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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거리

  • 관심 144
블릿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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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1.6(화) 00:00 ~ 1.13(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10304
UCI
-
  • 0 0원

  • 한 입 거리 3권 (완결)
    한 입 거리 3권 (완결)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9.7만 자
    • 3,150(10%)3,500

  • 한 입 거리 2권
    한 입 거리 2권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10.9만 자
    • 3,150(10%)3,500

  • 한 입 거리 1권
    한 입 거리 1권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10.8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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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미인공, 능글공, 뻔뻔하공, 여우같공, 내숭공, 사랑꾼공, 순진수, 소심수, 잔망수, 얼빠수

* 공: 권기현 - 화려한 외모와 큼직한 체구의 사채업자로 뱀 같은 언변의 소유자다. 처음엔 김재희를 혼쭐을 낼 생각을 하고 만났지만 어여쁜 얼굴과 허접한 계략, 조빱 같은 성격에 저도 모르게 군침을 삼킨다. 언제나 쉽고 편했던 인생에서 난생 처음 맞이한 난제, 김재희를 나름대로 즐겁고 기막히게 풀어가며 결국 그와 애인이 되었다. ...라고 착각한다.
* 수: 김재희 - 하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미인. 겁이 많고 유약한 성격. 제 돈을 들고 나른 사기꾼이자 (구)친구 이경준에게 복수하고자 어설픈 계략을 꾸미다 얼떨결에 기현의 눈에 띄고 만다. 화사한 얼굴에 대비되는 거친 언사에 경악하길 수십 번. 살아남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그와 섹스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되었다. ... 라고 오해하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안하무인하고 능글맞은 연하공이 순진한 짭계략수를 호로록 잡아먹으려고 갖은 수작을 부리는 뻔뻔한 로코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 형아, 나 코피 터질 것 같아.”
“나도…….”
재희가 홀린듯 고개를 끄덕이자 기현은 결국 헛웃음을 터트렸다.
“형은 왜?”
“기, 기현이가 아, 아다처럼 보여서.”
씨발? 이건 또 무슨 개수작이지?
권기현은 태어나 처음 들어 본 소리에 얼이 나갔다.
이러면 내가 좋아할 줄 알고? 미친, 존나 키스해줘야지 안 되겠네 이거.
한 입 거리

작품 소개

#로코 #사채업자공 #능글공 #개수작공 #주접공 #짝사랑(인데쌍방인줄알)공 #조빱수 #순진수 #골때리수 #짭계략수 #하찮수 #할말은하수 #얼빠수

“안녕, 자기야. 이름이 뭐야?”
“……그쪽은 누구신데요?”
“나? 기현이. 권기현이야.”

바다와 인접한 도시 청운시에서 나고 자란 김재희.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자 복수에 눈 멀어 이 도시를 떠나기로 마음먹지만, 의도치 않게 권기현과 마주친다.
그렇게 처음 계획과 다르게 안하무인한 사채업자인 권기현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것도 모자라 곧바로 들키고 마는데.

“난 자기한테 많은 걸 바라지 않아.”
“그럼 제가 할 일이 뭔데요?”
“애교나 떨어.”
“네? 저더러 개가 되라는 말씀이세요?”

기현은 재희가 바로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협박할 준비를 하지만,

“제가 정말 그런 것만 하면서 그렇게 큰 돈을 받아도 될까요?”
“…….”
“사실 다음 생엔 부잣집 개로 태어나고 싶었거든요……. 개 팔자가 저보다 좋아 보여서요.”

재희는 말하기 부끄러운 비밀을 처음으로 밝힌다는 양 수줍게 속삭이며 기현의 흥미를 더욱 자극한다.
그날 이후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 어쩌다 보니 입을 맞추고, 저쩌다 보니 몸도 맞추게 된 두 사람.

하룻밤을 보낸 다음 날, 일시적 섹스 파트너 관계라고 생각한 재희와는 달리,
기현은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라고 자연스럽게 착각을 하게 되고......
그 날 이후로 환장의 동상이몽이 시작되고 마는데...?!


[미리보기]
“……했으면서.”
“네? 뭐라고 했어요?”
기현이 무어라 말을 하는 듯했으나 끝 부분만 조금 엿들은 재희가 귀를 세우며 다시 물은 순간이었다.
“내 가슴 주물렀잖아!”
“으악!”
청각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던 재희에게 고함치는 소리가 벼락처럼 떨어졌다. 귀를 부여잡기도 전에 권기현이 이를 갈며 덧붙였다.
“사람을 이렇게 희롱해 놓고 이제 와서 모르는 척 한다고?”
“제가 언제요!”
“난 지금까지 입술도 가슴도, 씨발, 너한테 다 뺏겼는데?”
“빼, 뺏겨요?”
가슴을 주무르긴 누, 누가 주물렀다고! 아니, 조금 만지긴 했지만 그건 스친 정도지, 막 그렇게까지 주물렀다고 말하는 건 내가 더 억울한데……?
“그치만 저희 키, 키스한 건 합의된 거 아니었어요?”
“뭐? 하압의? 그것도 니가 키스 해달라고 졸라서 시작한 거잖아.”
“무, 물론 처음은 그랬지만 그 다음부터는…….”
“그래서 쌍방과실이다?”
권기현이 이제 숫제 이를 드러낼 것처럼 으르렁거렸으나 김재희도 밟히면 꿈틀거릴 줄 아는 인간이었다.
“쌍방이죠……! 솔직히 대표님도 저랑 키스 하는 거 기분 좋으니까 계속 한 거 아니에요?”
“아닌데?”
기현은 대답을 고민할 필요도 없다는 것마냥 즉답을 내놓았다.
씨발, 사실 존나 좋았다.

작가 프로필

아이러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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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6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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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워서 구매합니다

    hel***
    2026.01.09
  • 재희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진짜 갈등이 생길틈을 주지않고 흐엉하고 울며 다 자백해버리는 조빱수..귀여워서 잇몸이 다말라요ㅋㅋㅋㅋㅋㅋ

    pun***
    2026.01.09
  • 재희...넘 사랑스럽네요 ㅎㅎ30이란걸 감안해도...충분히 귀엽습니다 ㅎ

    hya***
    2026.01.09
  • 키워드도 제 취향이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해요!!

    kkk***
    2026.01.08
  • 재희가 진짜 얼빵해서 읽는내내 즐거웠어요 제목 그대로 한입거리인 수가 나오니 조빱수 취향이신분들은 꼭 읽어주세요ㅋㅋㅋ

    kid***
    2026.01.08
  • 재미는 있는데 조연 조정우 캐릭터가 너무 튀어요 악역? 인지 조연인지 헷갈리는데 너무 자주 등장하고 너무 튀어요 다음작품 메인수로 조정우 점 찍어두셨나요? 2권 초반부가 다 조정우 얘기네요... 발암캐릭터 때문에 하차합니다

    ham***
    2026.01.08
  • 지짜.... 안귀여울줄 알았던 커플이 이렇게 귀엽고 염천일지 저는 몰랐어요....

    ato***
    2026.01.08
  • 개인메모.1권대여,구매0

    roc***
    2026.01.08
  • 형이지만 귀여운 수네요 잘봤습니다

    gla***
    2026.01.08
  • 진짜 수 왜케 귀엽고 무해하고 난리!!! 공도 수한정 너무너무 사랑꾼임 ㅠㅠㅠㅠ

    10w***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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