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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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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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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0610322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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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로코, 조폭공, 능글공, 주접공, 내숭공, 겉과속이다르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자낮수
* 공: 송태헌 (34) - 우성 알파. 조폭. 2m 가까이 되는 키와 거대한 덩치로 사람을 쉽사리 압도한다. 걸걸한 입, 난폭한 성미의 소유자로 훤칠하고 잘생긴 것 빼면 무섭고 제멋대로인 개차반이다. 하지만 의도치 않은 맞선 상대, 이재를 만나 첫눈에 반해 제 나쁜 점을 모두 숨기고 착하고 조신한 알파인 척, 갖은 내숭을 떤다.
* 수: 서이재 (23) - 우성 오메가. 눈 높은 태헌이 첫눈에 반할 정도로 아름답고 청초한 외모의 소유자. 소심하고 순둥하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태헌을 처음엔 무서워하지만, 예상과 달리 다정하고 세심한 태헌에게 금방 의지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말랑한 수를 위해 모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내숭공과, 그런 공을 다정하다고 오해 중인 순진조빱수의 동상이몽 로코물이 보고 싶을 때.
- 개차반스러운 성격을 숨기고 젠틀한 척하는 막무가내 알파공의 눈물 나는 첫사랑 쟁취기가 보고 싶을 때.
- 난폭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쾌락주의자인 알파가 첫눈에 반한 오메가에게 착한 척, 다정한 척, 금욕적인 척하며 갖은 꼴값을 떠는 게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왜 저러지? 지금 나 유혹하는 건가? 꼴리라고 저러는 거야?
- 뭐? 오메가가 알파한테 성추행? 오메가가? 알파한테? 뭘 해? 뭐라고? 태헌은 고소장 대신 혼인 신고서를 날리고 싶은 마음을 한 번 더 참았다.
* 작품 키워드: 로코, 조폭공, 능글공, 주접공, 내숭공, 겉과속이다르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자낮수
* 공: 송태헌 (34) - 우성 알파. 조폭. 2m 가까이 되는 키와 거대한 덩치로 사람을 쉽사리 압도한다. 걸걸한 입, 난폭한 성미의 소유자로 훤칠하고 잘생긴 것 빼면 무섭고 제멋대로인 개차반이다. 하지만 의도치 않은 맞선 상대, 이재를 만나 첫눈에 반해 제 나쁜 점을 모두 숨기고 착하고 조신한 알파인 척, 갖은 내숭을 떤다.
* 수: 서이재 (23) - 우성 오메가. 눈 높은 태헌이 첫눈에 반할 정도로 아름답고 청초한 외모의 소유자. 소심하고 순둥하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태헌을 처음엔 무서워하지만, 예상과 달리 다정하고 세심한 태헌에게 금방 의지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하고 말랑한 수를 위해 모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내숭공과, 그런 공을 다정하다고 오해 중인 순진조빱수의 동상이몽 로코물이 보고 싶을 때.
- 개차반스러운 성격을 숨기고 젠틀한 척하는 막무가내 알파공의 눈물 나는 첫사랑 쟁취기가 보고 싶을 때.
- 난폭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쾌락주의자인 알파가 첫눈에 반한 오메가에게 착한 척, 다정한 척, 금욕적인 척하며 갖은 꼴값을 떠는 게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왜 저러지? 지금 나 유혹하는 건가? 꼴리라고 저러는 거야?
- 뭐? 오메가가 알파한테 성추행? 오메가가? 알파한테? 뭘 해? 뭐라고? 태헌은 고소장 대신 혼인 신고서를 날리고 싶은 마음을 한 번 더 참았다.
내숭적인 알파
작품 소개
‘예쁘면 단가.’
맞아, 예쁘면 다지. 서이재가 예쁘고 귀여운 탓이지.
...씨발, 실수인 척하고 빨아보기라도 할걸.
***
거친 말투, 난폭한 성미,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이기심을 가진 우성 알파, 송태헌은 외조모의 압박으로 가기 싫은 맞선 자리에 나갔다가 우성 오메가 서이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얼굴 빼고는 감당할 수 없는 더러운 성격에 질려 도망친 오메가가 수십일 정도로 최악의 알파였던 태헌.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위해 본래의 더러운 성격은 꽁꽁 숨기고 완벽한 내숭으로 이재에게 다가간다.
물론 이재의 말랑말랑한 뺨이나, 선이 예쁜 가슴과 허리, 쫙 올라 붙은 엉덩이를 만지고 싶고 제일 맛있어 보이는 입술을 빨고 싶다는 욕구를 매 순간 느끼지만.....
과연 태헌은 음란하고 개차반스러운 본성을 숨기고 온순하고 안전한 알파가 되어 이재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다른 알파는 어떤지 몰라도 저는 육체적인 교류를 제일 쓸모없는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보다 정신적인 교류가, 마음과 마음이 닿아 더 큰 사랑과 애정을 쌓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면 말할수록 러트 주기마다 성욕에 휩싸여 개처럼 헐떡이던 자신이 떠올랐지만, 태헌은 그 기억들을 애써 모르는 척하며 일장연설을 늘어놓았다.
그러면 머릿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스치는 살색 향연들이 금방 잊힐 것 같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그동안 수없이 즐기고 안았던 하룻밤의 상대들이 이재의 얼굴로 바뀌면서 더 큰 낭패를 불러왔다.
