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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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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loo***

    새해 첫 책으로 휴먼스테인 읽고있어요!

    2026.02.13

  • eye***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읽었습니다

    2026.02.12

  • shb***

    올해의 첫책은 잉영더 작가의 <눈물을.마시는 새>로 정했습니다 유독 단단한 스토리가 마음에 드네요

    2026.02.12

  • zon***

    괴테는 모든것을 말했다

    2026.02.11

  • blu***

    첫 책으로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읽었습니다. 여행 좋아!

    2026.02.11

  • hig***

    올해 첫 책으로 <How 급여관리실무>를 읽었네요. 이직을 해서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거든요. 아 먹고 살기 힘들다.. ㅋㅋㅋ

    2026.02.11

  • agn***

    올해의 첫 책, <데미안>을 읽었습니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성인으로 살아가면서 울림이 되었기에 다시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2026.02.10

  • mea***

    올해의 첫 책으로 <토스 머니북>을 읽었습니다. 사회인이 되면서 이제 어떻게 돈을 모으고 살아가야 할지 제대로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전반적 금융 지식에 대해 기초 상식을 꾸리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초 새로운 다짐을 다지기에 적합한 책이었어요! 저는 올해부터 토스 머니북을 통해 배운 지식대로 저축과 투자를 적절히 병행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2026.02.10

  • ste***

    올해 첫 책으로 <고백록>을 구매했어요. 아우구스티노스 성인의 방황하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부분적으로 읽은 적이 있어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었는데 몇 개의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나 개신교와 천주교 어느 곳에도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위ㅈㄷㅋㄴㅌ 에서 번역한 고백록으로 정했습니다. 단테 알리기에리의 < 신곡> 을 읽었을 때의 감동과 떨림, 두려움을 고백록은 어떻게 표현했는가 기대가 큽니다. 좀 더 나은 세계로 가는 길잡이가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2026.02.09

  • zze***

    올해 첫 책으로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을 예정입니다. 김애란 작가를 참 좋아하는데 아직 못 읽었거든요!

    2026.02.09

  • cut***

    올해의 첫 책으로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읽었어요! 해리포터 시리즈는 항상 재미있는것 같아요!!!

    2026.02.08

  • pla***

    올해의 첫 책으로 양귀자의 <모순>을 읽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완전 첫번째는 아니고 나이가 바뀐 이후로 다시 읽는 건데 처음 읽었을 때와 더 나이 들고 읽으니 감상이 조금 다르네요. 주인공의 선택이 왠지 더 와닿는 기분이었습니다.

    2026.02.08

  • nar***

    올해의 첫 책으로 <혼자 기대하고 상처받지 마라>를 읽었어요 인간관계에서 가장 많은 상처를 남기는 건 사실 사람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만든 기대라는 말이 정말 공감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혼자 기대하고 상처받지 마라>는 바로 이 기대함으로 상처받는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안하기 때문에 더이상 남에게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감정 조절 가이드북이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상처받는 이유 중 많은 부분이 바로 '말 안 해도 알겠지'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는데요 그래서 기대를 숫자로 구체화하는 캘리브레이션으로 대충 말하지 말고 정확히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기대를 버리라는 말이 아니라 스스로의 기대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하는 책으로 먼저 기대를 정확하게 알고 전달하고 조절하는 트레이닝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이나마 시끄러운 마음속의 정리가 돼서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타인과의 관계에 지치고 상처받기 싫고 뭔가 자꾸만 기대에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실용적인 처세 심리서로 새해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2026.02.08

  • ens***

    올해의 첫 책으로 <프로젝프 헤이밀리>를 읽었어요. 추천이 많은 책이라 한번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히고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2026.02.08

  • mil***

    올해의 첫 책으로 <완벽에 관하여>를 읽었습니다. 40년간 목수로 일해온 저자가 애정 섞인 목소리로 말하는 소재와 기술, 도면에 관한 이야기들과 이 길에 접어들기까지의 우연한 연정들, 목수일을 하며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 끝에 자신이 깨달았다고 생각하는 인생의 교훈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는 목수일에 대해서 문외한이지만 한 분야에 통달한 전문가의 설명으로 들으니 모르는 분야도 이렇게 흥미롭게 술술 읽히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고 저자의 범상치 않은 인생과 개성이 곳곳에 묻어나오는 에피소드들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애정을 가지고 한 분야에 대한 기술을 갈고 닦는 다는 것, 여러가지 일이 생겨도 어쨌든 계속 한다는 것, 그 과정에서 가져야 하는 겸손하고 열린 태도 등에 대해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학식이 뛰어나지도 않고 최신 정보기술에 밝지도 않고 꼰대기질도 꽤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꽤 열려 있기도 한 나이 든 저자의 퉁명스러운 어조가 그대로 들리는 것 같아 에세이의 개성이란 이런 것이구나를 느낄 수 있어 무척 즐겁고 만족스러웠던 책이었고 제목처럼 <완벽에 관하여> 가지고 있던 여러 생각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새해 첫 책이었습니다.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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