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507012.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달달물 #나이차이
*작품 키워드: #깡패남주 #싼마이남주 #능글남 #츤데레남 #재벌순진녀 #동정녀 #가출여주 #말티즈여주
*남자주인공: 이휘형(34) - 돈 되는 모든 일은 다 하는 깡패.
하는 짓도 제멋대로 주둥이도 제멋대로. 살아온 세상도, 생각하는 것도 다른 채명주에게 고용된 후, 돈에 미친 새끼가 어쩌다 보니 다른 것에 미쳐 버렸다.
*여자주인공: 채명주(24) - 정해져 있는 인생만 살아야 하는 PMR그룹 고명딸.
인생의 시작부터 끝까지 제 뜻이 하나도 없다. 죽음을 결심한 채, 생전 처음으로 ‘나쁜 짓’을 하기 위해 이휘형을 찾아간다.
*이럴 때 보세요: 억압된 삶을 살던 여자가 몹시 자유분방한 남자를 만나 삶을 구원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넌 무섭지도 않아?”
“무서웠으면 시작도 안 했어요. 이휘형 씨가 그랬죠? 당신이랑 놀면 망가진다고.”
“그랬지. 그랬는데.”
“망가트려 줘요. 난 그런 걸 원하는 거니까.”
도망치라고 친히 놓아줬는데도, 채명주는 기어코 스스로 지옥문을 열었다.
“고객님, 난 분명 경고했다. 이건, 네가 시작한 거야.”
*작품 키워드: #깡패남주 #싼마이남주 #능글남 #츤데레남 #재벌순진녀 #동정녀 #가출여주 #말티즈여주
*남자주인공: 이휘형(34) - 돈 되는 모든 일은 다 하는 깡패.
하는 짓도 제멋대로 주둥이도 제멋대로. 살아온 세상도, 생각하는 것도 다른 채명주에게 고용된 후, 돈에 미친 새끼가 어쩌다 보니 다른 것에 미쳐 버렸다.
*여자주인공: 채명주(24) - 정해져 있는 인생만 살아야 하는 PMR그룹 고명딸.
인생의 시작부터 끝까지 제 뜻이 하나도 없다. 죽음을 결심한 채, 생전 처음으로 ‘나쁜 짓’을 하기 위해 이휘형을 찾아간다.
*이럴 때 보세요: 억압된 삶을 살던 여자가 몹시 자유분방한 남자를 만나 삶을 구원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넌 무섭지도 않아?”
“무서웠으면 시작도 안 했어요. 이휘형 씨가 그랬죠? 당신이랑 놀면 망가진다고.”
“그랬지. 그랬는데.”
“망가트려 줘요. 난 그런 걸 원하는 거니까.”
도망치라고 친히 놓아줬는데도, 채명주는 기어코 스스로 지옥문을 열었다.
“고객님, 난 분명 경고했다. 이건, 네가 시작한 거야.”
한 달간의 나쁜 짓
작품 정보
인생의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번도 제 뜻대로 살아 본 적이 없었다. 하물며 결혼까지.
자유 없는 인생을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서,
인생에서 가장 나쁜 짓을 함께해 줄 질 나쁜 사람을 찾아갔다.
* * *
명주는 주머니에 꼬깃꼬깃 야무지게도 접어 넣어 둔 전단지를 꺼냈다.
[얼마든 빌려드립니다! 무직자 가능! 신불자 가능! 대학생 가능!]
[*어떤 일이든 해결 가능*]
“그동안 안 해 본 일을 해 보고 싶어요. 웬만하면, 나쁜 짓으로.”
단어부터 유치한 ‘나쁜 짓’을 목표로 정하는 게 우스운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명주의 꿈은 원대했다.
아버지를 실망시키고 싶었다. 나는 당신 뜻대로 되지 않을 거라고.
“내 귀에는 그냥 돈 줄 테니까 섹스하자는 소리로 들리는데.”
“…네? 무슨.”
“주둥이 비비고 눈 맞으면 빠구리 뜨고 밤낮 없이 내 자지 끼우고 살 수 있어?”
휘형의 검은자위가 눈앞의 명주를 느릿하게 훑어 내렸다.
“할, 할 수 있어요.”
“뭐?”
