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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밀애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몽중밀애

  • 관심 38
  • 자율호운 저자
블릿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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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921003.M001
  • 총 0권 0원

  • 몽중밀애 3권 (완결)
    몽중밀애 3권 (완결)
    • 등록일 2026.10.01
    • 글자수 약 8.6만 자
    • 2,790원 (10%)3,100원

  • 몽중밀애 2권
    몽중밀애 2권
    • 등록일 2026.10.01
    • 글자수 약 9만 자
    • 2,880원 (10%)3,200원

  • 몽중밀애 1권
    몽중밀애 1권
    • 등록일 2026.10.01
    • 글자수 약 8.4만 자
    • 2,700원 (10%)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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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 작품 키워드: 인외공, 다정공, 능욕공, 사랑꾼공, 순정공, 여우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츤데레수, 얼빠수, 하드코어, 쌍방구원

* 공: ■■ -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 모종의 사건으로 평소에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채 힘을 숨기고 있다. 오랫동안 우름을 지켜봤으며 애정이 깊고 맹목적이다. 낮에는 순진한 아이 행세를 하며 우름의 보살핌을 누리고, 밤에는 우름의 신체를 집요하게 탐한다. 제 몸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킬 수 있어 성기를 2개로 만든다거나 촉수를 뽑아내 우름의 몸 구석구석을 샅샅이 길들인다.

* 수: 이우름 - 양성구유. 어린 시절 어미를 잃고 마을의 막일을 하며 살아가는 하인. 험한 입과 경계심 뒤에 여린 마음씨를 품고 있다. 숲에서 주운 가여운 아이에게 '동글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주고 애지중지 돌보던 중, 밤마다 정체 모를 미남자에게 지독하게 유린당하는 꿈을 꾸기 시작하며 낯선 쾌락에 허덕이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까칠하지만 성적으로는 순진한 양성구유수가 성기 두 개가 달린데다가 촉수까지 사용하는 밤 손님에게 길들여지는 뽕빨물이 보고 싶을 때.
- 낮에는 귀여운 아이로 내숭을 부리고, 밤에는 몸으로 수를 길들이는 인외공의 순애를 엿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형아. 동생이… 가슴 만져 주는 거 좋아?”
몽중밀애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촉수플, 수면플, 투홀투스틱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외공 #비밀이있공 #개수작공 #잠자리에서는집요하공 #성기_2개_만들공 #양성구유수 #미인수 #까칠수 #공한테만다정하수 #얼빠수

어린 시절 모친을 잃고 홀로 하인 일을 하며 살아가는 강우름.
말버릇은 험하지만 빼어난 용모와 몸매로 다른 마을에까지 소문이 자자해 마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는다.

여성기가 있다는 남다른 신체의 비밀이 있긴 하지만, 별 문제 없이 평탄한 하인의 삶을 살아가던 최근 문제가 생겼다.
하나는 뒷산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돌봐주기 시작한 어린 아이가 아무리 봐도 요괴 같다는 것.

“나,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자지가 아직도 아파.”
“흐읏…”
“그러니까 여기도 핥게 해 주면 안 돼?”

그리고 다른 하나는 밤마다 이상하고 망측한 꿈에 시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읏, 거기, 거기 안돼, 더 천천히!”
“우름이, 여기 만지고 싶었어? 그럼 나한테 말하지.”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사내에게 평생 비밀로 해온 여성기를 괴롭혀지고 질척하게 몸을 섞는 섞는 꿈을 꾸기를 수 차례.
어쩐지 교접을 거듭할수록 사내의 존재가 점점 실제처럼 선명해지는데...


[미리보기]
원이는 저가 만들어낸 두 번째 성기를 빠르게 훑어보았다.
‘그래도 크지만…’
압박감이 덜하도록 평소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 만들고 싶었는데 마음이 급해서인지 뜻대로 되질 않았다. 그래도 아래에서 흉측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놈보다는 정상에 가까웠다. 원이는 뒤에서 양팔로 우름이의 허벅지 아래쪽을 받치고는 번쩍 들어 올렸다.
“…어…? 커, 커윽!”
비몽사몽인 정신으로 겨우 반응만 하던 우름이가 놀란 기침을 뱉어냈다. 원이는 새로 만든 제 좆을 뒷구멍에 맞추고 우름의 몸을 위아래로 올렸다가 내려 조금씩 더 깊은 자극을 주었다. 부드럽게 이완된 질구와 달리 항문은 좁게 아물려 있었으나 앞에서 흘러내린 정액을 머금어 질척했다. 그의 엉덩이 골 사이로 선단이 들어갔다가 도로 튕겨나오는 감각이 아찔하다. 으, 흐아, 우름의 귓가에 탁한 호흡을 뱉어내던 원이가 이윽고 팔에 힘을 뺐다. 힘겹게 벌어져 있던 뒷구멍 속으로 기둥이 쑥 밀려들어 갔다.
“아, 윽, 아프…!”
“큭!”
앞과는 또 다른, 쥐어짜는 압력에 눈이 핑 돌았다. 쾌락이 내려치고 온몸의 피가 득달같이 중심으로 몰려들었다. 원이는 입술을 깨물고 우름을 더 아래로 끌어당겼다. 결합이 깊어지며 내벽의 톡 튀어나온 곳에 좆끝이 맞닿자 울먹이던 그가 숨을 멈추었다.

작가 프로필

자율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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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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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id***
    2026.10.06
  • 다들 여기 누우세요...

    wva***
    2026.10.03
  • 일단 씬이 제 벨인생 통틀어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어요 ㄹㅇ 씬장인이심. 보통 이 정도로 씬 비중 높은 일공일수는 뒤에 가면 패턴이 비슷해서 흐린눈하고 보게 될 때가 많은데 이 소설은 끝까지 음미하면서 읽었어요 특히 씬에서 수만 자지러지는거 말고 공도 느끼고 좋아하는거<취향이신 분들은 진짜 잘 맞으실듯 그리고 작가님이 그냥 글을 잘 쓰심 스토리도 끝까지 술술 읽히고 긴장감도 있고 애절함도 있고..무엇보다 공수 캐릭터가 평면적이지 않고 살아있어요. 진짜 밀도 높은 순애인데 야한 것도 안 놓쳐서 넘 좋아요…작가님 제발 다작해주세요

    rjr***
    2026.10.03
  • 음~ 딜리셔스 이거지 =.=

    toe***
    2026.10.01
  • 맛집이네... 저는 이런 농밀하고 추잡스럽고 길고 끈덕지게 이어지는 씬이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양쪽 골고루 했음 더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ari***
    2026.10.01
  • 전작 재밌게 봐서 샀는데 역시 맛있네요 ㅇㅅㄱㅇ 능욕의 권위자십니다

    bel***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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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몽중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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