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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상세페이지
  •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 관심 12
  • 김사장 저자
총 7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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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24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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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824182.0001
소장하기
  • 총 0화 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8화 (완결)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7화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6화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5화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4화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3화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2화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원

  •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71화
    • 등록일 2026.09.2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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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로맨스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커플, 운명적 사랑,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사이다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후회남, 순정남, 평범녀,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장태산(34세) – 한국 최대 기업 진양 바이오의 후계자
프로젝트를 위해 양기도로 온 날, 누군가의 칼에 찔린 채 바다로 던져졌다.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날, 저를 구해 준 의사 윤서에게 첫눈에 반한다. 섬마을 사람들의 말대로 제가 정말 깡패였는지 뭐였는지는 몰라도 하나는 확실하다. 툭툭 건드릴 때마다 얼굴을 붉히며 튀어오르는 윤서가 귀여워 미치겠다는 것.
*여자주인공: 고윤서(26) – 전라남도 최끝단 양기도(陽起島)의 보건소 의사
양기도의 자부심, 일명 양기도의 기적. 잠깐 불미스러운 일로 섬 생활 중. 양기도의 유일한 의사로 어느 비 오는 날 해변으로 밀려온 남자, '산'을 줍는다. 저를 천사라 부르며 졸졸 따라다니는 남자가 왜인지 모르게 싫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기억은 잃었지만 심장은 잃지 않은 남주와 그런 남주에게 사랑도 받고 힐링도 받는(!) 여주의 섬마을 로맨스코미디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여기가 천국인가? 천사가 있네."
굴러들어온 아저씨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전라남도 최남단의 외딴섬, 양기도 보건지소의 의사 고윤서.

혈압약 타러 왔다가 반나절씩 눌러앉는 할머니들에, 섬을 통째로 밀어버리겠다는 재개발 용역들의 행패까지.
분명 의사로 내려왔는데 정신 차려 보니 마을 궂은 일은 전부 제 차지였다.

그런데 이번엔, 더 험한 것이 굴러들어 왔다.

“이름 말입니까. 모르겠는데.”
“내 한눈에 반한 것 같습니다. 고윤서 선생님한테.”

아무래도 이 깡패 같은 남자가 기억을 잃은 이유는 저 때문인 것 같은데,
기억이 돌아오는 날엔 무슨 꼴을 당할지 모르는데.
이 남자는 자꾸만 한 발씩 선을 넘어온다.

“손 잡아도 됩니까.”
“입술 더 벌려 봐라.”
“왜 벌써 빼는데.”

불도저처럼 밀고 들어오는 이 남자를, 더는 밀어낼 재간이 없다.

작가 프로필

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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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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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저씨치곤 넘 어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두 사람 티키타카 밀당이 웃겨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bo***
    2026.09.26
  • 아저씨가 웃기게 하네

    wjd***
    2026.09.26
  • 남주가 여주한테 그냥 직진하네요 유쾌한 로코물이였어요

    ghk***
    2026.09.26
  • 불도저남 굿굿~~~

    tte***
    2026.09.26
  • 여주야 고생한다ㅜㅜ

    hua***
    2026.09.26
  • 아니 의사가 뭐가 아쉬어서

    lee***
    2026.09.26
  • 여주입장서는 똥밟았는데

    lee***
    2026.09.26
  • 여주 초년생이 고생한다

    lem***
    2026.09.26
  • 나이차이물 원래 별로 안좋아하는데 설정이 재밌어보여서 시작했거든요! 근데 개존잼. 나이차이는 보다보면 안느껴져요ㅎㅎㅎ

    moo***
    2026.09.26
  • 기억을 잃은 재벌 후계자가 외딴섬에서 자신을 구해준 의사에게 첫눈에 반한다는 설정부터 너무 재밌어요 ㅋㅋ 깡패인 줄 알았던 남자가 윤서에게만 한없이 다정하고 애교 넘치는 직진남이 되는 것도 귀엽습니다. 섬마을에서 투닥거리며 지내는 두 사람의 케미도 기대되고, 상처받은 윤서가 태산에게 사랑과 힐링을 받으며 변화하는 과정도 궁금해요. 기억이 돌아온 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도 기대됩니다!

    soo***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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