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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325110.0001
소장하기
  • 0 0원

  • 동정 배틀 81화 (완결)
    • 등록일 2026.05.06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동정 배틀 80화
    • 등록일 2026.05.0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동정 배틀 79화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동정 배틀 78화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동정 배틀 77화
    • 등록일 2026.05.0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동정 배틀 76화
    • 등록일 2026.05.01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동정 배틀 75화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동정 배틀 74화
    • 등록일 2026.04.2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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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현대물/19세
* 작품 키워드:현대물, 캠퍼스물, 오해,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나쁜남자,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순진남,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짝사랑녀, 동정녀, 순진녀, 까칠녀, 도도녀

* 남자주인공: 한도겸 (20)
날 때부터 싹수가 노랬다고 봐도 무방하다. 부잣집, 도련님, 외아들. 삼박자만 갖췄어도 천상천하 유아독존일 텐데 조실부모까지 했으니 오죽할까. 그 누구도 건들지 못하기에 지독히도 자기중심적이다. 강다은이 알기로는 걸레도 이만한 걸레가 없다.
* 여자주인공: 강다은 (20)
주인집에 들어오면서부터 인생이 꼬였다고 보면 딱 맞다. 홀어미, 종살이만으로도 버거운데 팔자에 감당 못 할 한도겸까지 끼어들었으니 첩첩산중이다. 짜증 나는 인생, 자존심 하나 붙잡고 버티는 중. 한도겸이 알기로는 엄마와 공부밖에 모르는 결벽증 환자다.

* 이럴 때 보세요: 기울어진 관계 속 자존심 센 두 사람이 기어코 선을 넘어 버리는 쌍방 짝사랑물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 때문에 흐으… 내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야."
"넌 무너지기만 했지? 씨발, 난 그냥 다 뒤집혔어."
동정 배틀

작품 소개

주인집 도련님 한도겸을 짝사랑한 지도 어언 10년.

“차민영 언니랑은 얼마나 된 거야?”
“아니, 그 무용과 여신? 이랑 끝난 지도 얼마 안 된 것 같아서.”

어쩌자고 이딴 걸레 새끼를 좋아하게 됐는지.
한데도 독버섯 같은 마음은 답이 없어,
그 꼴을 보고 있노라면 재채기처럼 질문이 튀어나왔다.

“그딴 건 왜 물어보는데. 궁금하면 너도 만나면 되잖아.”
“난 연애 같은 건 딱 질색이라니까. 내 인생에 연애란 없어.”

능청, 새침, 시치미.
지독한 외사랑으로 얻은 건 잔재주뿐.

괜찮다. 괜찮아야 한다.
공염불만 외고 있는데,
하다 하다 이젠 코앞까지 나타나 알짱댄다.

어디 그게 전부인가.
느닷없이 제 팔목까지 끌어당기고.

“뭐, 뭐 하자는 거야, 한도겸. 너 취했어.”
“취해서 이러는 거 아니야.”

결국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입술을 맞추고 말았다.
나의 선망, 나의 열등, 나의 사랑. 한도겸에게.

미쳤지. 아무래도 미친 거다.

“실수야.”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시치미를 떼는 것뿐이라지만.
한도겸, 너는 대체 왜……

“그러면 또 해도 되겠네. 섹스가 뭐 별 거라고.”

벼락같이 입술이 부딪쳤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1,44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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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다가 마지막에 하차했어요 초음에는 재미있었는데 말이야

    aaa***
    2026.05.26
  • 그냥 본거야. 소멸되는 포인트가 있었고...시간은 남아돌았고.. '내와 네'도 헷갈리는 작가라 하더라도 혹시나 뒤에는 재밌을까하고~ 근데 아니야...멍청한 여주만큼 나도 멍청했어. 이걸 끝까지 보다니.... 혹시라도 외전 나와도 보지말자.

    soo***
    2026.05.25
  • 비현실적이지만 한번쯤 꿈꿔 본. 이야기

    78i***
    2026.05.17
  • 여주랑 여조랑 주객전도된 느낌... 여조의 존재를 납득?시키려고 하다보니깐 오히려 여조가 더 입체적이고 여주는 여주인공 타이틀 말고는 ㄹㅇ 아무것도 없어요 남주와의 관계에서도 남-여주는 그냥 ㅅㅅ만 하고 남-여조 에피소드가 더 다양함... 가족관련 서사도 마찬가지로 여주와 엄마 보다 여조와 아버지 얘기가 더 흥미로움 사실 여주랑 엄마는 서사라기도 뭐할정도로 뭐가 없지만... 그리고 여주가 처음부터 끝까지 첩 같아서 찝찝...

    hjk***
    2026.05.10
  • 잘보고 있다가 15화에서 하차해요 ㅠㅠ 갑자기 여주가 이상해짐..

    uni***
    2026.05.10
  • 작가님 외전 쓰고 계시죠?? 졸업하고 나서 다은이 취업해서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돈으로 기죽는 여주 보기 안쓰러워요~~;;; 로또라도 맞게 해주시든가요~~~

    ora***
    2026.05.09
  • 재미있었어요!!!¡

    lot***
    2026.05.07
  • 70화까지 읽다가 돈아까워서 멈춤 그냥 좀 이해안가고 글이 재미가없달까… 그냥 스윽스윽 넘기기기로읽어서 내용도 별거없고 그냥 좀그럼.. 여주왜좋아하는지 남주 왜좋아하는지도 모르겟구..

    alw***
    2026.05.06
  • 뭔가 느낌이 요즘 글이 아닌가 싶긴 했는데요 조금 더 읽어보려구요

    ser***
    2026.05.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h***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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