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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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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cyb***

    2026 첫책으로 김민희작가님의 <미드나잇파트너>를 다시 읽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와 상상력이 풍부한 스토리는 여전히 매력적이구 사랑스러워요. 팍팍한 현실을 살아내기에 다시 생기있는 에너지를 주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2026.01.29

  • cal***

    2026년 첫번째 책으로 도서출판학영의 신간 『우리 하늘 아버지』를 읽었다. 주기도문에 관한 독특한 저자의 관점이 매력적이었다. 익숙한 본문을 낯설게 읽으면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

    2026.01.29

  • por***

    2026첫책이라면 아마 신통기 베오고니아 아닌가? 신간 알림이라 떠서 샀죠? 책보는데 이유있나요 재밌어서보죠

    2026.01.29

  • jun***

    올해의 첫 책으로 <프로제트 헤일메리> 를 읽(었)습니다. 미지의 세계에 던져진 주인공의 끝없는 낙관이 저를 감동시키더군요. 올 한해 모두한테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영화화 되어서 3월에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리디북스 화이팅 입니다.

    2026.01.29

  • vio***

    2026년 첫 책으로 <교양으로 읽는 세계 미술사 지도>를 읽었어요. 세계사도 미술사도 문외한이어서 고민했지만 본문에 그림도 많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생각 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입문서로도 손색 없어 보여서 추천하고 싶어요!

    2026.01.29

  • dks***

    올해의 첫 책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입니다. 평이 좋아 사놓기는 예전에 샀는데 이번에 필사하며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초반에 작가의 이야기가 흥미로워 따라가다 다른 등장인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 분류학에 관련되어 행한 일들과 그 사람의 여정이 지금의 저로선 별로 탐탁지 않습니다만 저자는 거기에서 어떤 의미를 찾고 부여하고 있어서 흥미로와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봐야 끝내준다고 들어서 약간은 인내하고 보고 있으면서 그 결말엔 어떤 내용과 의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01.29

  • gar***

    올해의 첫 책은 삼체입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대답과 풀수 없는 문제들 사이에서의 고민이 나를 즐겁게 휘몰아 치게 했습니다

    2026.01.29

  • pau***

    올해의 첫책은 이영대 평론가의 송라이트였습니다. 가사에서 오는 그 느낌이 잘 표현되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2026.01.29

  • slo***

    올해의 첫책으로 이영도 작가의 어스탐경의 임사전언을 읽고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라 작품을 한 번 도전해보고는 싶었는데 이번 신간이 단권에 리디셀렉트에 추가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도전해보고있습니다. 아직 초반대지만 설정이 독특하여 결말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2026.01.29

  • thi***

    올해의 첫 책으로 <식물성 기름의 배신>을 읽었습니다. 작년에는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여서 생활 습관에서 명상, 일기쓰기, 주3회 운동하기 였습니다. 올해의 목표는 건강한 식단까지 신경쓰며 살자여서, 평소에 신경쓰였던 책인 <식물성 기름의 배신>을 읽었습니다. 평소에 의문을 가졌던 점들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 이해가 되었던 점들이 많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어 좀 더 저의 삶의 적용해보고 싶은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화이팅해보려 합니다!

    2026.01.29

  • aer***

    올해의 첫 책으로 <키다리 아저씨>를 읽었습니다. 간혹 사람들이 이 작품을 후원자와 피후원자의 운명 같은 사랑 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제게는 좋았던 작품이라 다시 한 번 읽고 싶어 첫 책으로 선정했어요. 주인공인 주디가 후원자에게 보내는 편지로써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에 가장 주목하고 싶어요. 갓 성인이 되어 대학에 입학하면서 이제껏 몰랐던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기에 새로운 해에 읽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삶에 주어진 선택지가 보다 다양해질 때, 꿈 꿀 수 있는 세계가 더 넓어졌다는 걸 알아갈 때 주디가 느끼는 기쁨과 놀라움을 공유할 수 있어서 독자인 저 또한 즐거웠어요. 후원자의 도움이 있는 것과 별개로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삶을 가꾸어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고 그런 점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운이라는 것이 따를 때가 있는데 그것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주디가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더 나은 앞날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따라갈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2026.01.29

  • aur***

    올해 책으로 <국보>를 읽고 있습니다. 정말 재밌네요! 첫 장면이 눈 내리는 풍경이라 읽기 딱 좋아요

    2026.01.29

  • myo***

    2026년 첫 책으로 가속화장기투자법칙을 읽었습니다. 외국 고전문학만 읽고 살았는데 최근 몇년간 다양한 책을 읽더니 결국 주식투자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바로 사탄탱고를 읽어서 구마되었습니다.

    2026.01.29

  • vie***

    번째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를 읽으려고 해요. 그리고 곧 영화의 속편도 개봉할 예정이라서 더 기대돼요.

    2026.01.29

  • iha***

    올해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시작!! 읽고있는 중인데 너무 재밌고 곧 개봉할 영화가 너무 기대 기대 기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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