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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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루다와 문 시리즈』, 『아홉 밤의 기사』 홍성은 신작!"
작가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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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구 매 방 지 !!!
shi***2024.11.26음.... 읽다가 전개가 갑자기 확확넘어가서 당황
hel***2018.07.09작가님 작품중 최고일듯.
ron***2017.11.241권은 잘만들어졌지만 그 흥미지진함이..... 2권부터는....
eur***2017.07.21먼가가 어설픈...
aja***2016.06.261편만 재미났고. 그 다음부터는 발정난 짐승들이 끝없이 등장함. 같은 종족간 혹은 이종종간 다 발정난 이야기가 거의 대부분 미친...... 글쓴이 머리속이 어떤지 궁금하다 섹스 중독이라고 걸린건가? 4권 읽다가 포기한다. 제길
urs***2016.06.08...... 했다. ?......있었다. 이런식으로 끝까지 감. 긴장감 0 흥미도 0 제3의 물결, 토지 이후로 3번째 끝까지 못 읽은책! 최대한 버티면서 읽었지만 7권보다가 포기 ㅡㅡ 대여비가 아깝지만 그냥 포기...
ych***2016.01.053권쯤 오니 작가의 수준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게 안타깝다. 주인공도 작가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으려 한다는 느낌이 든다. 전쟁을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게 참 한심하다. 조금 더 읽어보고 다시 쓰겠지만 그다지... 5권 읽고 있는데.... 확실히 수준이하다.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나가지 못하고 억지로 흘러가게 하는것 같다. 등장하는 대부분 여성캐릭터는 창녀에 걸레들이고 주인공 주위 일부 여자들은 주인공에게 일편단심인거 보면 작가의 정신상태를 알만하다.
sla***2016.01.03ㅡㅡ ㅡㅡ ㅡㅡ! ㅡㅜ
sou***2016.01.03필력이 상당합니다 어차피 전개랑 주인공 성격은 취향일텐데 필력 하나로 볼만해요 그리고 꽤 치밀합니다 막권에서 깔아뒀던 떡밥을 회수하고 특히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알찬 게 맘에 들었습니다 근래 들어 여운을 잘 못 느꼈는데 이거 괜찮네요ㅎㅎ
nan***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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