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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 합격, 담임교사 손에 달렸다 상세페이지

서울과학고 합격, 담임교사 손에 달렸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7.03.2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3 쪽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460079
UCI
-
서울과학고 합격, 담임교사 손에 달렸다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보도뉴스이다. 중3 학생이라면, 4월에 서울과학고를 포함해서 지역에 있는 과학고등학교에 원서접수를 인단 해야한다. 입학사정관 제도가 대학입시 관문으로 바뀐 시점에, 축소판 입학사정관 제도가 바로 고등학교 입시제도이다. 특히 자사고를 포함해서 과학고등학교 입시제도는 입학사정관 제도를 미리 경험할 수 있어서, 3년후에 겪게 될 대학입시의 수시전형을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경험이다. 입시전형료 2만원(1단계, 인터넷 원서접수 수수료 별도)+3만원(2단계)+4만원(3단계, 기숙사비와 식비 포함)이 1년동안 3차례 지불되므로, 서울에 있는 학생이라면 서울과학고등학교에 도전해보는 것도 유익한 경험이 될 수 있다.
경험보다 값진 교육은 없다. 서울과학고의 입장에서도 참신한 학생들을 선발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지는 것이고, 학생의 입장에서는 중학교 2년의 생활과 초등학교 6년의 학업이 총결산해서 사회로 진출하는 중요한 관문인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시험과는 완전히 다르다. 학교생활의 모든 것이 과연 ‘진로적합성’과 ‘공동체 인성’에 맞는지가 평가받는 소중한 기회가 되며, 그러한 평가를 통해서 스스로 자신의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진단하는 기회를 삼게 된다. 합격과 탈락의 공포를 벗어난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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