그만큼 성욕에 강한 알파가 태헌인지라, 앞으로 닥칠 러트가 걱정됨은 물론 그때마다 이재에게 어떻게 변명해야 할지 아득하게 느껴졌다.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불러오고, 이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졌을 때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멈추기가 힘들었다.
“이재 씨가 듣고 웃으실 수도 있지만, 이것만큼은 꼭 말해야겠습니다.”
“네? 어, 어떤 걸….”
그 어느 때보다 굳은 표정으로 말하는 태헌은 정말로 심각한 일에 맞닥뜨린 듯 엄숙하고 진지했다. 그에 덩달아 긴장하기 시작한 이재가 무슨 일이냐는 듯 경청하는 자세로 태헌의 뒷말을 기다렸다.
“저, 혼전 순결 선언한 알파입니다.”
“예? 그, 그치만 아까 어렸을 땐 러트 주기를 그런 식으로 보냈다고 말씀하셨….”
“그때의 저는 제가 아니었습니다. 철부지에 겉멋만 든 멍청이였습니다. 저도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는 알파입니다. 세상의 편견에 휩쓸려 그런 어린 날을 보냈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제 진짜 마음과 몸, 그리고 순결까지 전부 줄 겁니다.”
“…그, 어…, 그러시군요…. 혼전 순결 알파….”
맞아, 예쁘면 다지. 서이재가 예쁘고 귀여운 탓이지.
...씨발, 실수인 척하고 빨아보기라도 할걸.
***
거친 말투, 난폭한 성미,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이기심을 가진 우성 알파, 송태헌은 외조모의 압박으로 가기 싫은 맞선 자리에 나갔다가 우성 오메가 서이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얼굴 빼고는 감당할 수 없는 더러운 성격에 질려 도망친 오메가가 수십일 정도로 최악의 알파였던 태헌.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위해 본래의 더러운 성격은 꽁꽁 숨기고 완벽한 내숭으로 이재에게 다가간다.
물론 이재의 말랑말랑한 뺨이나, 선이 예쁜 가슴과 허리, 쫙 올라 붙은 엉덩이를 만지고 싶고 제일 맛있어 보이는 입술을 빨고 싶다는 욕구를 매 순간 느끼지만.....
과연 태헌은 음란하고 개차반스러운 본성을 숨기고 온순하고 안전한 알파가 되어 이재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다른 알파는 어떤지 몰라도 저는 육체적인 교류를 제일 쓸모없는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보다 정신적인 교류가, 마음과 마음이 닿아 더 큰 사랑과 애정을 쌓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면 말할수록 러트 주기마다 성욕에 휩싸여 개처럼 헐떡이던 자신이 떠올랐지만, 태헌은 그 기억들을 애써 모르는 척하며 일장연설을 늘어놓았다.
그러면 머릿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스치는 살색 향연들이 금방 잊힐 것 같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그동안 수없이 즐기고 안았던 하룻밤의 상대들이 이재의 얼굴로 바뀌면서 더 큰 낭패를 불러왔다.
그만큼 성욕에 강한 알파가 태헌인지라, 앞으로 닥칠 러트가 걱정됨은 물론 그때마다 이재에게 어떻게 변명해야 할지 아득하게 느껴졌다.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불러오고, 이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졌을 때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멈추기가 힘들었다.
“이재 씨가 듣고 웃으실 수도 있지만, 이것만큼은 꼭 말해야겠습니다.”
“네? 어, 어떤 걸….”
그 어느 때보다 굳은 표정으로 말하는 태헌은 정말로 심각한 일에 맞닥뜨린 듯 엄숙하고 진지했다. 그에 덩달아 긴장하기 시작한 이재가 무슨 일이냐는 듯 경청하는 자세로 태헌의 뒷말을 기다렸다.
“저, 혼전 순결 선언한 알파입니다.”
“예? 그, 그치만 아까 어렸을 땐 러트 주기를 그런 식으로 보냈다고 말씀하셨….”
“그때의 저는 제가 아니었습니다. 철부지에 겉멋만 든 멍청이였습니다. 저도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는 알파입니다. 세상의 편견에 휩쓸려 그런 어린 날을 보냈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제 진짜 마음과 몸, 그리고 순결까지 전부 줄 겁니다.”
“…그, 어…, 그러시군요…. 혼전 순결 알파….”
리뷰
4.4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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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공의 문란함이 너무 재차 강조 되는 느낌이 들어서 쪼매 거북했어요
lsy***2026.02.04주접공 나이차이 좋아하는 요소가 잔뜩인데 너무너무 유치하고 주변 발암 유발자들 스토리가 넘 길고 공 능력에 비해 처리도 속시원치 않고;; 공수 매력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자꾸 읽덮하고 졸고 그랬네요.
tks***2026.01.18후반에는 루즈해져서 아쉽네요.
ola***2025.11.12소재는 좋은데 필력이 딸리는 느낌... 아쉽다 + 후! 하는거 거슬려서 미칠거같음 ㅎ
cla***2025.10.26유치한 맛으로 보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잔잔한 느낌이라 심심하네요
nyj***2025.10.06본편에서 아쉬웠던 씬 외전에서 보상받았읍니다.. 내숭공 좋아요 ㅋㅋㅋ
ros***2025.10.0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ou***2025.09.05
유치한 맛으로 걍 술술 재미나게 볼 수 있음
fre***2025.09.0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ud***2025.07.23
진짜 재밌음 오메가버스인데 흔치않은 소재와 공의 주접이 미치게함 ㅠㅠ 짱잼 외전주세요
alr***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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