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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내가 쟤 같은 애를 상세페이지

어쩌다 내가 쟤 같은 애를

  • 관심 522
동아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3,500원
출간 정보
  • 2025.05.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9만 자
  •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08879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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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학원물

*작품키워드 : 첫사랑/조신남/초능력/친구>연인/직진남/다정남/짝사랑남/순정남/상처남/대형견남/능글남/존댓말남/연하남/햇살남/무심녀/순정녀/츤데레녀/달달물/성장물/힐링물

*남자주인공 : 백이현(17세) - 저명한 음악가 둘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신동 소리를 듣고 자랐다. 피아노를 그만두고 전학 온 일반고에서 잘 적응 중인데 어쩐지 신경 쓰이는 여자애가 하나 있다. 머리에 풍선껌 같은 걸 붙이고 다니는 애.

*여자주인공 : 이은원(18세) - 누가 봐도 예쁘다 소리가 나올 미인. 가정사가 좀 복잡하긴 한데, 다행히 독립적인 성격이라 잘 헤쳐 왔다. 어떤 울보를 만나고 그 애 머리 위에서 이상한 솜사탕을 보기 전까지는.

*이럴 때 보세요 :
어설프고 풋풋했던, 가끔은 바보같이 굴던, 첫사랑, 걔가 그리워질 때.
어떤 사랑은 다 잊고 난 후에 다시 시작되기도 한다는 말을 믿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가 무서워? 뒤에서 덮쳐서 너 잡아먹을까 봐?”
“누나.”
“왜.”
“전 원래 늘 누나가 무서웠어요. 잡아먹을까 봐 그러는 게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어쩌다 내가 쟤 같은 애를

작품 정보

전학 온 지 일주일째.
왠지 신경 쓰이는 여자애가 있다.

이은원, 머리에 풍선껌 같은 걸 붙이고 다니는 애.
그래서인지 늘 혼자 다니는 애.

“백이현, 너 왜 울어? 누가 때렸어?”
알고 보면 꽤 착한 애.

“공리주의(뜻: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적으로 이게 옳음.”
쪽지 하나 적으면서도 나를 순 바보 취급하는 애.

“있잖아. 나, 그거… 크기가 궁금해.”
가끔 진짜 미친 것 같은 말을 하는 애.


[이은원 누나께.
누나를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이상한 게 보여요.
그것 때문에 너무 괴롭고, 힘들고… 이게 다 누나를 너무 좋아해서 생긴 병 같아요. 그래서 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사는 동안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백이현 올림.]

옆자리 여자애를 한입에 삼키고 싶은 병에 걸린 백이현이
전학까지 결심하게 된 모든 사정, 낱낱이 공개합니다.

어쩌다 내가 쟤 같은 애를(positive…?)

작가

리뷰

4.7

구매자 별점
3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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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ㅠㅠㅠㅠㅠㅠ가벼운 청춘로코인 줄 알고 샀다가 눈물 한바가지 흘리고 나옴 여운이 미쳤어요....

    rla***
    2026.06.14
  • 단어를 음미하면서 읽고 생각하게끔 하는 작가분! 응원합니다!!!

    rab***
    2026.05.16
  • 취향 아니라 생각했고 읽는데 오래 걸렸어요. 그렇지만 결국 마지막은 제가 작가님 좋아한다는걸 다시 깨닫게 되네요..

    omo***
    2026.05.10
  • 작가님꺼 진짜 좋아해서 아묻따 바로 샀는데 요거는 몇번이나 덮고펴고 하다 겨우 읽었어요 작가님 특유의 몽글몽글 판타지한스푼 넣은 사랑이야기 좋아하는데 이번꺼는 진짜 안맞네요 ㅜ 그 중심소재인 솜사탕이라는게 너무 와닿지않는다고 해아하나 억지스럽다고 해야하나 스토리도 번갈아가며 같은내용 독백으로 이뤄지니 정말 지루했어요 ㅠㅠ 마지막도 예상가능한 그런 결말.. 사선읽기로 겨우 읽었습니다 ㅠㅠ

    aer***
    2026.05.01
  • 아이씨.. 또 당신이야 유폴히....... . .. ... .... .....❤

    dms***
    2026.03.31
  • 당신은 정말 애정할 수 밖에 없는 분이세요. 작가님을 통해 보이는 세상이 이렇게 따뜻할 수가 없어 행복하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글귀로 첫사랑의 설레는 감정 오랜만에 느껴 행복했습니다. 정말 다 소장하고 있는데, 최애작가님 입니다.

    nan***
    2026.02.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am***
    2026.01.19
  • 슬픔이 주는 위안… 너무 좋은 소설이었다ㅠㅠㅠ

    sy1***
    2026.01.07
  • 어TT 괜한 죄책감이 느껴서 별점 올리기 힘드네요. 워낙 잘쓰시는작가님이시고 스타일을 잘아는데 제목이 너무취향이라 결제했는데 역시 저랑은 안맞아 덮습니다.다음에 다시읽고 리뷰수정하겠습니다. 저랑 안맞는데 억지로 읽어지지않아용

    car***
    2025.12.24
  • 이게 뭐지...여운이 남는데 이게 뒤통수 맞은 여운같기도 하고 슬퍼서 아리하게 남는 여운같기도 하고 둘이 결국에는 다시 만났을거라는 가슴뛰는 여운이 남기도 하고..

    me2***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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