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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불청객 상세페이지

이름 없는 불청객

  • 관심 80
총 2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700원
전권
정가
7,400원
판매가
7,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10015.M001
소장하기
  • 0 0원

  • 이름 없는 불청객 2권 (완결)
    이름 없는 불청객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19
    • 글자수 약 11.5만 자
    • 3,700

  • 이름 없는 불청객 1권
    이름 없는 불청객 1권
    • 등록일 2026.07.19
    • 글자수 약 13.3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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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작품 키워드 :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바람둥이, 몸정>맘정, 애증, 권선징악, 복수, 재회물, 운명적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나쁜남자, 까칠남, 문란남, 집착남, 후회남, 능글남, 상처남, 오만남, 외유내강, 상처녀, 다정녀, 외유내강, 철벽녀, 짝사랑녀

*남자 주인공 : 제레미 림베크
천사의 외모, 살아 있는 조각이라 불리는 남자. 화려한 외양에 걸맞게 뒤따르는 소문이 많다. 증오하는 현왕의 압박으로 원치 않는 결혼을 한다. 상대는 후드를 눌러쓴 보이지 않는 여자.
순간의 동정심에 휩쓸려 거둬 왔지만 그녀의 얼굴이, 눈이 자꾸만 궁금해진다.

*여자 주인공 : 프레야 겐저
선왕의 사생아. 얼굴과 마음의 상처를 가리기 위해 언제나 로브 속에 숨어 산다. 자존감이 낮지만 기저에는 올바르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정이 깔려 있다. 쓸모없는 딸이라 자신을 학대하는 어미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거친 남자와의 동행을 선택한다. 그런데 이 남자, 생각보다 더욱 예측 불가다.

*이럴 때 보세요 : 이름도, 얼굴도 없던 불청객들이 서로의 존재를 통해 나아가는 과정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끝내 인내하고 살아남아 네 부름을 기다리는 것. 그게 네가 내게 원하는 거라면, 그러면 난 지옥에서라도 해내고 말겠어.”
이름 없는 불청객

작품 정보

세상으로부터 숨어 살던 프레야는 선왕의 유언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왕의 사생아에서 공주가 되고,
성씨 하나 얻은 것이라 단순히 치부한 그녀에게
새 왕이 된 이복 오라비는 갑작스러운 재혼을 종용한다.

그리하여 그녀의 두 번째 남편이 된 이는 천사, 살아 있는 조각,
매춘부의 아들, 난봉꾼이라는 별명을 등에 업은 제레미 림베크라는 남자다.

‘매춘부 아들과 사생아가 어떻게 행복하겠어.’

예상치 못하게 억지로 성사된 그들의 결혼은 조용히 흘러갈 수 있을까?

*

제레미는 여자의 턱끝에 또 맺혀 든 굵은 눈물방울을 쳐다봤다. 울분을 토하던 여자가, 이제는 조용하고 눈은 안 보이니 당최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없었다.

“……실은 난 원래 여자 위로도 몸으로 해. 그러니까, 싫으면 다시 내 가슴을 때리든 뺨을 치든 마음대로 해. 바로 뗄게.”

양손으로 프레야의 아래턱을 감싸 쥔 제레미는 고개를 숙이며 조금 빠르게 눈 감았다. 그는 찝찌름하고 불어 터진 입술에 그의 것을 붙였다.

작가 프로필

유엽미

리뷰

4.5

구매자 별점
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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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안읽히는 글 처음봄

    dda***
    2026.08.06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남주가 괜찮네요

    010***
    2026.08.02
  • 남주 너무 매력적이고 여주는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네요

    lil***
    2026.08.01
  •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여주인공의 사연이 딱했지만 행복한 결실을 맺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jjy***
    2026.07.31
  • 설정이 피폐해 보이는데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하면서 시작해요!

    coc***
    2026.07.31
  • 작가님 전작 재미있게 읽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기대한 것보다도 훨씬 좋았음 뚱뚱한 외전 기다릴게요 햐...

    tar***
    2026.07.31
  • ㅜㅜ 엔딩까지좋앗어요 ㅜㅜㅜ

    hye***
    2026.07.30
  • 로판인데 의외로 현실적이고, 주인공의 삶과 선택이 그럴수 있겠다 싶네요

    ban***
    2026.07.30
  • 세번째 남편..병사 맞죠? 남주든..여주든..속으로 생각하는 그런 고구마 없고 쭉쭉 진행되네요..첫번째 남편 외도인데...두번째 남편(남주)한테 빠져서 복수도 없이 지나가는게 좀 아쉽..남주가..진짜 ㄴㅊ 이라 그것도 아쉽..

    bam***
    2026.07.29
  • 저는 이런 남주가 너무 좋아요

    mar***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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