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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전대륙을 누비는 대마법사가 지굼그녀에게 특별한재능이있다고 말하고있다
2019.04.20
muf***
많은대사와 많은신이 기억에 남지만 심장을 턱하니 내려놓았던 부분은 "2부의 계속" 이라는 문구였어요. 퇴사를 앞두고 홀가분한마음과 동시에 마음이 무거워져 머리를 식힐겸 검색을 하다, 뻔한 스토리겠지 의심반 기대반 읽게 되었는데 외전까지 다 읽고나니 뭔가 속에서 커다란 내가 쑥 빠져나간 느낌으로 멍하니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다행인지 다음달부터 연재시작이라 얼마남지않았다 다시 처음부터 문장하나하나 곱씹으며 읽기시작했어요. 맥의 성장하는모습을 보며 과거 어린시절 힘들었던, 그래서 그 틀을 깨부실려고 지금까지 앞만보고 달린 나를 뒤돌아 보게되었습니다. 잠시나마, 제게 여유를 갖게 해주어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4.20
fpe***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 맥시의 힘든 고백! 정말 간만에 로맨스 소설 보면서 눈물 좀 뽑앗던 장면이죠. ㅜㅜ 여타 다른 소설에서 볼 수 있던 뭔가 멋진 사랑고백도 아닌.. 맥시라는 캐릭터의 내면 날것 그대로가 너무나도 잘 느껴졌던 대사.. 캐릭터가 살아있는게 느껴졌던 장면이였어요. 저 대사를 읽는데 제 마음을 관통하는 게 느껴졌어요.. 참 신기해요. 그저 글속의 인물인데 그 감정에 동화되어서 너무나 울었던 장면이에요. 재탕하면서 또 울고.. 진짜 야한장면는 재탕해봤어도 이런 슬픈장면 재탕하는건 간만이였어요. 맥시의 연약한 부분이 저에게도 있어서 그만큼 동화되어서 눈물났던 걸까요?
2019.04.20
myf***
어서 보고 싶어요! 정말 출근해야햐는데 두근거리며 며칠을 밤샘했네요! 2부도 기대됩니다!!!
2019.04.20
kwo***
리프탄이 전쟁으로 떠날때 맥시에게 한쪽면이 거뭇하게 변한 세겔 한 닢을 쥐어주며 한 말 "너를 남겨 두고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를거야. 시시껄렁한 미신이지만.... 그래도 네가 이걸 가지고 있어 줬으면 좋겠어." 맥시의 말 "하지만... 나는 걱정으로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 갈꺼예요."
2019.04.20
joo***
“...머리카락”
2019.04.20
rnh***
이벤트 기획자님 너무해요, 가장 좋아하는 장면과 대사를 고르라니요!?!? 모든 장면들과 대사들이 주옥같은데.... 그래도 마지막 장면,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 펑펑 울었어요.... 1부 내내 축적되어가던 감정의 폭발이었습니다.
2019.04.20
vhc***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오ㅐ...가고난 다음에야 늘.. 한발자국 뒤에서 후회하는지... 서서 울게 되네요..............
2019.04.20
hnn***
리프탄이 맥시가 학대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아무것도 몰랐다는 사실에 자책할 때 , 맥시가 리프탄이 영웅이라고 말해주는 장면이요. 그 장면에서 맥시는 사랑하는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당신을 위해서 변하고 싶다고 다짐하죠. 누구보다 더 강해지고 싶다고.
우리 맥시가 부디 나쁜 기억 모두 잊고 행복했으면 했는데 지키고 싶은 게 생긴 맥시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했던 불행의 껍질을 깨버리고 부화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성장이란 이런 게 아닐까하고 뭉클했습니다.
2019.04.20
uep***
역시 마지막 대사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크 가슴이 저릿저릿했습니다요 ㅜ ㅜ
2019.04.20
rla***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이 장면이 계속 생각나네요 감동적이었어요
2019.04.20
dms***
외전 마지막화에서 리프탄이 정신계 마법에 갇혔을때 "언제나 결국은 그녀였다. 자신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을 들여다보면, 언제나 그녀가 거기에 있었다." 이 대사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어요ㅜㅠ 누군가를 이토록 그리워하고 사랑할수 있다는게.. 그 후에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한 것도 애절함이 느껴져요..
2019.04.20
chq***
안 돼 눈 감지 말고 봐 내가 네 안에 들어 있는거 ..
