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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의 딸 상세페이지

책 소개

<대위의 딸> 세계의 주니어용 명작을 소개하고 있는 월드북스 시리즈는 논술용 필독 명작은 물론 다양한 명작을 발굴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대위의 딸>은 러시아의 대표적 작가 푸시킨이 쓴 대표적인 명작입니다.
나라고 대답하자 마리아 이바노브나의 가냘픈 음성이 문틈으로 새어 나왔다.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표트르 안드레이치, 저 지금 옷을 갈아입고 있어요. 신부님 댁에 가 계세요. 저도 곧 그리로 가겠어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푸시킨
1799년 6월 6일 러시아의 유서 깊은 명문 집안에서 태어났다. 1811년 차르스코예셀로의 귀족학교에 들어갔으며 1814년 ≪유럽 통보≫에 운문 편지 <나의 친구, 시인에게>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1817년 외무부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문학 단체이자 데카브리스트들의 모임인 '아르자마스회'의 회원이 되었다. 이때 쓴 정치시와 풍자시가 빌미가 되어 1820년 남러시아로 추방당했다. 유배 시절 동안 러시아의 역사와 민중의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운문 소설 <예브게니 오네긴>, <보리스 고두노프> 등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826년 니콜라이 1세가 특사를 내리긴 했지만, 엄중한 감시와 검열을 받았다. 한편 작품 활동은 더욱 왕성해져서 <모차르트와 살리에리>(1831), <벨킨 이야기>(1831), <스페이드의 여왕>(1834), ≪대위의 딸≫(1833~36), <석상 손님> 등 많은 작품과 여러 편의 논문, 서정시 등을 창작했다. 1837년 2월 10일 아내 나탈리야 곤차로바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결투 도중에 치명상을 입고 사망했다.

목차

근위병 중사
길잡이
벨로고르스키 요새
결 투
사 랑
푸가쵸프의 반란
폭도들의 습격
불청객
쓰라린 이별
포위당한 오렌부르크
폭도들의 소굴 속으로
불쌍한 고아
체포 명령
사랑의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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