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8.13 출간
- 167 쪽
- 평균 264.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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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알파인 하루토와 키요히사는
오메가인 슌을 누구보다도 아끼는 절친.
슌은 그런 두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며
셋의 우정이 영원히 이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세 사람 사이에서 싹을 틔우고 만
미묘한 애정의 기류가 알파와 오메가의 운명과 엮여
파란의 전개로 이어지고 만다!
ⓒSHU-CREAM POP
※본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 프로필
리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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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lal***2023.11.27
하루토만 준내 불쌍함.....
kim***2023.01.22아...... 내가 이걸 대여하는데 얼마를 썼지ㅋㅋㅋㅋㅋㅋ 2100원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 길바닥에 2100원 던진 것과 다름이 없네요. 리뷰를 잘 봤어야 하는데 3P+임신수를 보고 싶은 욕망에 눈이 멀어서 진짜 어리석었음. 심지어 3P도 아님 C벌탱ㅋㅋㅋㅋㅋㅋㅋ 작가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던 걸까요?? 스토리 개연성은 0.1%도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렇다고 작화가 좋거나 씬이 야하거나 한 것도 아님. 둘 다 전혀 해당 안 됨. 완독병 때문에 다 읽기는 했지만 내가 뭘 읽은 건지도 모르겠어요. 딱히 기억하고 싶지도 않습니닼ㅋㅋㅋㅋㅋ 앞선 리뷰를 잘 봐야 하는 이유를 또 뼈저리게 느끼고 갑니다. 플리즈 세이브 유어 머니^^
mur***2020.12.143p 기대하시고 구입/대여 하시면 후회하심... 평점이 낮은 이유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저도 혹시나 해서 구입햇지만 ... 완전 후회중. 당신의 지갑을 지키세요
han***2020.10.27뭔가 어지러운 스토리ㅋ웬만하면 무난히 보는편인데 잘모르겠네용ㅋㅋ구매후회ㅠ..아!그래도 씬은 야하고 좋아요
ksk***2020.09.06작가님의 다른작품보다는 기대이하네요
ekg***2020.08.28어...음...... 여러분 저처럼 오 삼각?하면서 구매하는 그런 일은 하지 마세요... 저는 이미 늦었지만 여러분 지갑이라도 지키세요. 아래에 리뷰 겸 스포 적어두겠습니다. 완전 자세하진 않지만 기억에 그나마 남는거.. 그리고 대충 넓게 스토리가 어떻게 되는지 결말은 대체 어떤지 아시고 싶으실 수도 있으니까.. 아니 근데 또 리뷰 쓰면서 글로 보니까 또 막 멀쩡한디?하실 수 있는데 제 항마력이 부족한건지 아님 그냥 이 내용이 미친건지 읽는 내내 그냥 머리 속엔 욕만 가득하게 끝났습니다. 진짜 돈도 아깝고 왜 샀는지 모르겠고 난 멍청했고 리뷰는 여러분 믿어도 되는거같습니다. 진짜 왠만하면 별점 낮은것도 그래도 볼만하던데 이건 아니에요;; 리뷰는 그냥 대충 아 이렇구나 하고 읽어주세요.. 일단 오메가 하나 두고 알파 둘이 경쟁전을 벌이는 삼각관계를 원하시는 거라면 피하세요. 알파 하나 두고 경쟁인데 심지어 오메가는 친구친구! 이러고 있는데 다른 알파 하나가 괜한 자격지심에 혼자 난리인 내용입니다. 저 알파는 이물질 같은 녀석이라 하겠습니다. 메인공인 알파가 오메가를 좋아하고 있으니 좋은 티는 다 내면서 아닌 척하고 뒤에서 혼자 꽁하게 있는 녀석입니다. 