“그까짓 거 뭐라고요.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어요. 해요, 그거. 섹스, 자지, 빠구리. 그, 그거요.”
처음 뱉어 보는 난잡한 언행 때문에 두 뺨에 뜨거운 열감이 올랐다.
일순 휘형의 눈빛이 바뀌었다. 막연히 저급했던 동공에 이채가 돌아 위협적인 빛을 발했다.
“…고객님, 일주일이라고?”
“네, 우선은 일주일이요.”
“그 정도면 해 볼 만하네. 고객님, 불알 터지도록 환영합니다.”
돈을 사랑하는 남자의 싼마이식 환영이었다.
자유 없는 인생을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서,
인생에서 가장 나쁜 짓을 함께해 줄 질 나쁜 사람을 찾아갔다.
* * *
명주는 주머니에 꼬깃꼬깃 야무지게도 접어 넣어 둔 전단지를 꺼냈다.
[얼마든 빌려드립니다! 무직자 가능! 신불자 가능! 대학생 가능!]
[*어떤 일이든 해결 가능*]
“그동안 안 해 본 일을 해 보고 싶어요. 웬만하면, 나쁜 짓으로.”
단어부터 유치한 ‘나쁜 짓’을 목표로 정하는 게 우스운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명주의 꿈은 원대했다.
아버지를 실망시키고 싶었다. 나는 당신 뜻대로 되지 않을 거라고.
“내 귀에는 그냥 돈 줄 테니까 섹스하자는 소리로 들리는데.”
“…네? 무슨.”
“주둥이 비비고 눈 맞으면 빠구리 뜨고 밤낮 없이 내 자지 끼우고 살 수 있어?”
휘형의 검은자위가 눈앞의 명주를 느릿하게 훑어 내렸다.
“할, 할 수 있어요.”
“뭐?”
“그까짓 거 뭐라고요.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어요. 해요, 그거. 섹스, 자지, 빠구리. 그, 그거요.”
처음 뱉어 보는 난잡한 언행 때문에 두 뺨에 뜨거운 열감이 올랐다.
일순 휘형의 눈빛이 바뀌었다. 막연히 저급했던 동공에 이채가 돌아 위협적인 빛을 발했다.
“…고객님, 일주일이라고?”
“네, 우선은 일주일이요.”
“그 정도면 해 볼 만하네. 고객님, 불알 터지도록 환영합니다.”
돈을 사랑하는 남자의 싼마이식 환영이었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3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남주의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그냥 허우적거리다보니 끝이네요..ㅜㅜ 외전이 꼭 필요해요~~~
hyu***2026.06.26사이다남 좋아하는데..흠..!!!살짝 아쉽..긴 한데~~재밌어요
blu***2026.05.211권은 그렇저렇, 싼마이 남주 때문에 봤는데 2권도 볼지는 좀 망설여져요
dlw***2026.05.21둘이 참 고난했던 시간들은 이겨내고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되서 다행이네요..행복만 하자^^ 이제 외전 go go~~
dun***2026.05.21소재는 좋았는데..;;;;너무 유치해서 흐린눈으로 읽음요….;;;;
ana***2026.05.20재미있게 읽었어요…
twi***2026.05.20아는 맛이에요 괜찮았어요
tnw***2026.05.19뭔가 옛날 홍콩영화 천장지구의 행뵥버전을 보는 느낌이랄까? 조금은 유치하고 그래서 조금은 아쉬운..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그렇지만 둘다 참 착한 커플이네요 특히 남주는 초반에 입만 거칠었지 여주한테 푹 빠져서는 좋아서 히죽거리는게 첨부터 느껴졌어요 ㅋㅋ 열살어린 부잣집여주한테 퐁당 빠졌네요 그냥 드라마 한편 본것같은 느낌입니다
kur***2026.05.18씁 범의인 같은거 기대했는데....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해서 상황 망치는 여주 진짜 꼴보기 싫음 만약 마지막에 흑흑슨 당신을위해서 딴남자랑 결혼할게요 나 찾지마셈띠 이러고 ㅌㅌ했으면 나도 쌍욕하고 탈주했을텐데 거기까진 안가서 다행입니다
dan***2026.05.18가볍게 보기 좋아요
tv1***2026.05.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