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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불청객 상세페이지

이름 없는 불청객

  • 관심 61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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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10015.M001
소장하기
  • 0 0원

  • 이름 없는 불청객 2권 (완결)
    이름 없는 불청객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19
    • 글자수 약 11.5만 자
    • 3,330(10%)3,700

  • 이름 없는 불청객 1권
    이름 없는 불청객 1권
    • 등록일 2026.07.19
    • 글자수 약 13.3만 자
    • 3,330(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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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작품 키워드 :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바람둥이, 몸정>맘정, 애증, 권선징악, 복수, 재회물, 운명적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나쁜남자, 까칠남, 문란남, 집착남, 후회남, 능글남, 상처남, 오만남, 외유내강, 상처녀, 다정녀, 외유내강, 철벽녀, 짝사랑녀

*남자 주인공 : 제레미 림베크
천사의 외모, 살아 있는 조각이라 불리는 남자. 화려한 외양에 걸맞게 뒤따르는 소문이 많다. 증오하는 현왕의 압박으로 원치 않는 결혼을 한다. 상대는 후드를 눌러쓴 보이지 않는 여자.
순간의 동정심에 휩쓸려 거둬 왔지만 그녀의 얼굴이, 눈이 자꾸만 궁금해진다.

*여자 주인공 : 프레야 겐저
선왕의 사생아. 얼굴과 마음의 상처를 가리기 위해 언제나 로브 속에 숨어 산다. 자존감이 낮지만 기저에는 올바르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정이 깔려 있다. 쓸모없는 딸이라 자신을 학대하는 어미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거친 남자와의 동행을 선택한다. 그런데 이 남자, 생각보다 더욱 예측 불가다.

*이럴 때 보세요 : 이름도, 얼굴도 없던 불청객들이 서로의 존재를 통해 나아가는 과정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끝내 인내하고 살아남아 네 부름을 기다리는 것. 그게 네가 내게 원하는 거라면, 그러면 난 지옥에서라도 해내고 말겠어.”
이름 없는 불청객

작품 정보

세상으로부터 숨어 살던 프레야는 선왕의 유언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왕의 사생아에서 공주가 되고,
성씨 하나 얻은 것이라 단순히 치부한 그녀에게
새 왕이 된 이복 오라비는 갑작스러운 재혼을 종용한다.

그리하여 그녀의 두 번째 남편이 된 이는 천사, 살아 있는 조각,
매춘부의 아들, 난봉꾼이라는 별명을 등에 업은 제레미 림베크라는 남자다.

‘매춘부 아들과 사생아가 어떻게 행복하겠어.’

예상치 못하게 억지로 성사된 그들의 결혼은 조용히 흘러갈 수 있을까?

*

제레미는 여자의 턱끝에 또 맺혀 든 굵은 눈물방울을 쳐다봤다. 울분을 토하던 여자가, 이제는 조용하고 눈은 안 보이니 당최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없었다.

“……실은 난 원래 여자 위로도 몸으로 해. 그러니까, 싫으면 다시 내 가슴을 때리든 뺨을 치든 마음대로 해. 바로 뗄게.”

양손으로 프레야의 아래턱을 감싸 쥔 제레미는 고개를 숙이며 조금 빠르게 눈 감았다. 그는 찝찌름하고 불어 터진 입술에 그의 것을 붙였다.

작가 프로필

유엽미

리뷰

4.5

구매자 별점
3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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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성공했어요 외전도 주세요~

    njs***
    2026.07.22
  • 처음 보는 작가인데 필력이 좋네요 짱짱한 스토리덕에 재밌었어요

    njs***
    2026.07.22
  • 미친 개존잼…… 여주가 성장캐고 남주 업보 스텟 좋음 후반부가 호불호 갈릴 수 있는디 저는 호임

    gao***
    2026.07.22
  • 바람둥이.후회남키워드. 없어못먹죠 ㅎ 기대만빵 달려볼께요!

    slo***
    2026.07.21
  • 여주가 다했어요 재밌습니다

    dad***
    2026.07.21
  • 재밌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요

    eks***
    2026.07.21
  • 몰랐던 작가님인데, 필력이 상당하신 분 알게 돼 기쁩니다! ㄱㄹㅊㄴ 남주가 초반 어이가 없지만, 후반부에 나름의 절절한 구름과 후회를 동반해 만족스러워요. 스토리를 읽으면서 예전 멜 깁슨 주연의 영화 브레이브 하트 배경이나 중세 시대 느낌이 많이 나서 신선했어요. 여주가 결말로 다가갈수록 일처리를 강단있게 속전속결로 해결하는 모습이 상당히 멋있어서 넷플릭스 시리즈로 만들면 어떨까 상상도 되고, 빌런들 처리도 제기준 시원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루함 없이 몰입해서 봤고, 재독도 할 의향이 있네요. 외전이 있지만, 더 긴 후일담도 주시길 바라 봅니다. 작가님의 건필 응원드리며, 전작들도 읽으러 가겠습니다!

    mon***
    2026.07.20
  • 재미는 있는데 중간중간 개연성이 부족한듯

    bae***
    2026.07.20
  • 후반부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재미있게 잘봤어요.

    yan***
    2026.07.20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도 기다릴게요~!

    mih***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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