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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파는 레스토랑 상세페이지

젖 파는 레스토랑

  • 관심 86
모노딥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32-20260316066.M001
소장하기
  • 0 0원

  • 젖 파는 레스토랑: 업무 편 (완결)
    젖 파는 레스토랑: 업무 편 (완결)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1만 자
    • 1,000

  • 젖 파는 레스토랑: 면접 편
    젖 파는 레스토랑: 면접 편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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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모브플, 다인플, 양성구유, 더티토크, 강압, 고수위, 씬중심

* 공: 다수의 남자들 (30세~50세)
-모두가 다양한 방식으로 앙주를 추접하게 사랑해 준다.

* 수: 앙주 장 바레 (20세)
-파리로 유학 온 화가 지망생. 한평생 그림만 그리며 살아왔던 순진한 아이다. 양성기를 가졌다는 신체적 비밀을 숨기고 있으며 최근에는 젖까지 나와 곤란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순진한 화가 지망생이 다수에게 교육 당하며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달큰한 젖내. 자네의 젖은 참으로 달군. 마치 이 내가…… 어미의 젖을 탐하는 갓난아기라도 된 기분일세.”
젖 파는 레스토랑

작품 소개

**도서 내 자보드립, 처녀드립, 강압적 관계, 다수 모브와의 성행위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양풍 #모브플 #다인플 #모유플 #노모럴 #강압有
#추접공 #아저씨공 #부르주아공 #순진수 #미인수

그림 그릴 재료비를 살 돈마저 궁했던 앙주는 어느 날 친구의 소개로 비밀스러운 한 레스토랑의 면접을 보게 된다. 그곳은 손님들에게 웨이터의 ‘젖’을 음료로서 제공하는 레스토랑이었는데…….

*

“쉬이. 괜찮으니 겁먹지 마십시오.”

귓가로 내려앉는 나직한 음성에 뒷덜미가 쭈뼛 섰다. 벨쿠르는 앙주의 가슴을 조물조물거리다가 양쪽 젖꼭지를 비틀어 쥐었다. 유선을 타고 저릿저릿 퍼지는 묘한 감각에 그만 참지 못하고 신음을 터트렸다.

“응, 흐, 우응…….”
“젖꼭지가 작군요. 평소에 젖꼭지 자위는 안 하십니까?”
“네? 그, 그런 건…… 하지 않는, 힉, 아……!”

유륜의 밑에서부터 주욱 집어 올리며 젖꼭지를 빠듯이 당겼다. 그와 함께 흉부가 위로 들썩이며 휘어진 허리가 파르르 떨렸다. 바짝 마르는 입술을 연신 혀로 훑는 사내들의 거근이 바지춤을 뚫고 올라올 듯이 두툼하게 부풀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젖꼭지가 커야 빠는 맛도 있는 법이니까요.”

리뷰

4.7

구매자 별점
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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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그래서 애 일을 시키셔야 할 거 아닙니까!! 왜 1권 내용에 포함을 안시켜서 나를 이렇게 승질이 나게 만드시는거죠? 아 증말루.. 이 황홀한 추잡스러움에 콧구뇽 벌렁이면서 보다가 맥이 뚝 끊겨 버려써!!! 언제 가지고 오실거죠 작가님? 감질나니까 2권씩 한번에 부탁드립니다 예?!

    vei***
    2026.04.23
  • 작가님 면접이 끝났으면 애 일을 시켜야 할 것 아녜요 거참 알만한 양반이 빨리빨리 다음편 쓰셔야지 쯧

    pop***
    2026.04.14
  • 재밌당 얼른 담편 나왔으면 좋겠어요

    chu***
    2026.04.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yd***
    2026.04.10
  • 작가님 또 맛있는 걸 들고 오셨군요 잘 먹겠습니다 다음편도 있는 거 같은데 얼른 얼르르른 주세요

    nov***
    2026.04.03
  • 작가명이랑 제목 보고 기립박수쳤어요 근데 왜 다음 내용이 없죠?

    qwe***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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