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헌법재판소법 40조 준용 규정 (김평우 변호사 vs 강일원 재판관) 상세페이지

헌법재판소법 40조 준용 규정 (김평우 변호사 vs 강일원 재판관)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7.02.26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4 쪽
  •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834618
UCI
-
헌법재판소법 40조 준용 규정 (김평우 변호사 vs 강일원 재판관)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쉬운 생활법률을 한자로 해석한 ‘법률상식’이다. 2월 22일, 대통령 변호인단과 재판부는 대격돌을 했다. 정확히 말하면, 김평우 변호사와 강일원 재판관의 법정싸움이었다. 국회와 행정부의 탄핵심판 소송임에도 불구하고, 변호사와 재판부가 눈에 불을 켜고 싸운 것은 이례적이다. 재판부의 심리(心理)를 흔들면서까지 심리(審理)에 문제점을 제기한 김평우 변호사의 법리논쟁은 헌법재판소법 40조 때문이다. 과연 누구 말이 옳을까?
김동리 소설가의 차남으로 수식되는 김평우 변호사의 이력은 사실 본인 단독으로도 ‘법률가’로서 업적이 있다. 대한변협회장을 한 것만으로도 변호사들의 신망과 덕망을 받았다는 증거다.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안해봐서 잘 모른다”고 김평우 변호사의 발언을 폄하했던 재판관들의 주장은 어불성설이다. 법관은 법을 따르는 것이고, 법률은 명문화되어 있다. 재판관의 말대로면, 재판관은 대통령을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대통령 탄핵소추를 다루는가? 재판관이 법을 따르는지, 아닌지는 그것을 해보고 안해보고의 문제가 아니다. 헌법재판소법에 따라 법관의 행위에 대해 변호사는 충분히 주장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가

법률나무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울교육방송 법률상식더보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