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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들의 낙원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도망자들의 낙원

  • 관심 40
  • 김유일 저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2,5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전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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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8.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724117.M001
소장하기
  • 0 0원

  • 도망자들의 낙원 2권 (완결)
    도망자들의 낙원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8.1만 자
    • 2,500

  • 도망자들의 낙원 1권
    도망자들의 낙원 1권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9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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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현대물/19세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복수 #계약연애/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동정녀 #외유내강 #애잔물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 남자주인공: 원범재 (30)
길쭉하게 찢어진 눈에 살짝 진 쌍꺼풀, 자로 죽 그어서 만들어 낸 듯한 높고 곧은 콧대. 뭐 하나 허투루 만들어진 것 없는 것 같은 얼굴의 남자. 죄 노인 뿐인 시골 마을 청해리에 갑자기 등장한 외지인 원범재에게 문득 나타난 편의점 알바생 도해영이 이상한 부탁을 한다.
* 여자주인공: 도해영 (22)
아버지가 놓고 간 2억의 빚 때문에 살인자 강민우에게 팔려갈 위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빚을 갚아내겠다 마음 먹지만 쉽지 않다. 그저 조금이라도 강씨 집안과 홍정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해서 외지인인 범재에게 도움을 청했다. 잔 척 해달라고. 자 주면 더 좋고.

* 이럴 때 보세요: 벼랑 끝에 몰린 여주와 유일한 탈출구인 남주의 가짜 연인 구원 서사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지금 당장 네 씹구멍 너덜거릴 때까지 박아대고 아침엔 너 모르는 척할 수도 있는 인간이야.”
도망자들의 낙원

작품 소개

결혼은 남의 일이라 생각했던 어린 도해영.
하지만 아버지가 남긴 빚 때문에 원치 않는 혼담에 떠밀리기 시작한다.
그 무렵, 낯선 외지인 범재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나타난다.

험악한 얼굴과 건들거리는 태도, 커다란 덩치.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었다.

“뭘 봐.”

시선을 느낀 원범재가 인상을 확 쓰며 카드를 거칠게 빼앗았다.

“……혹시 여자 친구 있으세요?”
“뭐?”

원범재는 갑자기 시력이 안 좋아진 것처럼 눈살을 찌푸렸다. 들어선 안 될 말을 들었다는 듯이.

“애인 없으세요?”
“하여튼 어린 게 보는 눈은 있어서.”
“없는 거죠?”

해영은 확신이 실린 눈으로 원범재를 바라봤다. 자꾸 대답하지 않는 걸 보니 없는 게 확실했다.

“누가 없대?”
“있어요?”
“그래. 한두 명이 아니라 그렇지.”

그럼 거기에 한 명 더 추가해도 이상하진 않을 테지.

누군가 그녀의 남자 친구인 척해 준다면.
해영에게, 원범재는 거의 동아줄이었다. 강씨 집안이 저를 포기하게 할 유일한 동아줄.
그러니 이렇게라도 매달려보는 수밖에 없었다.

“경찰에 신고할까요?”

해영이 주머니 속 휴대 전화를 꺼내 112를 눌러 보란 듯이 들이댔다.
원범재는 눈썹을 사선으로 치켜뜨며 그녀를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아니면 그냥, 제 일 좀 도와주는 게 낫지 않겠어요?”

원범재가 머리를 넘기며 욕을 짓씹었다. 이겼다.
해영은 결국 그를 협박해 원하는 것을 얻었다.

“저랑 잔 척해 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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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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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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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내용은 안 나쁜데 아이씨 여주가 너무 저 자세고 남주는 아무리 양아치라도 싸대기 마렵게 행동해서 짜증났어용 솔찍히 아무리 낮짝 번지르르 하고 돈 많타고 해도 한두번 잡아서 안되면 오히려 마주치지 않으려고 피해다니는게 정상아닌가요

    jjo***
    2026.08.26
  • 여주가 호구같은 부분들이 있긴한데 어떻게 보면 귀엽기도 해서 괜찮았어요 재밌었습니다

    luv***
    2026.08.12
  • 여주가 벼랑끝에서 뭐라도 붙잡아 보겠다고 남주를 선택하게 된게 설정이 재밌었어요

    kok***
    2026.08.12
  • 작가님 전작 믿고 구매합니다..연휴에 읽어야죠

    nmn***
    2026.08.12
  • 호구여주,,, 호불호 갈릴만 해요 나쁘진 않았어용..

    qri***
    2026.08.12
  • 김유일 잣가닌 글 좋아해서 샀는데 이번작은 좀 아쉽네오ㅜㅜ

    mil***
    2026.08.12
  • 이번글은 뭔가 개취지만 재미가 덜 해요~~그래두 금방 읽히긴하네요

    ey8***
    2026.08.12
  • 도해영 상황이 너무 최악이라 범재 앞에서 그렇게까지 무너질수밖에 없을까 싶은 아쉬운 맘이 있음. 원범재 너무 막말하고 쌍놈같구만... 그 동앗줄밖에 없었냐!! 결국 뒤로 갈수록 바뀌는 게 로맨스소설 클리셰긴 한데, 그 과정을 보는 독자는 지침ㅠㅠ 기분도 나빠 엉엉ㅠㅠ

    jsy***
    2026.08.11
  • 개 재미없어 ㅠㅠㅠㅠㅠㅠ

    mus***
    2026.08.09
  • 여주가 위풍당당 마이웨이스탈이네요. 잼써요ㅎ

    min***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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