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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
1부 마지막 장면에 리프탄이 떠나버린 맥시가 타고간 배를 보면서 하는 대사요 ㅠㅠ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거짓말이었다고.” ㅠㅠ
2019.04.20
do7***
"오늘은 절대 못 참아."
맥이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려서 다음날 인데 이부분이 머릿속에 강력히 박혔어요
2019.04.20
ama***
공작한테서 맥시를 구해낸후 자신의 초라함을 고백하고 우는 맥시에게 오랫동안 갈망해왔던 자신의 마음을 망연히 읖조리는 리프탄.." 너를 바라면 바랄 수록 허무해지고 비참해지기만 하는데도 그만 둘 수가 없었어...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니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어. 어떻게 니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2019.04.20
fpa***
봄축제씬ㅜㅠㅠㅠ 질투하는 맥시랑 그런맥시때메 정신못차리는 마고ㅋㅋㅋ리프탄ㅠㅠ 축제때 맥시가 신나게 춤추는 장면도 완전 멋있었는데ㅜㅜ
2부 기다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9.04.20
dld***
누가 뭐래도 마지막이 최고죠ㅠ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진짜 인사못시킨게 제 최대의 한이에요 진짜ㅠㅜ 우리 리프탄 3년 어떻게 기다리겠냐ㅠㅠㅠ억겁의 시간같았다는데ㅠㅠ아직도 그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ㅜ엉엉 5월 3일 빨리 와라ㅠㅠ
2019.04.20
zix***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맆탄의 절절한 마음이 와닿아서 잊지 못 해요....
2019.04.20
aba***
맥시가 리프탄을 따라가고 계속 보고싶어하고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 평가받는 기사인 리프탄을 걱정하는 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2019.04.20
owo***
으아.... 다시 태어날때는 네 머리카락이고 싶다고 ㅠㅜㅠ
2019.04.20
suj***
136화에서,, 이젠 정말 나를 걱정해주는 가족이 있음해 감동하는 리프탄,, 너무 애틋했어요 ㅠ!! 그저 살고는 있지만 삶에 대한 특별한 미련이나 욕심이 없던 그에게 꼭 돌아가야하는 가족의품과 삶을 살아갈 이유가 생긴것은 정말 감동적인부분이에요..
*************
“이걸로 네가 잘 지내고 있는지 조금이라도 덜 걱정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나, 나는 걱정으로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 갈 거예요.”
맥은 떨리는 음성으로 원망스럽게 중얼거렸다. 리프탄이 고개를 들어 눈물이 고여 있는 그녀의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그의 얼굴 위에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격렬한 감정이 떠올랐다. 리프탄이 그녀의 뺨을 감싸 쥐고 축축해진 눈시울을 엄지로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그럴 거야?”
2019.04.20
tiz***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0
blo***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 것처럼. 40화 이부분 보면서 맥시가 얼마나 자기를 작게 보는지 그리고 리프탄을 통해 사랑받음을 느끼면서 변하는지를 문장으로 압축한 기분이었어요 ㅜㅠㅠㅠ 맥친놈 리프탄 ㅜㅜㅜ
2019.04.20
dls***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이장면만 10번은 본거같아요 리프탄.... 5월 언제 올까요ㅜㅜ 얼른 뒤에 보고싶어요
2019.04.20
zhi***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0
bor***
신기해. 너한테 나를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게...나에게 너와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게... 26화에서 육체적인 이어짐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였지만 처음엔 서로가 서로를 거부한다 느꼈던 둘이기에 이 대사가 너무 좋았어요. 그랬던 둘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거나 느끼고 받아들이고 가족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ㅠㅜ 후에 (현재) 단 하나뿐인 가족이라고 하는 대사가 있었기에 더욱더요 ㅠㅠㅠ 육체만이 아닌 감정과 정신적으로도 서로를 받아들이고 다가갈 수 있기에 사랑이라 하는거겠죠 ㅠㅠㅠㅠ
sil***
