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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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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101500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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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영화 #촬영감독공 #미남공 #능력공 #콘티작가수 #미인수 #상처수
*공 : 신승혁(35세) - 국내 대형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받은 젊은 촬영감독. 완벽주의자에 원칙적이다. 그 누구에게 굽힐 생각도, 굽히는 법도 모르는 고압적인 면이 있다. 그런 그의 균열을 깨고 들어오는 정원을 눈에 담게 된다.
*수 : 현정원(29세) - 영화 콘티 작가. 늘 적당히 무감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늘 무언가 억누르고 사는 것 같다. 무심하고 냉정하지만 신의를 지키는 신승혁, 자신과 정 반대의 그를 볼 때면 깊이 묻어둔 충동이 치고 올라온다.
*이럴 때 보세요 :무뚝뚝한 헤테로공이 무자각으로 짝사랑 게이수에게 감기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말했잖아. 난 장난 안 한다고.”
*작품 키워드 : #영화 #촬영감독공 #미남공 #능력공 #콘티작가수 #미인수 #상처수
*공 : 신승혁(35세) - 국내 대형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받은 젊은 촬영감독. 완벽주의자에 원칙적이다. 그 누구에게 굽힐 생각도, 굽히는 법도 모르는 고압적인 면이 있다. 그런 그의 균열을 깨고 들어오는 정원을 눈에 담게 된다.
*수 : 현정원(29세) - 영화 콘티 작가. 늘 적당히 무감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늘 무언가 억누르고 사는 것 같다. 무심하고 냉정하지만 신의를 지키는 신승혁, 자신과 정 반대의 그를 볼 때면 깊이 묻어둔 충동이 치고 올라온다.
*이럴 때 보세요 :무뚝뚝한 헤테로공이 무자각으로 짝사랑 게이수에게 감기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말했잖아. 난 장난 안 한다고.”
부감
작품 정보
* 본 작품 내 장소, 인물, 단체, 기관 등은 모두 픽션이며, 캐릭터 속성이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 수가 다른 인물과 관계를 하는 장면, 강압적 관계, 자살 및 자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거절하려던 단편 영화 콘티 작업을 수락한 이유는 하나.
“…촬영이 신승혁이야.”
보는 이를 스크린 한복판으로 불러들이는, 눈을 뗄 수 없는 앵글이 누구의 것인지 알아서.
[앵글은 시선보다 권위적입니다.]
거만하고 고압적인 수상소감을 얘기하던 나직한 목소리가 그의 것이라.
“그런 말을 계속 넘겨 주면 그런 말 들어도 마땅한 사람이 됩니다.”
타인에게서 정원을 감싸고, 앞에선 정원의 탓을 하는 그는.
“스스로 통제도 못 하고 나도는 시선이랑 앵글이 같다고 보기는 어렵죠.”
소감에 대해 묻는 정원도,
“그런 쓸데없는 짓 좋아하나.”
성정에 대해 묻는 정원도, 모두 선 긋고 밀어내 버린다.
그렇기에 조금의 동요도 혼란도 모르는 이라 생각했다. 틈도 흠도 없는 이라, 저에게 내어줄 것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근데 왜 사람을 소파에 두고 가요. 현관에서 침대 바로 보이는데.”
“…그러게. 그건 나도 생각해 봐야겠는데.”
헤드라이트 사이로 흔들리는 검은 눈을 보기 전까진.
* 수가 다른 인물과 관계를 하는 장면, 강압적 관계, 자살 및 자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거절하려던 단편 영화 콘티 작업을 수락한 이유는 하나.
“…촬영이 신승혁이야.”
보는 이를 스크린 한복판으로 불러들이는, 눈을 뗄 수 없는 앵글이 누구의 것인지 알아서.
[앵글은 시선보다 권위적입니다.]
거만하고 고압적인 수상소감을 얘기하던 나직한 목소리가 그의 것이라.
“그런 말을 계속 넘겨 주면 그런 말 들어도 마땅한 사람이 됩니다.”
타인에게서 정원을 감싸고, 앞에선 정원의 탓을 하는 그는.
“스스로 통제도 못 하고 나도는 시선이랑 앵글이 같다고 보기는 어렵죠.”
소감에 대해 묻는 정원도,
“그런 쓸데없는 짓 좋아하나.”
성정에 대해 묻는 정원도, 모두 선 긋고 밀어내 버린다.
그렇기에 조금의 동요도 혼란도 모르는 이라 생각했다. 틈도 흠도 없는 이라, 저에게 내어줄 것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근데 왜 사람을 소파에 두고 가요. 현관에서 침대 바로 보이는데.”
“…그러게. 그건 나도 생각해 봐야겠는데.”
헤드라이트 사이로 흔들리는 검은 눈을 보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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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신승혁 어른공…… ㅠㅠ
rnr***2026.10.26흥미로운 키워드랑 독특한 소재 덕분에 앞으로의 전개가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겠습니다. 작가님 화이팅!
zbr***2026.10.262026년은 부감을 읽은 것만 해도 모든 것을 이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모두들 정원, 승혁이와 함께해보시길..
thf***2026.10.261권 무료 읽고 텐션 미쳐서 다 소장했어요 다 읽고 수정하겟습니다
lak***2026.10.261권 읽고 바로 전권 구매 했어요. 작가님이 글을 매우 잘 쓰시네요. 막히는 부분없이 술술 잘 읽힙니다. 어른공 매력 있습니다.
kum***2026.10.26일단 외전부터 달렸는데 그냥 너무너무너무 좋았다는 말밖에 못하겠네요ㅠㅠ 이제 다시 1권부터 정주행 달리러갑니다
quf***2026.10.26최근에 읽은 글에서 공. 수가 너무 나이와 피지컬 답지 않게 굴어서 제대로 된 어른공 수혈이 꼭! 필요했음
ppf***2026.10.261권 읽다가 작가님 필력이 장난 아니라는 느낌 받고 전권 구매 들어갔어요…평이 좋아서 더 기대됩니다.
lik***2026.10.26리뷰 좀 찾아봐서 솔직히 불호 요소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으른무심공 키워드 하나 보고 왠지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과감하게 전권소장했습니다 신승혁 나도 한번 볼래
ise***2026.10.26요거 출간만 기다림ㅜㅠ 외전 다봤고 너무 재밌었어요….. 7권만 더 내주셨으면.,,,ㅎㅋㅋㅋ
pen***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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