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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혐오스런 희생양 상세페이지

그 혐오스런 희생양

  • 관심 752
총 101화
혜택 기간 : 7.27(월) 00:00 ~ 7.29(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13070.0001
  • 0 0원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01화
    • 등록일 2026.07.28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00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5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9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8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7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6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5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5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4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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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착각계

*작품 키워드 : #학원/캠퍼스물(아카데미), #친구>연인, #다정공, #쾌남공, #후회공, #순정공, #영웅공, #순진공, #악역수, #힘숨찐수, #희생튀수, #후회수, #굴림수, #츤데레수, #상처수, #회귀물, #오해/착각, #사건물, #수시점, #영웅서사

*수 : 테런 마이어(16>26) - 흑마법사들의 반란 단체 ‘낭떠러지’의 일원이자, 왕립 아카데미 재학생. 동급생인 귀족들에게 폭력과 신분 차별을 받다가 반란을 일으켜 델루아 왕국을 손에 넣는다. 그날 이후 후회 속에 살던 테런은 어느 날, 갑자기 10년 전 과거로 회귀한다. 열여섯 살, 왕립 아카데미의 혐오스러운 ‘벌레’ 취급을 받던 시절로.
*공 : 레오폴드 델루아(16>26) - 델루아 왕국의 제1 왕자. 열두 살 때 지방으로 휴양을 떠났다가, 빈민가에서 부랑아로 살아가던 테런을 왕궁으로 데려왔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격하게 증오하는 테런 때문에 당혹감을 느끼나, 이를 계기로 점차 테런과 가까워지며 예상치 못한 언행으로 자신을 놀라게 하는 그에게 호기심을 품게 되는데….

*이럴 때 보세요 : 세상을 구하고 자신은 죽어 버리려던 수의 계획이 공에 의해 번번이 좌절되다, 결국 삶의 이유를 찾는 쌍방구원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괜찮아. 내가 널 좋아하면 돼. 내가 널 끝까지 좋아해 줄게.”
그 혐오스런 희생양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자의적인 상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패배하고 악은 승리했다.
악의 정점에서, ‘테런 마이어’는 하늘에 빌었다.

신이 계신다면 제발 날 죽여 주길.
원래 그들의 것이었던 행복을 모든 희생양에게 돌려주길.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네 죄를 씻어라, 테런 마이어. 너는 지금 죽을 자격조차 없을지니.

***

테런은 더러운 평민이자 귀족들의 아카데미에 침입한 버러지였다.
폭력과 차별에 지친 테런은 세상을 뒤집고 싶었다. 하여…

열여섯, 흑마법에 발을 들였다.
열아홉, 반란을 일으켰다.
스물, 모두가 죽었다.

그리고 스물여섯,
테런은 후회했다.

회한에 사무쳐 매일 죽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하늘이 들은 걸까. 그는 돌연 끔찍했던 열여섯 때로 회귀한다.

테런은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나…

“…넌 내가 그렇게 싫어, 테런?”
“테런. 제발 다치지만 마. 스스로에게 상처를 내지 마. 몸을 함부로 쓰지 말아 줘.”
“날 떠나지 마. 배신하지 말고.”

번번이 앞을 가로막는 건 평생 숙적 ‘레오폴드 델루아’의 역겨운 얼굴.
심지어 눈을 마주치니 수줍게 미소 짓기까지 한다.

어째서?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혐오스럽고 끔찍했던 전직 악당, 현직 희생양이
하루아침에 바뀐 사람들의 태도에 혼절하는 이야기.

작가 프로필

지틀

리뷰

4.9

구매자 별점
5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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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위기 특이한데 가끔 대사가 존댓말이랑 반말 섞여있는데 이게 좀 어색해요

    ipb***
    2026.07.28
  • ㅎㅎ 테런 귀엽고 짜증나 하면서 점점 가까워지는게 너무 보기 좋아요

    pik***
    2026.07.28
  • 키워드가 취향이라 보는데 서술이 오락가락하긴합니다

    cie***
    2026.07.28
  • 테런이 진짜 귀엽고 서로 감겨들어가는 과정도 잘 서술되어 있어서 너무 조아용 ㅎㅎ

    kim***
    2026.07.28
  • 과거 테런이 잘못으로 속죄적인 희생을 하려는 것 같긴한데.. 여러감정이 드네요.. 레오폴드같은 사람이 필요할 듯...

    psy***
    2026.07.28
  • 이게 작가님 첫작이라니...세계관이 탄탄해서 넘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테런 진짜ㅠㅠㅠㅠㅠ제새끼 그 자체구요ㅠㅠㅠ둘이 붙을때마다 더 좋음...

    ikb***
    2026.07.28
  • 회귀 후 모든 비극을 막으려는 테런의 처절한 선택이 정말 가슴 아팠어요ㅠㅜㅠ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하려는 수와 그런 테런을 끝까지 붙잡는 레오폴드의 다정한 순애가 큰 울림을 줍니다ㅎㅎ 착각과 오해가 이어지는 전개는 답답하기보다 애틋했고, 사건과 감정선이 촘촘하게 쌓여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었습니다ㅎ 쌍방구원과 후회물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에요.

    q77***
    2026.07.28
  • 물갈이가 필요하긴 한듯. 애들 평균 인성 수쥰

    cjd***
    2026.07.28
  • 그 혐오스런 희생양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예요.

    sea***
    2026.07.28
  • 매력적인 설정과 빠른 전개 그리고 태런이 보면 볼수록 귀엽네요. 츤츤 거리기는 하지만 누구보다 멀어지려 하면 혼자 왁왁거리는 고영 그 잡채. 태런이 레오폴드를 혐오하고 있었지만 점점 그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예요!

    day***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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