1부 마지막 장면에 리프탄이 떠나버린 맥시가 타고간 배를 보면서 하는 대사요 ㅠㅠ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거짓말이었다고.” ㅠㅠ
2019.04.20
do7***
"오늘은 절대 못 참아." 맥이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려서 다음날 인데 이부분이 머릿속에 강력히 박혔어요
2019.04.20
ama***
공작한테서 맥시를 구해낸후 자신의 초라함을 고백하고 우는 맥시에게 오랫동안 갈망해왔던 자신의 마음을 망연히 읖조리는 리프탄.." 너를 바라면 바랄 수록 허무해지고 비참해지기만 하는데도 그만 둘 수가 없었어...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니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어. 어떻게 니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2019.04.20
fpa***
봄축제씬ㅜㅠㅠㅠ 질투하는 맥시랑 그런맥시때메 정신못차리는 마고ㅋㅋㅋ리프탄ㅠㅠ 축제때 맥시가 신나게 춤추는 장면도 완전 멋있었는데ㅜㅜ 2부 기다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9.04.20
dld***
누가 뭐래도 마지막이 최고죠ㅠ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진짜 인사못시킨게 제 최대의 한이에요 진짜ㅠㅜ 우리 리프탄 3년 어떻게 기다리겠냐ㅠㅠㅠ억겁의 시간같았다는데ㅠㅠ아직도 그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ㅜ엉엉 5월 3일 빨리 와라ㅠㅠ
2019.04.20
zix***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맆탄의 절절한 마음이 와닿아서 잊지 못 해요....
2019.04.20
aba***
맥시가 리프탄을 따라가고 계속 보고싶어하고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 평가받는 기사인 리프탄을 걱정하는 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2019.04.20
owo***
으아.... 다시 태어날때는 네 머리카락이고 싶다고 ㅠㅜㅠ
2019.04.20
suj***
136화에서,, 이젠 정말 나를 걱정해주는 가족이 있음해 감동하는 리프탄,, 너무 애틋했어요 ㅠ!! 그저 살고는 있지만 삶에 대한 특별한 미련이나 욕심이 없던 그에게 꼭 돌아가야하는 가족의품과 삶을 살아갈 이유가 생긴것은 정말 감동적인부분이에요.. ************* “이걸로 네가 잘 지내고 있는지 조금이라도 덜 걱정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나, 나는 걱정으로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 갈 거예요.” 맥은 떨리는 음성으로 원망스럽게 중얼거렸다. 리프탄이 고개를 들어 눈물이 고여 있는 그녀의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그의 얼굴 위에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격렬한 감정이 떠올랐다. 리프탄이 그녀의 뺨을 감싸 쥐고 축축해진 눈시울을 엄지로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그럴 거야?”
2019.04.20
tiz***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0
blo***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 것처럼. 40화 이부분 보면서 맥시가 얼마나 자기를 작게 보는지 그리고 리프탄을 통해 사랑받음을 느끼면서 변하는지를 문장으로 압축한 기분이었어요 ㅜㅠㅠㅠ 맥친놈 리프탄 ㅜㅜㅜ
2019.04.20
dls***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이장면만 10번은 본거같아요 리프탄.... 5월 언제 올까요ㅜㅜ 얼른 뒤에 보고싶어요
2019.04.20
zhi***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0
bor***
신기해. 너한테 나를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게...나에게 너와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게... 26화에서 육체적인 이어짐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였지만 처음엔 서로가 서로를 거부한다 느꼈던 둘이기에 이 대사가 너무 좋았어요. 그랬던 둘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거나 느끼고 받아들이고 가족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ㅠㅜ 후에 (현재) 단 하나뿐인 가족이라고 하는 대사가 있었기에 더욱더요 ㅠㅠㅠ 육체만이 아닌 감정과 정신적으로도 서로를 받아들이고 다가갈 수 있기에 사랑이라 하는거겠죠 ㅠㅠㅠㅠ
2019.04.20
hel***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2019.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