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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혼 상세페이지

번식혼

  • 관심 59
소장
전자책 정가
3,300원
판매가
3,300원
출간 정보
  • 2025.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만 자
  •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9483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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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19세
* 작품 키워드: #동양풍 #가상시대물 #신화물 #궁정로맨스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인외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집착남 #능력녀 #다정녀 #동정녀 #순진녀 #도도녀 #잔잔물 #달달물

* 남자주인공: 이도
바람을 부리고, 땅을 다스리며 물과 불을 거느리는 온의 수호룡. 그런데 제 신부가 될 여인이 온의 백성 모두가 사랑하는 세자 우희였다. 저만큼이나 우희를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서, 이 집착과 끝간데 없는 허기가 과연 적응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인가?

* 여자주인공: 온우희
여자의 몸으로 일국의 국본이 될 세자. 다음 대의 왕으로 인정받았다. 그런 우희의 앞에 자신을 수호룡이라 소개하는 남자가 나타난다. 세자가 아닌 공주로서 자신의 신부가 되라고. 그 눈을 볼 때마다 인계를 포기하고 승천하고 싶어진다. 남겨진 이들은 까맣게 잊은 채.

* 이럴 때 보세요: 운명으로 굳게 이어진 관계 속에서도 여주의 마음을 얻고 싶어 발버둥치는 다정수호룡남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미련을 어떻게 하면 끊어줄 수 있을까. 이도는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며 고민했다.
그러나 다시 해가 뜨도록 이도는 알아낼 수 없었다.
애초에 신부에 대해 애끓는 마음 말고는 아는 게 없었기 때문이었다.
번식혼

작품 소개

“신부를 데리러 왔어.”
“우희 공주. 인사하거라. 이분은 이도(異渡). 이 나라의 수호룡이시다.”

그녀를 보자마자 이도는 깨우쳤다.
처음 느낀 결핍과 신부를 향한 넘치는 애정과 집착에 눈이 돌아버리기 직전이었다.
저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것이 제 운명이었다.

“이러니, 용들이 신부 곁을 떠날 수 있나.
승천하기 전까지 이렇게나 곁에 달라붙어 안달복달할 수밖에.”

수호룡의 신부가 늘 웃고 행복하기만을 바라서.
저와 함께 미련 없이 인계를 떠나 천계로 향할 수 있게 하려고, 전대들은 갖은 아양을 떨었던 것이다.
인계를 떨치고 천계로 올라서야 하니 요만한 미련도 주저함도 남지 않도록.
온전히 그만을 바라, 다른 무엇도 필요치 않다 여겨지게 제대로 굳힌 마음을 얻어야 했다.
안달 나고, 조바심 나고 겁이 난다.
젊은 용은 첫 숨을 터트린 이래 지금처럼 번뇌해본 적이 없었다.

작가 프로필

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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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된 취향 (클람)
  • 고수레 (클람)
  • 스르륵 (클람)

리뷰

4.5

구매자 별점
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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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도 나오면 좋겠어요 유랑하는 이야기 ㅎㅎ

    bmb***
    2025.12.22
  • 미리보기 보고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단권이라 짧아서 아쉬웠어요. 외전 나왔으면 좋겠어요~

    eun***
    2025.12.13
  • 유치한 맛으로 잘 봤어요ㅋㅋ

    un4***
    2025.12.13
  • ㅜㅜ신간 기다렸어요.. 또주세영....

    y1k***
    2025.12.13
  • 네..인외는 봐야지요

    kgk***
    2025.12.13
  • 인간이 아닌 용이라는게 아쉽~ 내 취향인듯~~^^

    yel***
    2025.12.13
  • 용이 지극정성인거 같아요

    pbm***
    2025.12.13
  • 미보후 수정합니다 ~~

    kis***
    2025.12.13
  • 이도~~~ 용이면서 너무 사람같아여>.< 우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안달복달에 미련에 붙잡히는 과정이 잔잔한데도 계속 읽게 되네요. 집착적인게 폭주까지 가도 끝까지 다정~~ 전전긍긍한 남주 넘 좋다는 거♡ 이미 운명인데 사랑이 더 받고 싶은 용~~~

    jsy***
    2025.12.13
  • 용과 반려이야기는 안볼수가 없어요 ㅎㅎ

    mar***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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