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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나쁜 짓 상세페이지

한 달간의 나쁜 짓

  • 관심 48
동아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507012.M001
소장하기
  • 0 0원

  • 한 달간의 나쁜 짓 2권 (완결)
    한 달간의 나쁜 짓 2권 (완결)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 한 달간의 나쁜 짓 1권
    한 달간의 나쁜 짓 1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9.6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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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달달물 #나이차이
*작품 키워드: #깡패남주 #싼마이남주 #능글남 #츤데레남 #재벌순진녀 #동정녀 #가출여주 #말티즈여주

*남자주인공: 이휘형(34) - 돈 되는 모든 일은 다 하는 깡패.
하는 짓도 제멋대로 주둥이도 제멋대로. 살아온 세상도, 생각하는 것도 다른 채명주에게 고용된 후, 돈에 미친 새끼가 어쩌다 보니 다른 것에 미쳐 버렸다.

*여자주인공: 채명주(24) - 정해져 있는 인생만 살아야 하는 PMR그룹 고명딸.
인생의 시작부터 끝까지 제 뜻이 하나도 없다. 죽음을 결심한 채, 생전 처음으로 ‘나쁜 짓’을 하기 위해 이휘형을 찾아간다.

*이럴 때 보세요: 억압된 삶을 살던 여자가 몹시 자유분방한 남자를 만나 삶을 구원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넌 무섭지도 않아?”
“무서웠으면 시작도 안 했어요. 이휘형 씨가 그랬죠? 당신이랑 놀면 망가진다고.”
“그랬지. 그랬는데.”
“망가트려 줘요. 난 그런 걸 원하는 거니까.”
도망치라고 친히 놓아줬는데도, 채명주는 기어코 스스로 지옥문을 열었다.
“고객님, 난 분명 경고했다. 이건, 네가 시작한 거야.”
한 달간의 나쁜 짓

작품 정보

인생의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번도 제 뜻대로 살아 본 적이 없었다. 하물며 결혼까지.
자유 없는 인생을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서,
인생에서 가장 나쁜 짓을 함께해 줄 질 나쁜 사람을 찾아갔다.

* * *

명주는 주머니에 꼬깃꼬깃 야무지게도 접어 넣어 둔 전단지를 꺼냈다.

[얼마든 빌려드립니다! 무직자 가능! 신불자 가능! 대학생 가능!]
[*어떤 일이든 해결 가능*]

“그동안 안 해 본 일을 해 보고 싶어요. 웬만하면, 나쁜 짓으로.”

단어부터 유치한 ‘나쁜 짓’을 목표로 정하는 게 우스운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명주의 꿈은 원대했다.
아버지를 실망시키고 싶었다. 나는 당신 뜻대로 되지 않을 거라고.

“내 귀에는 그냥 돈 줄 테니까 섹스하자는 소리로 들리는데.”
“…네? 무슨.”
“주둥이 비비고 눈 맞으면 빠구리 뜨고 밤낮 없이 내 자지 끼우고 살 수 있어?”

휘형의 검은자위가 눈앞의 명주를 느릿하게 훑어 내렸다.

“할, 할 수 있어요.”
“뭐?”
“그까짓 거 뭐라고요.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어요. 해요, 그거. 섹스, 자지, 빠구리. 그, 그거요.”

처음 뱉어 보는 난잡한 언행 때문에 두 뺨에 뜨거운 열감이 올랐다.
일순 휘형의 눈빛이 바뀌었다. 막연히 저급했던 동공에 이채가 돌아 위협적인 빛을 발했다.

“…고객님, 일주일이라고?”
“네, 우선은 일주일이요.”
“그 정도면 해 볼 만하네. 고객님, 불알 터지도록 환영합니다.”

돈을 사랑하는 남자의 싼마이식 환영이었다.

작가

리뷰

4.6

구매자 별점
3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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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다남 좋아하는데..흠..!!!살짝 아쉽..긴 한데~~재밌어요

    blu***
    2026.05.21
  • 1권은 그렇저렇, 싼마이 남주 때문에 봤는데 2권도 볼지는 좀 망설여져요

    dlw***
    2026.05.21
  • 쉽게 후루룩 읽었어요

    kim***
    2026.05.21
  • 둘이 참 고난했던 시간들은 이겨내고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되서 다행이네요..행복만 하자^^ 이제 외전 go go~~

    dun***
    2026.05.21
  • 소재는 좋았는데..;;;;너무 유치해서 흐린눈으로 읽음요….;;;;

    ana***
    2026.05.20
  • 재미있게 읽었어요…

    twi***
    2026.05.20
  • 아는 맛이에요 괜찮았어요

    tnw***
    2026.05.19
  • 뭔가 옛날 홍콩영화 천장지구의 행뵥버전을 보는 느낌이랄까? 조금은 유치하고 그래서 조금은 아쉬운..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그렇지만 둘다 참 착한 커플이네요 특히 남주는 초반에 입만 거칠었지 여주한테 푹 빠져서는 좋아서 히죽거리는게 첨부터 느껴졌어요 ㅋㅋ 열살어린 부잣집여주한테 퐁당 빠졌네요 그냥 드라마 한편 본것같은 느낌입니다

    kur***
    2026.05.18
  • 씁 범의인 같은거 기대했는데....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해서 상황 망치는 여주 진짜 꼴보기 싫음 만약 마지막에 흑흑슨 당신을위해서 딴남자랑 결혼할게요 나 찾지마셈띠 이러고 ㅌㅌ했으면 나도 쌍욕하고 탈주했을텐데 거기까진 안가서 다행입니다

    dan***
    2026.05.18
  • 가볍게 보기 좋아요

    tv1***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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