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522114.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숨긴 폴더 열기.zip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과 원홀투스틱, 촉수, 모브플, 배뇨플, 모유플, 요도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XX 청소부〉
#다공일수 #개아가공 #음란수 #모유나오는체질이수 #원홀투스틱 #모유플 #카테터 #요도플 #촉수돌기 #스팽킹 #벽고플 #신체검사 #젖짜기 #낙서플
한때는 유능한 과장이었으나,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은 한다진은 기묘한 구인 광고를 발견한다.
[구인]
회사명: 깨끗이 씻자
모집인원 1명
직무: 청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력서를 넣고 얼마 지나지 않아 들이닥친 검은 세단.
그곳의 직원은 다진이 '흥분하면 모유가 나오는 특이 체질'을 들먹이며, 딱 맞는 알바 자리가 있다고 추천한다.
이름하야 '잔뜩 성난 고객들의 성기를 청결하게 관리해 주는 업무.'
처음엔 망설였으나 끝내 다진은 빚 탕감을 위해 수상한 알바를 시작하는데.......
“좆물 싸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죠?”
“흐― 허, 허락받고, 싸…아앙!”
“그래요. 그럼 음탕한 암캐라고 스스로 말해 볼래요?”
〈친구 사이〉
#소꿉친구 #문란공 #개아가공 #짝사랑수 #양성구유수 #기안죽수 #말티즈수 #흡입기 #에그볼 #공중화장실 #배뇨플
“좆 넣을 곳도 없는 새끼가….”
“……좆 넣을 구멍 있으면 나랑 만나줄 거야?”
윤찬은 소꿉친구인 강우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오며 그가 몇 번이고 애인을 갈아치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속을 태운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강우의 차가운 절교 선언에 애가 단 윤찬은 제 '신체의 비밀'을 보여 주고 마는데.......
“무슨 생각을 하길래 이렇게 젖어?”
“네가 그렇게 만…으윽!”
“여기 만진 것도 내가 처음이겠네?”
〈거룩한 신부님〉
#인외공 #악마공 #능글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신부수 #모브플 #촉수 #투명인간
양성구유로 태어나 기도원 앞에서 버려진 아이, 클레멘스.
기도원은 그의 여성기를 악마의 낙인이라 규정하여 철저한 금욕 생활을 강요한다.
허나 아이러니하게도, 억압당할수록 몸 안쪽은 원인 모를 열기로 들끓는다.
그러던 어느날. 외딴 섬과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번듯한 외모의 사내, 테오가 찾아온다.
이유 모를 다정함으로 클레멘스의 고독을 파고들던 그는 가장 신성해야할 고해소의 침묵을 깨트리고.
“천박한 거 맞네. 지금 이거 보여요?”
가려진 천막 너머, 몰래 안으로 들어온 테오는 사제복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은밀한 부위를 집요하게 매만지기 시작하는데.......
〈XX 청소부〉
#다공일수 #개아가공 #음란수 #모유나오는체질이수 #원홀투스틱 #모유플 #카테터 #요도플 #촉수돌기 #스팽킹 #벽고플 #신체검사 #젖짜기 #낙서플
한때는 유능한 과장이었으나,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은 한다진은 기묘한 구인 광고를 발견한다.
[구인]
회사명: 깨끗이 씻자
모집인원 1명
직무: 청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력서를 넣고 얼마 지나지 않아 들이닥친 검은 세단.
그곳의 직원은 다진이 '흥분하면 모유가 나오는 특이 체질'을 들먹이며, 딱 맞는 알바 자리가 있다고 추천한다.
이름하야 '잔뜩 성난 고객들의 성기를 청결하게 관리해 주는 업무.'
처음엔 망설였으나 끝내 다진은 빚 탕감을 위해 수상한 알바를 시작하는데.......
“좆물 싸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죠?”
“흐― 허, 허락받고, 싸…아앙!”
“그래요. 그럼 음탕한 암캐라고 스스로 말해 볼래요?”
〈친구 사이〉
#소꿉친구 #문란공 #개아가공 #짝사랑수 #양성구유수 #기안죽수 #말티즈수 #흡입기 #에그볼 #공중화장실 #배뇨플
“좆 넣을 곳도 없는 새끼가….”
“……좆 넣을 구멍 있으면 나랑 만나줄 거야?”
윤찬은 소꿉친구인 강우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오며 그가 몇 번이고 애인을 갈아치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속을 태운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강우의 차가운 절교 선언에 애가 단 윤찬은 제 '신체의 비밀'을 보여 주고 마는데.......
“무슨 생각을 하길래 이렇게 젖어?”
“네가 그렇게 만…으윽!”
“여기 만진 것도 내가 처음이겠네?”
〈거룩한 신부님〉
#인외공 #악마공 #능글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신부수 #모브플 #촉수 #투명인간
양성구유로 태어나 기도원 앞에서 버려진 아이, 클레멘스.
기도원은 그의 여성기를 악마의 낙인이라 규정하여 철저한 금욕 생활을 강요한다.
허나 아이러니하게도, 억압당할수록 몸 안쪽은 원인 모를 열기로 들끓는다.
그러던 어느날. 외딴 섬과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번듯한 외모의 사내, 테오가 찾아온다.
이유 모를 다정함으로 클레멘스의 고독을 파고들던 그는 가장 신성해야할 고해소의 침묵을 깨트리고.
“천박한 거 맞네. 지금 이거 보여요?”
가려진 천막 너머, 몰래 안으로 들어온 테오는 사제복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은밀한 부위를 집요하게 매만지기 시작하는데.......
리뷰
4.7
구매자 별점
2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Gracias por existir autora Ps: Si muero, borren mi cuenta, gracias.
aki***2026.10.13도파민이 싸악 도네요 최고입니다
rkd***2026.06.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op***2026.06.21
키워드에 충실하네요 도파민 고자극 좋아요
pea***2026.06.11짧지만 강렬한 모음집..!
kat***2026.06.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om***2026.06.07
죽을때 누가 제발 구매목록 삭제해 줘요!!!
kko***2026.06.06빻은 키워드지만 그 특유의 맛을 잘 살려서 추천합니다...♥
sna***2026.06.06작가님 글인데 어케 안사~~ 첫번째는 제가 생각한 공이 아니라 당황... 했지만 예...그래도 첫번째 두번째 에피는 괜찮았어요.
rob***2026.06.05원앤온리 좋아해서 친구사이가 진짜 꼴리고 씬이 개맛도리에 넘 취향저격이라 더 보고싶었은데 짧아서 넘 아쉬웠어요ㅠㅠ 외전으로 친구사이 더 주시면 안될까요 공이 좀 더 수한테 다정해지고 좋아한다고하는거 보구싶네요ㅎㅎ 작가님 간절히 한번 부탁드려봅니다ㅎㅎ
rmf***2026.06.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