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05.13 출간
- EPUB
- 약 19.4만 자
- 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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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사랑의 기억은 상처만 남기고, 고통을 잊고 싶었기에 길을 떠나야만 했다.
그런 은수 앞에 나타난 도준.
조심스러운 그의 제안은 은수의 마음을 조금씩 움직이는데…….
작가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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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분 더럽네요 이젠 이 작가님 책은 다시는 안읽을거예요 뒤로가면 갈수록 숨이 막히고 우울해요 기분 좋아지려고 읽는 로설은 아니예요 이정도라면 미리보기에서 좀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그 어떤 아픔 또라이짓도 다 감싸주는 남주라니 무슨 판타지 소설도 아니고 게다가 여주가 아이를 품고있으면서 지독한 우울증인 설정이라니...태아한테 폭력적 상황이네요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이쯤되니 여주의 무책임함에 화가나고 그냥 여주가 죽는게 모두에게 구원일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왜 이렇게까지 극단적인 상황을 쓰신건지 작가님이 싫네요!!
jhy***2022.06.07정말 묵직한 글이였네요 읽는 내내 무거운 돌덩이를 지고 있던 느낌이였어요 좀더 가벼워지는 삶이 되길 맘속깊이 바라며 읽엇네요 잘 보았읍니다 .... 좀 가벼운거 읽고 연두님껀 텀을 두고 봐야 할거 같아요 연두님 글은 책장도 잘넘어가고 조은데 넘 무거운걸 연달아 읽다보면 내주위도 어두워지는 느낌이라 기분전환이 피료할더 같네요
ruk***2017.09.28간만에 무게있는 로설을 만났네요. 비슷한 설정과 비슷한 전개 ,비슷한 결과 제목과 내용이 머더라~~하는 흔한 로설들중에 절대로 잊혀질 수없는 작품인것같아요 이작품을 낳기까지 어마어마한 수고를 하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네요 수고하셨습니다.
hae***2017.03.19필력은 좋으신 작가님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어둡고 답답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읽어내려가기 힘들었어요 ㅠ
sol***2016.04.21연두작가는 진짜 한마디로 대다나다 이야기가 어렵고 깊고 세밀하고 처참한듯 우아하다 글을 쓴게 아니라 감정을 쓴것같은 이 작가의 모든책을 좋아하진 않치만 그냥 이 작가는 참좋다 로설이라긴 너무 heavy 하지만 폭풍 몰아치듯 읽었다 여주는 불쌍하고 답답하고 기특하고 남주는 참 진득하고 멋지고 재탕 하긴 좀 두려워진다 해피엔딩 인데 전반적으로 우울해서 ,,, 암튼 올만에 좋은글 잘 읽었어요~~~^^♡
nav***2016.02.04참 개인적으로 최악의 여주네요 상황이 힘들다고 . 기가 막히네요 남주도 이해가 안가고 . 넘 어두운 사회의 최악의 모습이 가득 담겼는데 그나마 이걸 해피엔딩으로 버무리다니요
ell***2016.01.18의자에 앉다보다 이게 더 좋았어요
kis***2016.01.16Great!! 이렇듯 성실한 로설이라니!
oro***2015.12.15가슴조이며 읽었는데 어쨌든 끝이 해피엔딩이어서 좋았고 대리만족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hs5***2015.07.19사랑하는 사람과가족에게 받은고통이 자세히 묘사되어서 읽으면서 아프고 힘들었지만.... 살아내서 차곡차곡이겨내고 다시 행복해진 여주의 마지막이 너무 좋았어요. 글이 무겁지만 잘쓰신글이라서 작가님책이 좋아졌어요.쭉~볼게요.
mam***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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