이게 좋게 나타내면 괜찮게 보이는데 진짜 찌질하게 나옵니다.. 그 와중에 이 이물질같은 녀석은 막 그런데 오메가 옆에 있으면 편해..!이러다 둘이 운명의 짝이라 나오고.. 약 먹여서 짝을 만든 후에 애를 낳으라고 부모님이 그러고.... 그래도 이 자식이 알파 불러서 오메가랑 짝 짓게 하는데 그걸 뒤에서 몰래 보면서 저 녀석은 저렇게 오메가를 안는구나...왜 난 오메가가 아닌가.... 눈물을 흘리며 퇴장이러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갑자기 이 자식 차에 타고있는데 알파 와서 키스하는 장면이..! 그렇습니다. 뇌내망상입니다. 거기다 짝맺은 이후 얘기할땐 너흴 도와줄게 이러는데 이미 내 머릿속에서 이 자식은 이물질도 못 된 주제에 아주 극불호의 찌질이가 되어있죠. 이게 진짜 괜찮게 나오면 정말 괜찮은데 다시 말하지만 찌질함의 극치입니다 진짜.. 지가 안되는 사랑 하는거 알면서 혼자 그러다 흑화합니다. 어이없어요 그냥 막 그 페이지 넘기게 만들어요. 그나마 지금은 리뷰 쓰려고 다시 읽어본건데 이게 진짜 고통..이었습니다... 나중에 되서는 이제 오메가가 있는 곳에 공이 와서 막 꽁냥 대도 혼자 몰래 보면서 난리난리... 누가보면 이물질 자식이 알파 애인인줄 알겠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고백타임이 오는데 이게 막 니네가 애를 낳아서 나한테 줘야한다 그래서 내가 지켜준다 이러다가 나는 널 좋아하는데 너는 아니잖아! 나는 그래서 알파 너의 아이라도 가져야겠어! 이래요 이거 보고 알파가 넌 미쳤어 이러고 화내는데 전 그걸 보고 알파는 정상적인 녀석이라 다행이야 이랬는 오메가 왈 나랑 쟤가 좋아한 넌 그런말 하지 않아! 와우...AC...자꾸 흑화를 할려는 걸 머리속에 꽃밖에 없는(좋게 말해서) 오메가가 공인 알파한테 그래도 너도 좋아하잖아? (이렇게 말하는데 알파 속마음이 나올때는 계속 저 오메가만 보이고 이물질 자식이 자기 좋아하는 티 내니까 곤란하고 그냥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모른척한거고 이런거 보면 알파가 그렇다는 식의 답이 친구로서는 좋다는 거 같습니다) 할튼 그러면서 혼자 막 깨달은 듯이 막 그러더니 연락도 안하다 어느날 방송 나와서 자기는 오메가 하고 억지로 짝이 될뻔 했다면서;;;;; 이게 진짜 저 상황을 만든 집안도 문제지만 말이에요, 이 자식이 오메가한테 약을 넣으면서 자기가 짝으로 만들어서 알파 가질려다가 애 가질라고 알파랑 오메가 엮여놓고 얼척 없는 자식. 그 방송 나오고 다음날에는 또 혼자 멓리 도망가고..; 그 와중에 알파는 그렇게 막 별 생각 없는 거 같은데 오메가 혼자 걔도 친구야! 이러면서 찾자고 난리.. 애 낳고 애한테 이물질 자식 사진 보여주면서 키우고 나중에 걔 찾고 나서 알파랑 오메가 둘이 결혼식 하면서 이물질 자식 웃으면서 보내주는걸로 좋게 끛내려 한거같은데 이걸 보는 독자인 저는 이 오메가는 생각이 있는 걸까 없는 걸까 하는 마음에다가 이게 무슨? 이런 생각까지 하면서 읽게 되는 진짜 이 책에서 읽을 부분은 '그나마' 미리보기 부분입니다. 그럼요 아주 극초반의 그 내용입니다. 진짜 이거 다른 사람들이 안 읽길 바라면서 리뷰한다고 읽는 것 말고 그냥 읽었을땐 책 2/3는 그냥 첫장면 대사도 안보고 그림만 보면서 넘기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cha***2020.08.25헐............그냥 얼탱이가 없네.... 여러분 그냥 대여하고 구매할 돈으로 연재를 21화, 35화 지르세요!!!
jin***2020.08.23whyrano...whyrano...
kom***2020.08.19평을 보고 대여할지. 구매할지 고민하다가 대여했는데 진짜 내용 허무.. 지금까지 오메가버스 중에서 좀 심하게 별로인듯한.. 구매안하길 잘한거 같아요. 대여도 좀 아깝다는 생각이..
sak***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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