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5.02 전자책 출간
- 2010.02.25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7.4만 자
- 1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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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케슬러 박사의 날카로운 분석과 조사로 완성된 이 책은 체중 때문에 고민하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과, 자신도 모르는 이유로 끊임없이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통찰력과 유용한 수단을 제공해준다.
작가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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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과 비만의 책임은 나와 사회 쌍방의 것이며, 그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과식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 것.
sec***2021.07.063 white(밀가루,설탕,소금)을 멀리하자는 내용. 가공식품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들을 정리한 책. 상식을 조금 더 구체화 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음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추천해줄만한 책이에요.
isi***2021.06.30어마어마한 내용은 없었다. 수많은 방송에 나온것처럼 설탕,지방,소금을 손에 닿는곳에서 치워두어야한다는것과 그것들이 나쁘다는 마인드셋 이 두가지가 섭식장애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라는것이다
whd***2021.06.29책은 사람들이 왜 과식을 하는지, 먹지 말아야 할 것을 알면서도 왜 계속 먹게 되는지, 과식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되풀이되는 구조가 있었다. '과식의 습관이 있는 뫄뫄씨를 만났습니다. 뫄뫄씨는 모 브랜드의 도넛을 좋아하는데요, 이건 설탕이 아주 곱게 입혀져있고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습니다. 아주 환상의 맛이지요!' 이렇게 음식 묘사를 장난 아니게 해서 먹고 싶게 만든다. 고백합니다. 결국 도넛 사먹었습니다. 비록 과식의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도넛을 사먹어버렸지만 책은 꽤나 유용했다. 사람들이 과식을 하는 이유가 객관적인 자료, 실험과 함께 쓰여있어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실을 다시 한 번 뇌에 새길 수 있었다. 내가 평소에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 생각할 수 있었고 반성하게 되었다. 책이 제시하는 과식의 습관을 고치기 위한 방법을 보며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식욕을 참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fdf***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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