재 #운명적사랑 #소유욕/집착/질투 #오해물 #양수인X늑대수인 #햇살여주 #까칠오만남 #계략남 #츤데레남 #후회남 #동정남 #동정녀 #쾌활발랄녀 #외유내강 #능력녀 #다정녀 #순진녀 #로코 #고수위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 아르곤 타르시와나
하밀론의 황제. 강인한 늑대 수인의 우두머리지만 약물 중독으로 인한 불면증과 심장 발작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자객 한 명이 삼엄한 경비를 뚫고 그의 방에 잠입한다.
*여자주인공 : 메이헨 사르델리아
선조들의 피가 짙게 섞인 슬리멜라 가문의 장녀. 비록 아무것도 해내지 못해 불량품 취급을 받지만, 명예로운 양 수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마지막 의뢰 날 메이헨은 수면 초로 상대를 재우긴커녕 늑대 수인을 흥분시키고 마는데.
*이럴 때 보세요 : 함정에 빠져 엉뚱하게 엮여 버린 두 수인의 달콤 살벌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무 허기가 져. 마침 너는 정말 맛있어 보이고.”
*작품 키워드 : #서양풍 #몸정>맘정 #인외존재 #운명적사랑 #소유욕/집착/질투 #오해물 #양수인X늑대수인 #햇살여주 #까칠오만남 #계략남 #츤데레남 #후회남 #동정남 #동정녀 #쾌활발랄녀 #외유내강 #능력녀 #다정녀 #순진녀 #로코 #고수위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 아르곤 타르시와나
하밀론의 황제. 강인한 늑대 수인의 우두머리지만 약물 중독으로 인한 불면증과 심장 발작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자객 한 명이 삼엄한 경비를 뚫고 그의 방에 잠입한다.
*여자주인공 : 메이헨 사르델리아
선조들의 피가 짙게 섞인 슬리멜라 가문의 장녀. 비록 아무것도 해내지 못해 불량품 취급을 받지만, 명예로운 양 수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마지막 의뢰 날 메이헨은 수면 초로 상대를 재우긴커녕 늑대 수인을 흥분시키고 마는데.
*이럴 때 보세요 : 함정에 빠져 엉뚱하게 엮여 버린 두 수인의 달콤 살벌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무 허기가 져. 마침 너는 정말 맛있어 보이고.”
양과 늑대의 메르헨
작품 정보
양 수인들의 나라, 메더랜드.
이곳에는 한밤중에 양을 세며 잠들게 도와주었다는 선조들의 뜻을 이어받은 양 수인들이 살았다.
명예로운 해결사가 되고 싶은 메이헨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이 잠들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매번 처참하게 실패하고 만다.
‘이번에는 어떻게든 성공해 내고 말겠어!’
그러나 마지막 남은 의뢰인은 하필 양의 천적인 늑대 수인이었다.
몰래 잠입해, 그에게 수면 초를 먹이는 데 성공했건만.
‘어라라…? 약병에 왜 코끼리 발정제라고 적혀 있지…!’
“일단 진정하시고요… 제가 다 설명할게요. 그러니까….”
“그 설명이 몸으로 하는 건 줄은 미처 몰랐군.”
결국 강력한 발정제의 효능 탓에 불타오르는 의뢰인과 잊지 못할 밤을 보내 버린다.
다음 날 메더랜드로 도망친 메이헨은 그날의 일을 잊고자 하는데.
심상찮은 소문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뭐? 1급 암살자? 내가 하밀론의 황제를 암살하려 했다고?”
1급 암살자란 누명을 쓰고 잡혀가게 생겼다!
***
“나는 지금… 짐승의 탈을 쓴 인간이라도 된 것 같은 심정이야. 도무지 그대를 보면 참을 수가 없거든.”
“왜, 왜 이러는 거예요?”
황제의 숨소리가 점차 거칠어지더니 사나운 욕설을 내뱉었다.
그리고 내 몸을 번쩍 들어 집무실 책상 위로 올렸다. 포악한 짐승이 마침내 날 향해 이빨을 드러냈다.
“제 발로 늑대 굴에 들어온 건 그대야. 아무리 멈추라고 애원해도 이젠 못 멈춰.”
이곳에는 한밤중에 양을 세며 잠들게 도와주었다는 선조들의 뜻을 이어받은 양 수인들이 살았다.
명예로운 해결사가 되고 싶은 메이헨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이 잠들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매번 처참하게 실패하고 만다.
‘이번에는 어떻게든 성공해 내고 말겠어!’
그러나 마지막 남은 의뢰인은 하필 양의 천적인 늑대 수인이었다.
몰래 잠입해, 그에게 수면 초를 먹이는 데 성공했건만.
‘어라라…? 약병에 왜 코끼리 발정제라고 적혀 있지…!’
“일단 진정하시고요… 제가 다 설명할게요. 그러니까….”
“그 설명이 몸으로 하는 건 줄은 미처 몰랐군.”
결국 강력한 발정제의 효능 탓에 불타오르는 의뢰인과 잊지 못할 밤을 보내 버린다.
다음 날 메더랜드로 도망친 메이헨은 그날의 일을 잊고자 하는데.
심상찮은 소문이 들려오기 시작한다.
“뭐? 1급 암살자? 내가 하밀론의 황제를 암살하려 했다고?”
1급 암살자란 누명을 쓰고 잡혀가게 생겼다!
***
“나는 지금… 짐승의 탈을 쓴 인간이라도 된 것 같은 심정이야. 도무지 그대를 보면 참을 수가 없거든.”
“왜, 왜 이러는 거예요?”
황제의 숨소리가 점차 거칠어지더니 사나운 욕설을 내뱉었다.
그리고 내 몸을 번쩍 들어 집무실 책상 위로 올렸다. 포악한 짐승이 마침내 날 향해 이빨을 드러냈다.
“제 발로 늑대 굴에 들어온 건 그대야. 아무리 멈추라고 애원해도 이젠 못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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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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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1권 무료대여로 보고 뒤가 궁금해서 나머지 구매했네요. 술술 고구마 없이 볼만하네요
lov***2026.07.17흠.. 생각보다 ㅠㅠㅠㅠㅠ 너무 주변인들 얘기가 많았던거같음...... ㅠㅠ
twi***2025.05.16고구마 구간이 있긴 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키워드라서 제법 재메있게 끝까지 읽었어요.
ili***2025.05.14독특한소재 귀여운이야기 술술 잘 넘어갔어요
ghd***2025.05.13한권씩 사서읽다보니 끝까지 다봤네요 전체연령가 동화같은 이야기와 19금의 콜라보가 색다르고 좋네요ㅋㅋ 주인공들의 사랑얘기에 더 집중했으면 좋았겠다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습니다.
kik***2025.05.12소재가 취저라서 구매 합니다
jyj***2025.05.12사랑스러운 이야기였어요. 3권의 고구마 구간만 잘 넘기면 됩니다
jea***2025.05.11너무 예쁘고 귀여운 사랑이야기네요 흰 이야기에는 너무 감동해서 눈물이 핑 돌았네요
pse***2025.05.11읽기는 편한데 좀 심심한 편입니다
k34***2025.05.10여주귀여운데...3권쯤부터 읽기싫어졌으나 세트병이있어 꾸역꾸역 5권까지..ㅠ...권당 글자수를 늘리고 금액을 늘리는게 더 좋았을듯 하네요..
lnr***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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