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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죽는 사이 상세페이지

좋아하면 죽는 사이

  • 관심 461
총 61화
혜택 기간 : 7.6(월) 00:00 ~ 7.8(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24070.0001
  • 0 0원

  • 좋아하면 죽는 사이 61화
    • 등록일 2026.07.0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좋아하면 죽는 사이 60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좋아하면 죽는 사이 59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4.7천 자
    • 100

  • 좋아하면 죽는 사이 58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좋아하면 죽는 사이 57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좋아하면 죽는 사이 56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좋아하면 죽는 사이 55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좋아하면 죽는 사이 54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4.7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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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연예계물 #로맨틱코미디 #개그물

*작품 키워드 :
#아이돌물 #같멤덕질 #혐관 #최혐캐>최애캐 #커뮤반응
#연기천재공 #날티미남공 #허세초딩공 #입덕부정공 #김칫국헤비드링커공
#영화덕후수 #단정미인수 #까칠박력수 #입덕긍정수 #김칫국소믈리에수

*공 : 최세주(22)
아이돌 그룹 헤르츠의 멤버. 날티 나는 외모에 스캔들까지, 누가 봐도 몸에 해로울 것 같은 미남. 좋아하는 건 화려하고 예쁜 거. 싫어하는 건 같은 그룹 멤버인 한사원. 그런데 뭐, 그 새끼가 나를 짝사랑한다고?

*수 : 한사원(22)
아이돌 그룹 헤르츠의 멤버. ‘나는 직장인이다’라고 암시를 걸며 적성에 안 맞는 아이돌 생활을 버텨내는 중이다. 좋아하는 건 취미인 영화 감상. 싫어하는 건 같은 그룹 멤버 최세주. 그러니까 분명, ‘그 드라마’를 보기 전까지는 그랬었는데…….

*이럴 때 보세요: 광기 어린 수의 덕질과, 누군가의 요란스러운 짝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짝사랑, 그딴 거 대체 왜 하냐? 가오 상하게.
좋아하면 죽는 사이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SNS·커뮤니티 형식 등 CSS 연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앱 뷰어에서 더욱 풍부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잘나가는 3년 차 아이돌 그룹 헤르츠의 멤버 한사원.
그는 자신의 직업에 꽤 만족하고 있었다.

“저 새끼랑 내가 사이가 좋아져? 그런 일 생기면 그냥 죽을게!”

폐급 직장동료 최세주와 사이가 뒤지게 안 좋다는 것만 빼면.

그러던 어느 날, 한사원은 드라마 한 편으로 ‘덕통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직장 동료에게, 그것도 죽을 만큼 싫어하는 새끼에게 입덕한
오타쿠 한사원의 삶은 고달프기만 하다.

“너, 내가 나오는 드라마 봤냐?”
“내가 미쳤냐? 그걸 보게? 안 봤다고 했잖아. 내가 왜 봄? 그걸?”

어. 사실 매일 밤 돌려봐. 블루레이도 이미 예약함.
하지만 들킬 순 없지. 이 말도 안 되는 덕질, 무조건 숨겨야 한다.
뭐, 설마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 같은 그룹 멤버가 자기 팬이라는 걸?

***

‘하……. 한사원. 나 존나게 좋아했구나?’

하지만 여기, 지나치게 상상력이 풍부한 새끼가 하나 있었다.
우연히 한사원의 덕질 현장을 발견한 최세주는
열렬한 팬심을 ‘짝사랑’으로 오해하고,
급기야 김칫국을 통째로 퍼마시기 시작하는데…….

“야, 최세주. 있잖아……. 별건 아니고.”

최세주가 우물쭈물 말을 거는 한사원을 삐딱하게 바라보았다.

“방금 춤 동작할 때 보니까, 너 운동 신경 좋……더라? 팔도 길고.
그래서 말인데, 혹시…… 그 드라마 찍을 때, 전투 씬도 대역 없었냐?”

내가 잘생기고 몸 좋아서 뻑갔단 소리를 어렵게도 하네.

최세주는 입꼬리를 올린 채, 한사원의 허접한 플러팅을 비웃었다.

……그런데 이 새끼, 왜 고백을 안 하지?

작가 프로필

신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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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58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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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진짜 개웃겨요ㅠㅠㅋㅋㅋㅋ최근들어 젤 만족스러움

    pin***
    2026.07.07
  • 좋아하면 죽는 사이 재미있어요~

    yoy***
    2026.07.07
  • 아니 공 지뢰 같아서 처음에 좀 그랬는데 볼수록 틱틱거리는 고양이 같네ㅋㅋㅋ

    ata***
    2026.07.07
  • 최강력 초딩공이라 너무 웃겨요..이렇게까지 완벽하게 착각하는 상황의 연속이라 재미있네요.

    lum***
    2026.07.07
  • 너무 재미 있어요~ 같은 멤버 덕질은 신선하네요^^

    ham***
    2026.07.07
  • 비지니스 파트너만도 못한,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며 싸우던 사이가 한쪽의 우연한 덕통사고로 100% 관계성 바뀌는 게 개치임~ 거기에 덕질에 대한 묘사나 고찰이 심상치 않음. 여기서 작가님의 은밀한 면모를 엿볼수 있음. ㅎㅎ 사실 둘다 서로 얼빠 느낌이라 조짐이 있긴 했는데, 착각계로 큰 웃음주는 거 너무 행복하게 즐기고 있음요~ 지~인짜 재밌어요~!!

    kam***
    2026.07.07
  •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ppr***
    2026.07.07
  • 재밌고 생각 없이 보기 딱 웃기고 좋아유

    dre***
    2026.07.07
  • 공수가 같은 그룹 멤버고 혐관이었는데, 공이 출연한 드라마 한 편 보고 입덕해 버린 수의 험난한 이중생활이 웃기고 귀엽네요. 쌍방 삽질과 착각이 너무 재밌는 로코물이예요.

    miy***
    2026.07.07
  • 아이돌물에서 혐관은 신선하네요 ㅋㅋㅋ 혐관 중에 입덕이라니 ㅋㅋㅋ 공수관계성이 너무 재밌어요.

    aod***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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