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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 상세페이지

삼팔

  • 관심 9,300
총 46화
연재
  • 격주 토요일 연재
공지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18.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787866
UCI
-
  • 0 0원

  • 삼팔 44화
    삼팔 44화
    • 등록일 2026.01.16
    • 용량 18MB
    • 500

  • 삼팔 43화
    삼팔 43화
    • 등록일 2026.01.09
    • 용량 18MB
    • 500

  • 삼팔 42화
    삼팔 42화
    • 등록일 2026.01.02
    • 용량 22MB
    • 500

  • 삼팔 41화
    삼팔 41화
    • 등록일 2025.11.14
    • 용량 19MB
    • 500

  • 삼팔 40화
    삼팔 40화
    • 등록일 2025.10.24
    • 용량 19MB
    • 500

  • 삼팔 39화
    삼팔 39화
    • 등록일 2025.10.17
    • 용량 19MB
    • 500

  • 삼팔 38화
    삼팔 38화
    • 등록일 2025.10.03
    • 용량 19MB
    • 500

  • 삼팔 37화
    삼팔 37화
    • 등록일 2025.09.26
    • 용량 17MB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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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

작품 소개

[매주 토요일 연재]

도박꾼들의 계산법은 참으로 이상하다.
돈을 쓰지도 않은 담보에게 빚을 지우고 이자를 받는다.
홍주는 그렇게 15년째 하우스 노름빚을 수금하며, 아버지 빚 담보로 묶여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우스에 투자하겠다는 남자가 나타나면서
막막하던 홍주의 인생에 변화가 생긴다.
돈 많은 호구, 돈줄. 하우스 식구들에게 그렇게 불리는 무경은 홍주에게
하우스 정보를 대가로 빚을 갚아 주겠다는 수상한 제안을 한다.
“너 지금 나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아뇨.”
“아니긴. 너는 다 티가 나. 꾼들은 눈만 봐도 알거든.”
꾼은 무슨. 이 지긋지긋한 하우스에 모여드는 인간들은 꼴도 보기 싫다.
막막한 인생 앞에 처음으로 드리워진 동아줄. 위태하지만 일단 잡고 본다.
이 하우스에서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오지 않을 테니.

ⓒ 구월, 탄트 / 서울미디어코믹스

작가 프로필

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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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14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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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건강상이라고 하지만 휴재가 너무 기네요.

    fro***
    2026.06.04
  • 이 정도면 어디 감금 당하신 거 아녜요…? 걱정이 될 정도임

    cho***
    2026.05.20
  • 최애작인데 너무 속상하네요..... 이렇게 휴재 미루기만 하실거면 대책을 가져와주세요

    jjs***
    2026.05.17
  • 이런.. 휴재기간이 또 미뤄졌네요...

    ekr***
    2026.05.17
  • 유구무언.........

    mar***
    2026.05.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vut***
    2026.04.29
  • 작가님 돌아만 와주세요ㅠㅠ!!! 전 삼팔 못 잃습니다...

    dlg***
    2026.04.24
  • 캬~~~너무 좋네요 작가님 응원합니다 몸 다낫고 다시 그려주세요

    mkl***
    2026.04.23
  • 중간에 작가교체는 진짜 싫어서 하차하지만 솔직히 이정도면 비슷한 작화 찾아서 작가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ㅋㅋ

    nay***
    2026.04.09
  • 작가님 무리하지마시고 회복에 유념하세요! 이 작품만하고 손목, 팔, 어깨 버리실 것도 아니고... 무리해서 돌아왔다가 결국 더 긴휴재한 작가, 아예 사라진 작가, 일상생활도 겨우하는 작가 다봤습니다.. 작품과 작가를 오래보고싶은거지, 지금 당장 이 작품의 다음화에 목숨걸진 않았습니다ㅋㅋ 전 돈 저축해두고 있을게요~~~:)

    iys***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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