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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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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iy***

    일본 추리 소설 <레이크사이드>를 올해 첫 책으로 골랐습니다. 워낙에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이번에도 술술 읽힐 것 같네요

    2026.01.31

  • don***

    올해의 첫 책으로 천선란 작가님의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를 읽었습니다. 뱀파이어 소재라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는데 사람의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라 생각지도 못한 감동을 받았어요. 올해에는 더 많은 이야기를 읽고 싶습니다…!

    2026.01.31

  • pen***

    올해의 첫 책으로 프리마 맥파든의 <재소자> 를 선택했습니다 2025년 그녀의 책 두 권을 읽었는데 둘다 너무 재밌었거든요요. 올해도 즐거운 독서 하겠습니다.

    2026.01.31

  • ell***

    올해의 책으로는 <눈물 마시는 새> 를 선택했습니다. 슬픔을 떨쳐 버렸으면 좋겠네요

    2026.01.31

  • ksm***

    올해의 첫 책으로 <쿨 키즈 터치다운>을 펼쳤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 했지만 독서 모임 친구와의 대화를 위해 2권까지 읽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1권무 이벤트로 1권씩 찍먹하고 다녔네요. 이제 다시 완독 달려보렵니다. 독서 모임 친구와는 다음번에 더 진한 독서토크를...

    2026.01.31

  • num***

    올해의 책으로<삼체>를 읽었습니다! 화제작이라 궁금해서 독서를 시작했던 거였는데 너무 재밌고 생각할 점이 많아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관심 없던 SF 물이라길래 지루하겠거니~ 천천히 읽어봐야 지라며 지레짐작했던 게 무색해지더라고요. 독서 취향이 더 넓어지는 계기였습니다. 2026년에도 좋은 책 많이 읽어 봐야겠습니다!

    2026.01.31

  • jas***

    올해의 첫 책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고 있어요. 오래 전부터 읽고 싶어서 담아둔 책이었는데, 곧 영화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겁게 읽고 있어요 ㅎㅎ

    2026.01.30

  • cer***

    저는 2026년 첫 책으로 법의학자 이호 교수님의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을 읽었습니다. 겨울은 어르신들이 많이 소천하시는 계절이에요. 나이 들수록 점차 부고 소식을 많이 듣게 되는데, 올 겨울은 유독 더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을 펼친 건 반쯤은 충동적이었어요. 초반부에는 이호 교수님께서 법의학자로서 겪으셨던 여러 사건적 죽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우리 주변의 평범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범위가 넓어집니다. 집이 아닌 병원에서 맞이하는 마지막에 대한 안타까움, 죽음을 터부시하는 우리나라 문화 속에서 이제는 죽음과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 대해 논의할 때라는 제안도 인상 깊었습니다. '잘 사는 법'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떠날 것인가, 그리고 떠나기 전 어떻게 비울 것인가'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수많은 죽음을 마주하셨기에, 저자께서는 과장되지 않은 언어로 감정을 자극하지 않고 죽음과 그 과정이라는 민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래서 이 책은 읽고 난 뒤가 아니라, 읽는 동시에 자신의 생각을 차분히 정리하게 만듭니다. 새해를 여는 책으로 삶의 마지막을 고민하게 하는 책을 선택했으나, 후회 없는 독서였습니다.

    2026.01.30

  • kir***

    올해의 첫책으로 <프롬프트 텔링>을 선택했습니다. 다가오는 AI시대에 편승하려고요.

    2026.01.30

  • dre***

    <총,균,쇠>를 올해 첫 책으로 읽어보려해요. 아이 키우느라 그동안 요리책, 육아서를 주로 읽었는데 인문학적 소양을 다시 넓히고 싶네요ㅎㅎ

    2026.01.30

  • idp***

    봄이 오기 전에 <춘하추동 대행자>를 읽으려 합니다. “봄은─ 무사히, 여기에, 있어요.”

    2026.01.30

  • par***

    올해의 책으로는 <혼모노> 를 선택했습니다 . 이미 언급도 많았고 , 매번 순위권에 있는 책을 보고 안읽을수가없더라구요~

    2026.01.30

  • won***

    올 해의 첫 책으로 토리야마의 <드래곤볼> 을 읽기로 결정하고 전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초발심은 부처의 마음이라고 했던가요. 새로운 일을 시작함에 있어 손오공의 맑고 순수한 정신. 승리를 향한 열망. 강함을 위한 수련과 몰두를 생생히 느끼고 싶습니다.

    2026.01.30

  • kki***

    올해의 첫 책으로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기시작했어요 읽고싶은 마음은 늘 있었는데 제가 평소에 보던 책들보다 권당 글자수가 많은 편이어서 늘 1권을 읽다 다음을 기약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연초에 시작하면 연내에는 다 읽을 수 있지않을까 싶은데 아마 1권만 넘기면 진도가 팍팍 나가지않을까 해요 꼭 올 해 안에 다 읽고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요

    2026.01.30

  • myt***

    올 해의 첫 책으로 양귀자 작가님의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을 골랐어요. 이 책을 시작으로 올해는 다독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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