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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의 가정 상세페이지

이혼의 가정

  • 관심 257
블릿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723151.M001
소장하기
  • 0 0원

  • 이혼의 가정 4권 (완결)
    이혼의 가정 4권 (완결)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이혼의 가정 3권
    이혼의 가정 3권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9만 자
    • 3,000

  • 이혼의 가정 2권
    이혼의 가정 2권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8.5만 자
    • 3,000

  • 이혼의 가정 1권
    이혼의 가정 1권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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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회귀, 미남공, 능글공, 개아가공, 재벌공, 미인수, 순진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짝사랑수, 굴림수, 도망수 계약, 할리킹

* 공: 윤제승 - 우성 알파. 조폭계 기업 태광 그룹의 후계자. 냉혹하고 잔인한 성정이지만 이를 숨긴 채 사업을 이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고상한 개새끼로 통한다. 처음엔 리현을 성가시게 구는 어린애 정도로 치부했지만, 최근엔 예전과 달리 제 눈을 피하며 위태롭게 맴도는 리현의 변화가 이상하게 신경 쓰이고 거슬리기 시작한다.
* 수: 서리현 - 열성 오메가. 부유한 집안의 둘째 아들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란 미인. 오랫동안 제승을 짝사랑해왔고 언젠간 그의 마음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었지만, 그것이 착각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죽음을 맞이한다. 회귀 후 비참했던 과거를 반복하지 않으려 제승을 기를 쓰고 밀어내지만, 이전 생과는 다른 제승의 낯선 모습에 설렘과 원망이 뒤엉킨다.

* 이럴 때 보세요: 무자각 상태의 개아가공이 수의 변한 모습에 초조해하며 점차 다정해지는 회귀물 할리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정말 도구나 수단이었다면.”
“…….”
“애초에 너를 곁에 둔다는 선택지는 없었어.”
이혼의 가정

작품 정보

#오메가버스 #회귀 #재벌공 #미남공 #개아가공 #무자각공→수가거슬리공 #원래안이랬공 #점점다정해지공 #미인수 #짝사랑수 #자낮수 #임신수 #도망수

유명한 국회의원의 아들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라온 서리현은 어린 시절, 첫눈에 반했던 윤제승과 꿈에 그리던 결혼을 하지만 달콤했던 환상은 순식간에 부서지고 만다.
제승이 리현을 찾는 순간은 오직 러트와 욕구를 해소할 때뿐.

집안의 몰락과 재승의 냉대에 말라가던 리현이 이혼을 결심한 순간.
갑작스러운 차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땐, 결혼을 두 달 앞둔 3년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비참했던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이번 생에서만큼은 제승과의 결혼을 피하려 애를 쓰지만.

“…상무님, 저는…… 이혼 생각 있어요. 그간은… 동경이었던 것, 같아요…….”
“결혼이 장난이야? 결혼은 하고, 이혼은 이혼대로 하자?”

어째서일까.
제승이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절 보는 이유는.

“네가 누구와 결혼했는지 잘 생각해.”
“…….”
“나를 속이고, 내 앞에서 감히 다른 알파 페로몬을 묻혀 와?”
“…….”
“한 번 더 이런 일이 생기면, 그땐 3년 내내 가둬놓을 줄 알아.”

리현의 미세한 변화에 외려 안달이 나 눈을 뒤집는 제승의 낯선 모습에 리현은 다시금 흔들리는데.......


[미리보기]
“…이혼하고 싶어요.”
이번 생에서만큼은 제승의 발목을 잡아선 안 된다고, 잘 이별하고 싶다고. 이혼을 하는 게 제승에게도 더 이로울 거라고 판단했다.
“지금, 뭐라고 했어.”
제승이 얼어붙은 눈으로 리현을 바라보았다.
날이 선 공기에 리현은 한 발 물러서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머리 위로 짙은 그림자가 드리우는가 싶더니 등 뒤로 딱딱한 벽이 닿았다. 내려다보는 서늘한 시선에 숨이 조이는 것만 같았다. 옴짝달싹할 수 없게 갇힌 리현은 파리하게 질린 채 입술을 파르르 떨었다.
“다시 말해 봐.”
“…….”
“서리현.”
“저한테… 아무 감정 없으시잖아요.”
“그래, 이혼해.”
리현이 숨을 들이켰다.
“대신.”
제승은 이어 조건을 붙였다.
“상황 수습 전까지는 안 돼.”

작가 프로필

감곡

리뷰

4.4

구매자 별점
2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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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체공이 왜이리 수를 박대하고 수는 왜 이리 여기저기서 몰매맞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현재 2권 후반읽다 답답하여 리뷰컨닝하러옴

    1sa***
    2026.08.18
  • 재밌게 잘봤어요 ^^

    hap***
    2026.08.17
  • 재밌어요.. 재밌는데..이렇게 될거였으면...진작에 좀 잘할것이지..라는 생각만 드네요.. 사실 공이 회귀 전 기억 찾을쥴 알았는데..그냥 수만 기억하고 끝나네요.. 뭔사..후회가 없는 느낌..그냥 수가 어영부영 받아줘버려서,,아쉽. 그냥 회귀가 아니라 평행세계라고 생각하면..원래 세계는 수를 영영 잃어버리게 된거니까..꼴 좋네요.. 그리고 수가 회귀를 해서 좀 인생 피려고 노력은 하는데...그냥..범인의 노력을 본 느낌.? 뭔가 정보도 얻을려고 노력은 하는데..일반인이고.. 뭐 뒷배고 없고 친구도 없다보니..좀 현실적인 느낌.. 솔직히 공..별로 애정 안가기는 해요. 수를 처음부터 끝까지 거래의 수단, 미끼로 보는데..뭐 막판에 가서야 좀 받아들인것 같다만,,글쎄요.. 솔직히 회귀 전 공이 ㅈㄴ게 후회하는거 보여주지 않는이상..참,,

    abu***
    2026.08.16
  • 이정도면 피폐물 (약피폐물 이라도) 키워드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와 윤제승 진짜 4권 외전완결까지 좋아한다, 미안하다 말 한마디가 안나오네요... 리현이만 끝까지 눈물바람이고... 후회와 사과가 확실하지 않은 공 싫어하는데 ... 리현이 불쌍해서 끝까지 읽었네요

    khk***
    2026.08.14
  • 아 재밌다 공이 후회공이 되긴했는데 성격은 변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jh0***
    2026.08.14
  • 제승이 리현을 당연하게 여기다가 달라진 모습에 당황하는 게 재밌었어요

    bbm***
    2026.08.13
  • 무자각공 특유의 답답하면서 맛있는 느낌이 있네요ㅋㅋ

    ads***
    2026.08.13
  • 서술이 불친절해서 대체 왜 수가 회귀전이나 후나 혼자 몰매맞고있는지 모를일... 걍 공 짝사랑해서 결혼만 한 애라는걸 너도나도 아는데; 후회공 보고싶어서 깠는데 수가 너무 멍청하고 답답함ㅠㅠ 그래도 나이차이나 공수케미는 좋아서 완독함

    ekz***
    2026.08.13
  • 차갑던 공이 점점 다정해지는 스토리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ccb***
    2026.08.13
  • 작소만 봐도 상상되는 아는 맛이긴 한데 좀 밍밍한...?

    ret***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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