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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1.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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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015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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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이럴 때 보세요: 소시오패스 남주가 애증 가득한 여주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애정을 받아내고자 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망가졌으면 좋겠어. 난 그것 말고 너한테 원하는 게 없어, 최한나.”
* 남자주인공: 이도한
우아한 외모에 밝고 차분한 성격, 하지만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소시오패스. 도한의 삶은 권태로부터의 도피로 가득 차 있다. 재미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도덕선이 없기에 남을 괴롭히는데도 거리낌이 없다. 죽음이 목전에 있어야만 심장이 두근거린다. 그때, 심장을 뛰게 하는 최한나를 다시 만났다.
* 여자주인공: 최한나
거짓만 일삼는 엄마를 보고 자라 어렸을 때부터 그 반대가 되고자 노력했다. 올바르고 정의로운 성격. 사실 엄마를 떠나 혼자 살면 더 잘 살 수 있겠지만 어린 동생이 마음에 걸려 떠나지 못한다. 한나의 엄마와 도한의 아빠가 불륜을 저지른 후, 도한의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다.
* 배경/분야: 현대물/19세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복수 #재회물 #애증 #갑을관계 #몸정>맘정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냉정남 #오만남 #평범녀 #상처녀 #순진녀 #무심녀 #애잔물 #신파 #더티토크 #고수위
* 공감 글귀: “네가 망가졌으면 좋겠어. 난 그것 말고 너한테 원하는 게 없어, 최한나.”
* 남자주인공: 이도한
우아한 외모에 밝고 차분한 성격, 하지만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소시오패스. 도한의 삶은 권태로부터의 도피로 가득 차 있다. 재미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도덕선이 없기에 남을 괴롭히는데도 거리낌이 없다. 죽음이 목전에 있어야만 심장이 두근거린다. 그때, 심장을 뛰게 하는 최한나를 다시 만났다.
* 여자주인공: 최한나
거짓만 일삼는 엄마를 보고 자라 어렸을 때부터 그 반대가 되고자 노력했다. 올바르고 정의로운 성격. 사실 엄마를 떠나 혼자 살면 더 잘 살 수 있겠지만 어린 동생이 마음에 걸려 떠나지 못한다. 한나의 엄마와 도한의 아빠가 불륜을 저지른 후, 도한의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다.
* 배경/분야: 현대물/19세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복수 #재회물 #애증 #갑을관계 #몸정>맘정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냉정남 #오만남 #평범녀 #상처녀 #순진녀 #무심녀 #애잔물 #신파 #더티토크 #고수위
악연
작품 소개
“이도한…….”
쟤가 왜 여기에.
이도한의 가족은 한나가 보기엔 완벽했다.
인자한 아저씨와 다정했던 아주머니.
그리고 외동 아들인 이도한은 두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이도한이 종종 권태로워 보이는 것도
제 인생이 너무나도 평화롭고 어떤 것도 성취하지 않아도 손에 쥐어졌기 때문이리라 여겼다.
그런 완벽한 가정을 깨트린 게 한나의 엄마였다.
엄마는 이도한의 아버지와 차마 해서는 안될 짓을 저질렀고 아주머니는 배신감에 치를 떨며 창문 아래로 스스로를 내던졌다.
그렇게 우리 가족은 도한의 눈앞에서 사라졌는데, 그런데 왜 이도한이 여기에.
“내 사과를 바라는 거야?”
“사과……. 고작 사과로 해결될 일이 아니잖아.”
“네가 그딴 저주 안 퍼부어도 난 이미 망했어.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데.”
“너희 엄마가 아버지한테 그랬던 것처럼.”
“…….”
“나한테 그 싸구려 몸뚱어리라도 갖다 바쳐봐.”
“뭐?”
“항상 궁금했거든. 얼마나 맛있는 몸뚱어리면 자기 부인을 내치고 처먹나 싶어서.”
쟤가 왜 여기에.
이도한의 가족은 한나가 보기엔 완벽했다.
인자한 아저씨와 다정했던 아주머니.
그리고 외동 아들인 이도한은 두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이도한이 종종 권태로워 보이는 것도
제 인생이 너무나도 평화롭고 어떤 것도 성취하지 않아도 손에 쥐어졌기 때문이리라 여겼다.
그런 완벽한 가정을 깨트린 게 한나의 엄마였다.
엄마는 이도한의 아버지와 차마 해서는 안될 짓을 저질렀고 아주머니는 배신감에 치를 떨며 창문 아래로 스스로를 내던졌다.
그렇게 우리 가족은 도한의 눈앞에서 사라졌는데, 그런데 왜 이도한이 여기에.
“내 사과를 바라는 거야?”
“사과……. 고작 사과로 해결될 일이 아니잖아.”
“네가 그딴 저주 안 퍼부어도 난 이미 망했어.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데.”
“너희 엄마가 아버지한테 그랬던 것처럼.”
“…….”
“나한테 그 싸구려 몸뚱어리라도 갖다 바쳐봐.”
“뭐?”
“항상 궁금했거든. 얼마나 맛있는 몸뚱어리면 자기 부인을 내치고 처먹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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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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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Sm같은거 취향 아닌데 이 작가 대부분 작품에 산재해 있는듯. 지뢰
mij***2026.09.21ㅎㅎㅎㅎㅎ 막장드라마 속에서 배덕함도 조코 섹텐은 말하면 머해 ~~~내용도 잼잇고 캬 ~~~~ 이런작품을 할인까지 받아소장하니 기모찌하구만
tjw***2026.07.20전혀 예상못한 전개네요 ㅋ ㅋ 어떻게 그게 그리 되는지 진짜 돌아도이렇게 돈 남주는 ㅋ
je7***2026.07.16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깝놀
sbs***2026.05.061권 보는 중인데 남주 진짜 얇밉네요 아주 가슴이 답답합니다 엄마도 엄마 같지도 않고 펠라를 싫어하는데 강제로 시키는 펠라는 더 최악이네요 2권은 생각지도 않은 전개가 펼쳐지네요 남주 도현이 진정 도른놈
eyg***2026.04.17여주의 사랑자각이 넘 늦고 여주가 너무 딱딱떽떽 아휴 귀가아플정도… ㅠㅠ
Sis***2026.01.16잼있게 잘 보았습니다 새로운 외전 기다리고 있을게요
eun***2025.09.30작가님 팬이고 많은 책 읽었고 좋아해요. 그동안 피폐물 고자극 많이 봤구요 그런데 이책은 뭔가 엄청 불편해요 그냥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나고 슬펐어요
clo***2025.09.25흐름도 그렇고 ….
seu***2025.07.17이해가 안감 대체 부모불륜인데 왜 자식에게 따지는건지 이런. 연좌제가 가장 이해안감
tis***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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