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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리프탄의 재판을 무산시키려했던 백작의 회담장에서 맥시가 크로이소공작을 다시 봤을 때 과거 생각했던 것 보다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던 장면이요. 맥시가 더이상 그사림을 두려워하지않아도 된다는걸 깨달은 부분인 것 같고 맥시의 정서적 성장을 보여준 장면인것 같아서 울컥했어요ㅠ
2019.04.19
sos***
리프탄이 맥시의 머리카락이 되고싶다고 생각한거요ㅠㅠㅠㅠ 리프탄의 사랑이 너무나 느껴졌어요
2019.04.19
emi***
외전에서 리프탄이 공작가에 가서 맥시를 볼때마다 자신에게 관심없다고 괴로워하는 모든 장면이요ㅋㅋ너무 취향
2019.04.19
nos***
리프탄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라는 대사 ! !
2019.04.19
lun***
7화에서 맥시가 토해서 리프탄이 옷 갈아 입혔을 때 속옷 찢어 놓고는 얽굴 붉혔을 때요
2019.04.19
skd***
192화에서부터 마지막화까지 이어지는 맥시의 독백과 리프탄과의 대화가 너무 좋았어요. 둘의 사랑을 ‘둘만의 세계에 갇힌 채 서서히 오그라드는 중이었다’라고 표현한것도 너무ㅠㅠㅠ 앞으로 앞으로 걸음을 내딛는 맥시ㅠㅠㅠ 넌 정말 용감해 맥시ㅠㅠ 넌 멋지게 변할거야ㅠㅠ 거기다 에필로그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까지... 둘다 멋지게 성장해서 서로를 망치는 사랑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고싶네요ㅠㅠㅠ
2019.04.19
pae***
85화(왕녀의 아나톨 방문 시기)
잠자리에서 왕녀에게 묘한 질투를 느끼며 걱정하는 맥..
대화를 이어나가던 리프탄이 "너한테 느끼는 감정과는 달라." 라고 말하자
맥이 떨면서 "나한테..느끼는 감정은..뭔데요?" 묻는다.
리프탄이 맥을 끌어안으며 말을 쏟아낸다. "너는 내 단 하나뿐인 가족이야."
예상치 못한 말에 맥의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
외전까지 보고 두번째 정주행했을때 리프탄이 말한 '가족'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애절하고 먹먹하고 마음을 찡하게 했어요ㅠㅠㅠㅠ 그 단어를 되뇌이며 의미를 받아들이는 맥도 너무 사랑스웠구요ㅠㅠ
2019.04.19
est***
기다리지않겠다는 건 거짓말이었어. 정말 2부가 기대되네요!
2019.04.19
elo***
저도 모두가 꼽는 그 대사.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으으 2부 ㅠㅠ 간절히 원하게 되는 그 대사 ㅠㅠ
2019.04.19
you***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9
haj***
기다리지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다고... 그거요 제맘도 찢어졌네요
2019.04.19
ri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것짓말이었어 빨리 2부나왔음 좋겠어요
2019.04.19
ehe***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지만 이렇게 몇달을 손꼽아 기다리게 한 장면은 1부 마지막 장면 리프탄 이 맥시에게 달려가서 외치는 장면이요
2019.04.19
skt***
1부 173화 중 “나는...내가...너무 창피해”
크로이소성에서 빠져나온 맥시가 리프탄 앞에서 자신의 아픈 과거를 고백한 장면이요ㅠㅠ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비참했던 과거를 숨기고자 했지만 결국 드러나 버리는...이 부분에서 숨을 참고 같이 울었습니다
2019.04.19
mik***
1부 마지막화에서 리프탄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라는 대사 눈물 또르륵
wls***
리프탄의 재판을 무산시키려했던 백작의 회담장에서 맥시가 크로이소공작을 다시 봤을 때 과거 생각했던 것 보다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던 장면이요. 맥시가 더이상 그사림을 두려워하지않아도 된다는걸 깨달은 부분인 것 같고 맥시의 정서적 성장을 보여준 장면인것 같아서 울컥했어요ㅠ
2019.04.19
sos***
리프탄이 맥시의 머리카락이 되고싶다고 생각한거요ㅠㅠㅠㅠ 리프탄의 사랑이 너무나 느껴졌어요
2019.04.19
emi***
외전에서 리프탄이 공작가에 가서 맥시를 볼때마다 자신에게 관심없다고 괴로워하는 모든 장면이요ㅋㅋ너무 취향
2019.04.19
nos***
리프탄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라는 대사 ! !
2019.04.19
lun***
7화에서 맥시가 토해서 리프탄이 옷 갈아 입혔을 때 속옷 찢어 놓고는 얽굴 붉혔을 때요
2019.04.19
skd***
192화에서부터 마지막화까지 이어지는 맥시의 독백과 리프탄과의 대화가 너무 좋았어요. 둘의 사랑을 ‘둘만의 세계에 갇힌 채 서서히 오그라드는 중이었다’라고 표현한것도 너무ㅠㅠㅠ 앞으로 앞으로 걸음을 내딛는 맥시ㅠㅠㅠ 넌 정말 용감해 맥시ㅠㅠ 넌 멋지게 변할거야ㅠㅠ 거기다 에필로그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까지... 둘다 멋지게 성장해서 서로를 망치는 사랑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고싶네요ㅠㅠㅠ
2019.04.19
pae***
85화(왕녀의 아나톨 방문 시기) 잠자리에서 왕녀에게 묘한 질투를 느끼며 걱정하는 맥.. 대화를 이어나가던 리프탄이 "너한테 느끼는 감정과는 달라." 라고 말하자 맥이 떨면서 "나한테..느끼는 감정은..뭔데요?" 묻는다. 리프탄이 맥을 끌어안으며 말을 쏟아낸다. "너는 내 단 하나뿐인 가족이야." 예상치 못한 말에 맥의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 외전까지 보고 두번째 정주행했을때 리프탄이 말한 '가족'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애절하고 먹먹하고 마음을 찡하게 했어요ㅠㅠㅠㅠ 그 단어를 되뇌이며 의미를 받아들이는 맥도 너무 사랑스웠구요ㅠㅠ
2019.04.19
est***
기다리지않겠다는 건 거짓말이었어. 정말 2부가 기대되네요!
2019.04.19
elo***
저도 모두가 꼽는 그 대사.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으으 2부 ㅠㅠ 간절히 원하게 되는 그 대사 ㅠㅠ
2019.04.19
you***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9
haj***
기다리지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다고... 그거요 제맘도 찢어졌네요
2019.04.19
rid***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것짓말이었어 빨리 2부나왔음 좋겠어요
2019.04.19
ehe***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지만 이렇게 몇달을 손꼽아 기다리게 한 장면은 1부 마지막 장면 리프탄 이 맥시에게 달려가서 외치는 장면이요
2019.04.19
skt***
1부 173화 중 “나는...내가...너무 창피해” 크로이소성에서 빠져나온 맥시가 리프탄 앞에서 자신의 아픈 과거를 고백한 장면이요ㅠㅠ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비참했던 과거를 숨기고자 했지만 결국 드러나 버리는...이 부분에서 숨을 참고 같이 울었습니다
2019.04.19
mik***
1부 마지막화에서 리프탄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라는 대사 눈물 또르륵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