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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여는 문장들 상세페이지

부를 여는 문장들

개장 전 계좌에 담아야 할 투자의 철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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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20,000원
전자책 정가
30%↓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출간 정보
  • 2026.07.16 전자책 출간
  • 2026.07.0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74 쪽
  • 1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229867
UCI
-
부를 여는 문장들

작품 정보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등
세계적인 경제매체가 선정한 투자구루들이
인생을 걸고 지켜온 120개의 금언[金言]

개장 전후에 투자대가들이 예외 없이 습관처럼 하는 게 있다. ‘copywork’! ‘필사(筆寫)’다. 그들이 자신의 투자원칙, 실수 혹은 다른 거장들의 명언을 직접 손으로 쓰거나 기록하여 반복해서 읽는 습관을 가진 까닭은 분명하다. 그것은 격앙되기 쉬운 시장의 소음 속에서 멘탈을 통제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무의식에 각인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찰리 멍거는 대표적인 명언 수집가이자 체크리스트였다. 그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같은 사표(師表)가 될 만한 대가들의 투자철칙과 명언을 평생 수집하고 기록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둔 다음 어려운 선택의 순간마다 반복해 읽고 썼다. 언젠가 멍거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똑똑한 행동보다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때 더 큰 우위를 얻습니다. 투자명언을 기록하고 읽는 것은 어리석은 실수를 막는 방어벽입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창립자 레이 달리오 역시 자신만의 투자원칙들을 ‘편집증적으로’ 기록하고 실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70년대부터 자신이 투자하면서 겪은 실패, 깨달음 그리고 시장의 규칙들을 노트에 직접 기록하기 시작했다. 시장에 큰 충격이 올 때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스스로 적어둔 투자원칙을 노트에 적으며 감정을 추스르고 이성적 사고를 곧추 세웠다. 이 수십 년간의 필사와 기록이 쌓여 만들어진 책이 바로 그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원칙 : Principles>이다.
이 책 <부를 여는 문장들>은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등 세계적인 경제매체가 선정한 투자구루들이 인생을 걸고 지켜온 120개의 금언(金言) 필사집이다. 1907년 오래된 미래부터 21세기 AI로의 대전환기에 이르기까지 투자대가들의 노트에 새겨진 ‘돈을 부르는 문장들’을 직접 쓰다보면, 금과옥조 투자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 게 된다.

당신만의 투자해자를 견고하게 새기는 법

투자대가들이 필사를 통해 강조하는 덕목은 다음 3가지로 모아진다.
첫째, 원칙은 아는 것보다 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시장이 급등락하면 원칙을 잊기 쉽다. 그때마다 원칙을 되새겨라.
셋째, 반복해서 읽고 쓰는 과정이 감정을 통제한다.
그런 까닭에 워런 버핏은 다음 3가지 규칙을 수첩에 적어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규칙1] 돈을 잃지 마라. [규칙2] 규칙1을 절대 잊지 마라. [규칙3] 규칙2를 위해 반드시 기록하라!
결국 이 책에 등장하는 투자대가들이 시장에서 필사(必死)적으로 해왔던 것은 필사(筆寫)였던 셈이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자신만의 투자필사집을 집필하게 된다. 버핏과 멍거 그리고 달리오가 그랬던 것처럼.

작가 소개

퀀텀 리프 [Quantum Leap]
콘텐츠 프로바이더 그리고 에디터. 2008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업계지도’를 론칭했고, <4차산업 투자지도> <대한민국 유통지도> 등 투자와 시장 관련 인포그래픽 북을 다수 기획‧집필했다. ‘미래’와 ‘기회’, ‘변화’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과 분야를 넘나들며 지식과 정보를 수집하고 편집해 세상과 소통한다.
필명 퀀텀 리프는, 불연속적으로 급변하는 세상에서 변화의 열쇠를 찾아 뛰어든 무모함을 이른다. 닐스 보어의 ‘양자 도약(Quantum Jump)’이란 물리학 용어를 은유적으로 차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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