제가 아직 끝까지 못봐서ㅠㅠ 근데 저는 이 대사가 너무 ..^^*
2019.04.20
wit***
맥시가 리프탄한테 어린시절 고백하는 장면이요ㅜㅜ 한꺼풀 더 벗어던지고 단단해져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이 말이 비수처럼 박혔습니다
she***
전대륙을 누비는 대마법사가 지굼그녀에게 특별한재능이있다고 말하고있다
2019.04.20
muf***
많은대사와 많은신이 기억에 남지만 심장을 턱하니 내려놓았던 부분은 "2부의 계속" 이라는 문구였어요. 퇴사를 앞두고 홀가분한마음과 동시에 마음이 무거워져 머리를 식힐겸 검색을 하다, 뻔한 스토리겠지 의심반 기대반 읽게 되었는데 외전까지 다 읽고나니 뭔가 속에서 커다란 내가 쑥 빠져나간 느낌으로 멍하니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다행인지 다음달부터 연재시작이라 얼마남지않았다 다시 처음부터 문장하나하나 곱씹으며 읽기시작했어요. 맥의 성장하는모습을 보며 과거 어린시절 힘들었던, 그래서 그 틀을 깨부실려고 지금까지 앞만보고 달린 나를 뒤돌아 보게되었습니다. 잠시나마, 제게 여유를 갖게 해주어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4.20
fpe***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 맥시의 힘든 고백! 정말 간만에 로맨스 소설 보면서 눈물 좀 뽑앗던 장면이죠. ㅜㅜ 여타 다른 소설에서 볼 수 있던 뭔가 멋진 사랑고백도 아닌.. 맥시라는 캐릭터의 내면 날것 그대로가 너무나도 잘 느껴졌던 대사.. 캐릭터가 살아있는게 느껴졌던 장면이였어요. 저 대사를 읽는데 제 마음을 관통하는 게 느껴졌어요.. 참 신기해요. 그저 글속의 인물인데 그 감정에 동화되어서 너무나 울었던 장면이에요. 재탕하면서 또 울고.. 진짜 야한장면는 재탕해봤어도 이런 슬픈장면 재탕하는건 간만이였어요. 맥시의 연약한 부분이 저에게도 있어서 그만큼 동화되어서 눈물났던 걸까요?
2019.04.20
myf***
어서 보고 싶어요! 정말 출근해야햐는데 두근거리며 며칠을 밤샘했네요! 2부도 기대됩니다!!!
2019.04.20
kwo***
리프탄이 전쟁으로 떠날때 맥시에게 한쪽면이 거뭇하게 변한 세겔 한 닢을 쥐어주며 한 말 "너를 남겨 두고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를거야. 시시껄렁한 미신이지만.... 그래도 네가 이걸 가지고 있어 줬으면 좋겠어." 맥시의 말 "하지만... 나는 걱정으로 가슴이 새까맣게 타들어 갈꺼예요."
2019.04.20
joo***
“...머리카락”
2019.04.20
rnh***
이벤트 기획자님 너무해요, 가장 좋아하는 장면과 대사를 고르라니요!?!? 모든 장면들과 대사들이 주옥같은데.... 그래도 마지막 장면,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 펑펑 울었어요.... 1부 내내 축적되어가던 감정의 폭발이었습니다.
2019.04.20
vhc***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오ㅐ...가고난 다음에야 늘.. 한발자국 뒤에서 후회하는지... 서서 울게 되네요..............
2019.04.20
hnn***
리프탄이 맥시가 학대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아무것도 몰랐다는 사실에 자책할 때 , 맥시가 리프탄이 영웅이라고 말해주는 장면이요. 그 장면에서 맥시는 사랑하는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당신을 위해서 변하고 싶다고 다짐하죠. 누구보다 더 강해지고 싶다고. 우리 맥시가 부디 나쁜 기억 모두 잊고 행복했으면 했는데 지키고 싶은 게 생긴 맥시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했던 불행의 껍질을 깨버리고 부화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성장이란 이런 게 아닐까하고 뭉클했습니다.
2019.04.20
uep***
역시 마지막 대사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크 가슴이 저릿저릿했습니다요 ㅜ ㅜ
2019.04.20
rla***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이 장면이 계속 생각나네요 감동적이었어요
2019.04.20
dms***
외전 마지막화에서 리프탄이 정신계 마법에 갇혔을때 "언제나 결국은 그녀였다. 자신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을 들여다보면, 언제나 그녀가 거기에 있었다." 이 대사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어요ㅜㅠ 누군가를 이토록 그리워하고 사랑할수 있다는게.. 그 후에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한 것도 애절함이 느껴져요..
2019.04.20
chq***
안 돼 눈 감지 말고 봐 내가 네 안에 들어 있는거 .. 제가 아직 끝까지 못봐서ㅠㅠ 근데 저는 이 대사가 너무 ..^^*
2019.04.20
wit***
맥시가 리프탄한테 어린시절 고백하는 장면이요ㅜㅜ 한꺼풀 더 벗어던지고 단단해져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내가 너무 창피해... 이 말이 비수처럼 박혔습니다
2019.04.20
yak***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