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1.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5만 자
- 1.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0848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1960년대-현대물 / 19세
* 작품 키워드: #실존역사물 #갑을관계 #신분차이 #재벌남 #다정남 #상처남 #까칠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직진녀 #계략녀 #다정녀 #유혹녀 #짝사랑녀 #잔잔물 #이야기중심
* 여자주인공: 홍분희
천애고아로 자란 하녀. 미국인 선교사 헨리 목사의 집에서 일하다가 우치원의 저택으로 보내진다. 배움이 없는 것치곤 총명하고 전쟁고아답지 않게 성격이 둥글둥글하나, 당돌하고 약스러운 데가 있다.
* 남자주인공: 우치원
기린도의 주인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 빛과 어둠 정도는 인식하는 후천성 시각장애인. 미국 유학파이나 시력을 잃기 시작한 스물두 살부터 고향 기린도로 돌아와 저택에서 칩거 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하녀와 눈 먼 도련님의 아슬아슬한 섹텐과 신분과 시대를 넘나드는 애잔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보이십니까?”
“보이지. 눈을 감아도 아름다운 건 빛이 나거든.”
그 말이 내 마음속에 길게 울렸다. 나는 두 팔로 도련님의 목덜미를 죄어 안았다.
“아름다우면 가지세요.”
* 작품 키워드: #실존역사물 #갑을관계 #신분차이 #재벌남 #다정남 #상처남 #까칠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직진녀 #계략녀 #다정녀 #유혹녀 #짝사랑녀 #잔잔물 #이야기중심
* 여자주인공: 홍분희
천애고아로 자란 하녀. 미국인 선교사 헨리 목사의 집에서 일하다가 우치원의 저택으로 보내진다. 배움이 없는 것치곤 총명하고 전쟁고아답지 않게 성격이 둥글둥글하나, 당돌하고 약스러운 데가 있다.
* 남자주인공: 우치원
기린도의 주인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 빛과 어둠 정도는 인식하는 후천성 시각장애인. 미국 유학파이나 시력을 잃기 시작한 스물두 살부터 고향 기린도로 돌아와 저택에서 칩거 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하녀와 눈 먼 도련님의 아슬아슬한 섹텐과 신분과 시대를 넘나드는 애잔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보이십니까?”
“보이지. 눈을 감아도 아름다운 건 빛이 나거든.”
그 말이 내 마음속에 길게 울렸다. 나는 두 팔로 도련님의 목덜미를 죄어 안았다.
“아름다우면 가지세요.”
분희
작품 소개
천애고아로 자란 하녀 분희는 기린도의 주인님 우치원을 만난다.
빛과 어둠 정도만 인식하는 맹인, 제게 온 편지조차 읽지 못하는 도련님.
고기비늘처럼 반짝이는 은색 눈동자의 아름다운 저승사자.
“도련님 눈은 참 아름답습니다.”
흠모의 감정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던 어느 날,
분희는 그의 눈에 띄기 위해 한 가지 묘안을 짜낸다.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우치원에게 접근하는 것.
그 누구도 하녀 따위가 미국말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할 테니 완벽한 일이었다.
“도련님. 편지가 전부 영어로 쓰여 있는데 편지 읽어 드릴까요?”
“영어 할 줄 알아?”
“이름이 로즈랍니다. 그리고 도련님을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나를?”
“더 들어보시겠어요?”
빛과 어둠 정도만 인식하는 맹인, 제게 온 편지조차 읽지 못하는 도련님.
고기비늘처럼 반짝이는 은색 눈동자의 아름다운 저승사자.
“도련님 눈은 참 아름답습니다.”
흠모의 감정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던 어느 날,
분희는 그의 눈에 띄기 위해 한 가지 묘안을 짜낸다.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우치원에게 접근하는 것.
그 누구도 하녀 따위가 미국말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할 테니 완벽한 일이었다.
“도련님. 편지가 전부 영어로 쓰여 있는데 편지 읽어 드릴까요?”
“영어 할 줄 알아?”
“이름이 로즈랍니다. 그리고 도련님을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나를?”
“더 들어보시겠어요?”
리뷰
4.6
구매자 별점
12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로맨스는 모르겠고 걍 주인집 도련님이 식모랑 붙어먹는거만 연상됨 .. 상하관계는 불호취향이라
m5s***2026.09.27오~~재미있어요~~
zes***2026.09.24한편의 영화 감상한것 같습니다
ord***2026.08.14늘 작가님의 작품을 평타 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어 구매는 바로 했지만 시대물이다보니 시작이 바로 안읽혀 최근 몇달전 읽고 중반부에서 멈췄는데 오늘 남은 부분 완독하자 하고 중 후반 끝 부분까지는 술술 잘 읽었어요 마무리까지 완벽했던... 재회 후 오히려 조금 더 읽고 싶다는 남은 페이지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mis***2026.06.06꿀잼이예요 ㅎㅎ!!
pre***2025.12.25가슴 애절하고 잔잔하게 정말 잘 읽었습니다 너무 재밌고 슬프고 애잔하고 좋네요 간만에 좋은 작품 만나서 잘 읽었습니다
sss***2025.12.25오~재밌어요~특유의 야함~
bab***2025.11.26짧네요 작가님 글 넘 좋네요 왜 이 작품이 안 알려줬을까요 사람들이 많이 보면 좋겠구만
******2025.10.29작가님 팬인데 이번 작품은 키워드가 나랑 안맞는듯 남주가 너무 별로네요 근데 또 빠져들어 읽게되는 작가님 필력! 신작소식이 너무 없어서 짜증나서 별하나뺐어요
min***2025.10.12작가님 글은 제 스타일입니다. 다작강추
may***2025.07.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