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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상세페이지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 관심 228
블릿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4,400원
전권
정가
26,300원
판매가
26,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9922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8권 (완결)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8권 (완결)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15.6만 자
    • 4,400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7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7권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6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6권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5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5권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4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4권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3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3권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2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2권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1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1권
    • 등록일 2024.11.14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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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궁정물 #왕족/귀족 #첫사랑 #애증 #잔잔물 #사건물 #신분차이
*작품 키워드 : #다공일수 #미남공 #재벌공 #순진공 #대형견공 #헌신공 #무심공 #츤데레공 #초딩공 #연하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능글공 #상처공 #미인수 #무심수 #병약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능력수 #상처수 #구원 #오해/착각 #수시점

*수 : 알렉시스 쿠안티노 올 하이에크 - 백금발에 청회색 눈동자. 미형인 이목구비지만, 어딘가 흐릿한 느낌을 준다. 당대의 황제이자 이복형인 레안드로의 죽음을 계기로 유배지에서 나오게 된다. 유폐 당시 하인들에게 학대당한 탓에 다리를 전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복수를 목적으로 막시밀리안의 제안을 받아들여 대 하이에크 제국의 제36대 황제로 즉위한다.

*공1 : 막시밀리안 비올레티 드 오르페가 - 음침할 정도로 새까만 머리칼에 자안을 가진 우아한 미남자. 아름다운 얼굴에는 늘 그린 듯한 미소로 가득해, 상대는 그 온유한 얼굴 아래의 음험함을 알 수 없다. 알렉시스의 숙적인 메디치 대공을 친부로 두었다. 모종의 계획으로 알렉시스를 황제로 추대하였으나, 언젠가부터 그의 곁에 서 있는 정혼자의 존재가 거슬리기 시작한다.

*공2 : 펠릭스 루돌프 드 산체스 - 진한 금발, 긴 곱슬머리, 진한 녹안. 늘 화가 난 듯 산을 그리는 눈썹과 희번덕이는 삼백안이 그를 더욱 사나워 보이게 한다. 기사단장이자 하이에크 최고의 거부, 산체스 백작의 차남으로 살며 제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없었으나 부친에 의해 억지로 알렉시스와 정혼하게 된다. 상대가 남자인 것도 모자라, 절름발이라니! 감정이 생기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 확신하던 어느 날, 자신을 올려다보는 알렉시스의 눈동자에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

*공3 : 라파일 - 붉은 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가진 미소년으로, 처진 눈꼬리가 순한 인상을 준다.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싶어 살던 곳을 떠나 가출을 감행했으나, 어쩌다 보니 알렉시스의 시종으로 함께하게 된다. 저도 모르는 새 알렉시스를 짝사랑하게 되며 평생 겪어 볼 일 없을 거라 여겼던 지독한 감정들에 휘둘리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진창까지 떨어졌던 주인공이 대국의 황제로 즉위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남자와 질척하게 얽히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 “일단 한 발 빼고 봅시다. 너무 참아서 그런 것 같으니까.”
절름발이 황제를 위하여

작품 소개

#다공일수-〉일공일수 #황제수 #미인수 #무심수 #병약수 #공작공 #기사공 #시종공 #계략공 #헌신공 #능글공 #의뭉스럽공 #츤데레공 #강아지공 #입덕부정공 #정체를숨겼공

정쟁에 휘말려 13년을 북쪽 탑에 갇혔던 알렉시스 황자는
스무 살이 되던 해, 황제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유폐에서 풀려난다.

“슬퍼하시는 것도 좋지만…. 왕관을 쓸 준비를 하셔야지요, 전하.”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안도하는 것도 잠시.
그를 구한 오르페가 공작, 막시밀리안은 속내를 감춘 채 의뭉스럽게만 굴고.
황제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알렉시스는 호의적이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기사단장 펠릭스와의 정혼을 결심한다.

“그대는 백성들이 바라는 ‘국서’로서 공무를 수행하게. 그 외의 것은 바라지 않아.”
“제가 전하의 침소에 들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이로군요.”

오랜 학대로 몸이 성치 않은 알렉시스에게 귀족원의 태도는 냉담하기만 하다.
여기에 13년 전 그를 탑에 처박았던 메디치 대공이 다시금 마수를 뻗어 오고.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쯤은 전하께서 마음 가는 대로 하셔도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요.”
“건방지구나.”
“저도 알아요.”
“그 점까지.”

위안이 되는 건 늘 곁을 지켜주는 수수께끼의 시종 라파일뿐인데….

작가 프로필

빈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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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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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 갑자기 공 하나를 미치게 사랑함 근데 아무것도 납득이 안 됨 별 근거도 없이 평생 오로지 자기 편에 서줄 한 사람이 공이라는데 읽는 입장에선 ? 만 뜸 수가 굉장히 매력적인 인물로 서술되는데도 불구하고 메인공이랑만 있으면 무능력하고 꼭두각시처럼 구는 멍청한 아방수가 되네요 메인공과 붙지 않았을 때가 너무 매력적이라 꾸역꾸역 읽는데 점점 심해져서 탈주합니다

    jso***
    2026.06.14
  • 진짜... 너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황제물... 성장도 있고 다공에다가 매력있는 캐릭터들, 흥미진진하고 짜임새 있는 전개까지 너무 좋습니다!!! 8권짜리인데도 줄어드는 게 아까울 정도로 재밌었어요ㅠㅠ 외전 더 주셔야합니다... 너무 짧습니다...ㅠㅠ

    yuc***
    2026.05.15
  • 와 정말 너무너무 재밌어요. 근데 외전이 너무 부족해요! 이걸로 끝이라니 안되옵니다ㅜㅜ

    siz***
    2026.04.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lm***
    2026.02.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so***
    2026.01.28
  • 진짜 오랜만에 읽은 명작입니다. 제발 외전 내주세요

    aur***
    2025.11.25
  • 가끔 글에 흡입력을 잃는 난독증이 좀 도질 때가 있는데요. 그런 마이너스 상태로도 너무 잘쓰고 좋아하는 글이어서 찾은 게 행복했습니다. 누구랑 이어지는가 역시도 클리셰를 비틀면 맛있는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충족돼서 좋았어요. 사실 모두 나름의 절절함이 있어 다함께 산다여도 좋았을 것 같지만요. 요즘 차고 넘치는 카피캣, 양산형과 달리 정통적인 판타지 암투물이면서 사랑도 충족하는 소설이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게 땡길 때 다시 읽게 될 거 같고, 작가님 작품들이 궁금해지네요.

    eve***
    2025.11.25
  • 3권 읽고 있는데 권수가 주는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어요 아니 이작품 왜 많이들 안읽죠? 왠만한 유명작가들 글보다 재밌어요 작가님 글 많이 써주세요 ㅜㅜ

    xhf***
    2025.11.24
  • 4권까지는 재밌었는데 5권에서 엥? 해버렸네요. 결국 5권에서 하차…

    ******
    2025.11.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ha***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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