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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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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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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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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0430587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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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 오만과 편견
작품 정보
중전의 조카이자 세도가 집안의 자제인 심도헌.
청렴하고 바른 종친의 여식인 이연리.
사는 세계가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점차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그러나 서로의 가슴에 상처만 남기게 된다.
“제가 소저의 지체 낮은 집안마저 연모한다고 했어야 했습니까?”
“제가 나리의 거만함을 연모한다고 말하길 바라셨어요?”
후회하는 도헌과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연리.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
“왜 그대가 여기 있소?”
“정말 몰랐어요. 나리의 집인 줄은…… 정말. 알았다면 들어오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달콤한 재회도 잠시,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와 두 사람을 갈라놓는다.
청렴하고 바른 종친의 여식인 이연리.
사는 세계가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점차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그러나 서로의 가슴에 상처만 남기게 된다.
“제가 소저의 지체 낮은 집안마저 연모한다고 했어야 했습니까?”
“제가 나리의 거만함을 연모한다고 말하길 바라셨어요?”
후회하는 도헌과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연리.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
“왜 그대가 여기 있소?”
“정말 몰랐어요. 나리의 집인 줄은…… 정말. 알았다면 들어오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달콤한 재회도 잠시,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와 두 사람을 갈라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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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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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n***2024.07.16
정말 제목 그대로 조선판 오만과편견이네요. 19세기 근대기로 넘어가는 영국의 모습을 어떻게 조선시대로 옮겨오나 싶었는데 자연스럽게 잘 그려내셨네요. 물론 유교나라 ㅋㅋ 조선에 좀 맞지 않는 설정들이 중간중간 있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네요. 다아시를 ㅋㅋㅋ 조선선비님으로 만나다니... 오만과 편견 읽은지 너무너무 오래되서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접하고 싶은데 출판작이 더 안보여서 아쉽네요.
bea***2024.03.14오만과편견 수십번 읽은 사람에게 빛같은 작품..
daa***2024.02.24큰 기대 안하고 읽으면 재밌음. 진짜 오만과 편견 그거를 조선으로 배경만 바꾼거라 현대식 로맨스 내용은 1도 없음
gra***2022.06.15읽으면서 중간마다 약간씩 지루한 부분이 찾아오긴했지만 금방 읽히고 재밌었습니당
gks***2020.07.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thd***2020.01.03
원작과 데칼코마니 같았어요. 제가 워낙 제인 오스틴 작품들 팬이라 읽으면서 즐거웠어요. 옛날 영국과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사회풍조나 반상 구조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네요. 작가님들 천재!
cla***2019.10.19너무 심각하지 않아서 기분좋게 술술 읽혀진 글이었어요. 따뜻하고 행복해지게 만드는 글 이에요. 가끔 너무 극적인 갈등이 있거나, 갈등요소가 너무 오래 지속되어 글 읽는것이 조금 피곤할때가 있는데, 이 작품은 너무 극적이지 않은 전개가 매력인 것 같네요.
******2019.06.19넘 좋네요 ^^ 오랜만에 깊고 좋은 글 읽었어요
br1***2019.06.17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모르고 봤네요 저같은경우는 오만과편견원작을 보지않아서 그런지 더재밌게 느껴졌던것같아요ㅎㅎ작가님, 응원합니다^^!
dkz***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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