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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언덕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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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9.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699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양의 언덕 140화 (완결)
    • 등록일 2025.12.17
    • 글자수 약 6.3천 자
    • 100

  • 양의 언덕 139화
    • 등록일 2025.12.17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양의 언덕 138화
    • 등록일 2025.12.17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양의 언덕 137화
    • 등록일 2025.12.17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양의 언덕 136화
    • 등록일 2025.12.14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양의 언덕 135화
    • 등록일 2025.12.13
    • 글자수 약 5.4천 자
    • 100

  • 양의 언덕 134화
    • 등록일 2025.12.12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양의 언덕 133화
    • 등록일 2025.12.11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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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1989-현대물, 로맨스
*작품 키워드: 계략남,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절륜남, 후회남, 동정남, 직진녀, 순정녀, 짝사랑녀, 동정녀, 피폐물, 오해, 소유욕/독점욕/질투, 갑을관계, 시대물, 1989

*남자 주인공: 기윤조, 청진여자교도소의 간수. 담장 밖에서도 보기 드문 잘생긴 얼굴과 멀쩡한 허우대로 수감자들의 열렬한 구애를 받는다. 숫기 없는 숙맥이라 별명은 뱅충이,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벽같은 남자였건만 어쩐 일인지 ‘7059번 함여희’의 고백에 마음을 연다.

*여자 주인공: 수감번호 89-7059. 눈 떠 보니 교도소에서 가슴만 큰 멍청한 여자애― 함여희가 되어 있었다. 어떻게든 이 지옥같은 곳을 빠져나가 '금미'로 돌아가기 위해 순진한 간수, '기윤조'를 꼬시게 된다. 그게 또다른 ‘감옥’이 될 줄 모르고.

*이럴 때 보세요: 속내를 꽁꽁 숨기고 있는 ‘비밀 많은’ 간수와 ‘외강내유’ 죄수 사이의 치명적이고도 아슬아슬한 심리전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여기서 나가면 저 남자 거 빨아줄 겁니까?”
양의 언덕

작품 소개

※이 작품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등장하는 기관, 직업, 지역, 사건 및 인물은 모두 허구에 기반한 창작물입니다.
감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요 톱 백 최다 1위, 14주 연속 최장 기간 1위, 가장 닮고 싶은 여성 1위, 가장 섹시한 여자 가수 1위.
온갖 타이틀을 다 쟁취하며 잘나가는 댄스 가수로 이름을 날리던 ‘금미’.
어느 날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보니 청진여자교도소의 수감번호 89-7059 죄수, ‘함여희’의 몸에 빙의했다.

‘원래의 내 몸으로 돌아가야 해!’

하지만 돈도 빽도 힘도 없는 ‘함여희’는 미친년 취급을 당할 뿐이고,
돌파구를 찾아 보려는 그녀의 앞에 기 주임이라는 행운이 나타나는데…

“나 기 주임님 거 보고 싶은데.”
“…….”
“내가 기 주임님 좋아하면 안 될까요?”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으면, 마음껏 해 보십시오.”

계획은 성공적이었다.
목석같던 남자가 반응하기 시작했으니까.

“적당히 먹고 이용하다 버려줄게요, 잘.”

그러나―

“임신하면 책임지면 되는 거 아닙니까?”

남자는 되려 그녀를 향한 집착을 드러내는데…


***


“내 앞에서만 보일 거라면서 아무 데서나 잘도 까네.”

호신봉의 길고 둥근 끝이 내 다리 사이로 향했다.

“그렇게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면.”
“…흐읏.”

단단하게 여문 호신봉 끝이 잔뜩 예민해진 곳을 툭툭 누르더니 이내 지긋하게 비벼왔다.

“그럼 나는, 어떡하라고.”

작가 프로필

문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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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문설영)
  • 동정의 기록 (문설영)
  • 싫은 사랑 (문설영)
  • 민트는 순정 (문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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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2,91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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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이유가 있었어요.리뷰에서 스포 읽지 말고 끝까지 읽어 보세요.재미있어요!

    cha***
    2026.02.01
  • 글에 작가가 주인공에 빙의가되서 '나는' '내가' 이렇게 말하는거 좋아하지않는데 일단 이벤트로 싸게 산거니까 좀 읽어볼께요..

    a36***
    2026.02.01
  • 이런 소설 하나만 더 내주시면 안되나요 올해 소원임 후회남 별로 취향 아닌데 인물들 묘사랑 감정선이 디테일하고 그래서인지 몰입감이 장난아니였어요 씬이 그렇게 많지 않은것같은데 둘사이 섹텐 미침. 계략남과 순진녀 맛도리

    seo***
    2026.01.31
  • 알림 표시가 없어서 몰랐는데 지금 다시 보니 연재본도 오탈자와 비문이 수정됐네요. 🫶🏻

    cha***
    2026.01.30
  • 오롯이 나로 존재하면서도, 서로의 구원자가 되는 결말이 좋았습니다.

    hap***
    2026.01.30
  • 나중에 재탕을 위해서 43화부터... 감옥이야기라 끌리진 않았지만, 후기가 좋아서 보기시작했어요. 아직 뭔가 얘기가 다 풀어지진 않았지만...흥미진진합니다.

    una***
    2026.01.28
  •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

    kjo***
    2026.01.28
  • 마지막이 너무 좋아서 다 좋았던 걸로 기억될 듯.. 잘 읽었습니다~!

    pos***
    2026.01.26
  • 와....정말 와~~~~ 와...작가님들은 대단하신것 같아요.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정말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를 이렇게 궁금하고 재미나게 끌고간다는것이 너무나도 다른세계인것 같네요. 댓글에 외전주세요~라는 글들을 수없이 보았는데, 제가 따라하게 될줄이야.. 외전이 필요합니다~!! 한~참 지난후에야, 스토리가 가물가물할때 재탕하곤했는데, 양의언덕은 마지막화 끝내자마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moo***
    2026.01.25
  • 와 역시 문설영님입니다 해미가 제 베스트거든요 근데 이건 무조건 재탕에 또 재탕각입니다

    wow***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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