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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상세페이지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 관심 5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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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5003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4권 (완결)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9.4만 자
    • 2,610(10%)2,900

  •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3권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3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9.7만 자
    • 2,610(10%)2,900

  •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2권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2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9.6만 자
    • 2,610(10%)2,900

  •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1권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1권
    • 등록일 2026.01.20
    • 글자수 약 10만 자
    • 2,610(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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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악마 #사제 #계약관계 #다정남 #도도녀

*남자주인공 : 바트루스
초대 자르비에 공작과의 계약으로 현 자르비에 공작인 헤넬 자르비에의 육신에 종속되어 있는 악마. 몇백 년간 고립되어 고독에 휩싸였던 자신과 대동하게 대화할 수 있는 상대이자 자신이 헤넬 자르비에의 몸을 차지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테미스에게 알게 모르게 친밀감을 느끼며 점차 집착하게 된다.

*여자주인공 : 테미스 아르티젠
퀸스 성당의 구마 사제. 악마의 말을 할 수 있다는 특이점 때문에 부정한 존재로 취급받았다. 자르비에 공작의 혹독한 행보에 넌더리를 느끼던 찰나, 그보다 더욱 이상적인 인간처럼 사고하고 행동하는 바트루스 때문에 사제로서의 사명과 인간으로서 그를 동정하고 지지하고 싶어지는 욕망 간에 혼란을 겪는다.

*이럴 때 보세요 : 대척점에 있는 존재들이 서로에게 품어서는 안 될 마음을 품게 되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이 심장을 뛰게 한 게 그대듯이, 멈추게 할 수 있는 자격도 그대에게만 있어.”
배교자를 죽음으로 사하소서

작품 정보

신실한 구마 사제, 테미스 아르티젠은 돈이 필요했다.
옛 광휘를 잃고 무너져 가는 성당의 부흥을 위해.

사교계의 탕아, 자르비에 공작이 내건 의뢰를 승낙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이었다.

“내 몸에 있는 악마를 구마하도록 해.”

의뢰란 공작에게 깃든 악마를 처치하여 그에게 육신을 되돌려주는 것.
과정이 순탄하리라는 확신은 없었으나,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했다.

그녀는 끝내 악마를 멸할 것이다. 늘 그래 왔듯.

* * *

“기어이 나를.”

그는 꽤 힘겹게 입가를 끌어 올렸다. 일종의 체념처럼 비치는 연약한 미소였다.
그는 가만히 얼어 있는 테미스의 손에 손잡이를 쥐여 주고는 그 위로 제 손을 포개었다.
저항할 수 없이 타력에 의해 돌아간 칼날은 그의 왼쪽 가슴, 뜨겁게 박동하는 심장을 품고 있을 곳으로 끝을 겨누었다.

“찌르려고?”

찔러야 한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당연한 결과였다. 상대는 그저 육신을 뒤집어쓴 배덕한 악마에 불과했으니.

분명 그럴 터인데.

“나를 죽이려고?”

심장을 후비고 속살을 쑤시는 잔인한 얼굴에서 덧없는 연약함을 엿보았다.
차라리 눈을 감을 것을.
흔들려선 안 될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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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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