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키워드 검색
- 소재/관계
- 인물(공)
- 인물(수)
- 분위기/기타
- BL브랜드
- 총 36화4.9(262)캄피트 외 1명주식회사 진엔터테인먼트
“호랑이한테 물려갈 팔자네!” 7살. 부모님과 함께 길을 가던 중 노파에게 들은 말. 그 후로 별 탈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주호였으나. 20살의 어느 날 늘 몸에 지니고 있던 팔찌가 끊어지게 되는데... “그 팔찌는 저주였어. 누구도 네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 “그건 널 지켜주던 거란다. 삿된 것들이 들러붙지 않게.” 이를 기점으로 주호에게 남자 두 명이 접근해오기 시작한다. 둘 중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 정해져 있던 운명이 움직이
대여 300원전권 대여 9,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8,000원
- 총 36화4.9(16)캄피트 외 1명주식회사 진엔터테인먼트
“호랑이한테 물려갈 팔자네!” 7살. 부모님과 함께 길을 가던 중 노파에게 들은 말. 그 후로 별 탈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주호였으나. 20살의 어느 날 늘 몸에 지니고 있던 팔찌가 끊어지게 되는데... “그 팔찌는 저주였어. 누구도 네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 “그건 널 지켜주던 거란다. 삿된 것들이 들러붙지 않게.” 이를 기점으로 주호에게 남자 두 명이 접근해오기 시작한다. 둘 중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 정해져 있던 운명이 움직이
대여 300원전권 대여 9,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8,000원
- 총 80화4.9(164)
어릴 때부터 지닌 저주로 인해 귀신을 사냥하며 근근히 목숨을 연명해야 하는 민찬. 어느 날, 가족만큼 신뢰하는 권렴으로부터 '거물'을 제안받는다. '그 놈'만 잡아 족쳐서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그 놈'이 있는 곳에 도착한 민찬은 자신을 '김서호'라고 부르는 남자를 조우하게 되는데... "드디어 돌아왔구나, 김서호...!!! 두 번 다시 도망가지 못하게 만들겠어, 네놈의 냄새라면 전부 기억하고 있으니까"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린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22,5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45,600원
- 총 5권3.9(40)
베이킹이 취미인 토시와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곤. 함께 사는 두 사람의 즐거움은 1주일에 한 번 있는 홈 카페. 오늘은 디저트 뭐 먹을래?
대여 1,800원전권 대여 9,000원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7,500원
- 총 82화5.0(5,815)
어릴 때부터 지닌 저주로 인해 귀신을 사냥하며 근근히 목숨을 연명해야 하는 민찬. 어느 날, 가족만큼 신뢰하는 권렴으로부터 '거물'을 제안받는다. '그 놈'만 잡아 족쳐서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그 놈'이 있는 곳에 도착한 민찬은 자신을 '김서호'라고 부르는 남자를 조우하게 되는데... "드디어 돌아왔구나, 김서호...!!! 두 번 다시 도망가지 못하게 만들겠어, 네놈의 냄새라면 전부 기억하고 있으니까"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린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22,8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46,200원
- 총 2권3.9(26)
프리랜서 영어 번역가로 살아가는 "이선재". 성인이 된 이후부터 불법 억제제를 복용해온 그는, 10년 전 세상을 떠난 첫사랑 "한여름"의 환상을 매일같이 마주하며 살아간다. 학생 시절, 비밀스레 오메가 억제제를 복용하던 선재와 베타였던 한여름의 우연한 만남. 서로의 상처를 감추며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는 사랑으로 번져갔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한여름이 세상을 떠나고, 선재만이 살아남는다. 그리고 현재. 택시 앞에서 만난 동명이인 "한여름2"가
대여 2,250원전권 대여 4,500원
소장 4,500원전권 소장 9,000원(10%)
10,000원 - 버니 로즈 (WALCOMIC, ㈜재담미디어)
- [인디고] 장미의 숲에 있을 적에 (쿠모타 하루코, AK 커뮤니케이션즈)
- [페어리] 잘 가요 선생님, 내일 봐요 (미츠코, 넥스큐브)
- [페어리] 나한테 사랑받다니 불쌍해 (미야코, 넥스큐브)
- [비애] 강에 잔물결 (스미야 제니코, 비애코믹스)
- [라르고] 조금만 더, 곁에 있어줘 (시로노 호나미, (주)조은세상)
- 리셋 (RESET) (이치카와 이치, 블랑코믹스)
- 정문서림 (ES, 넥스큐브)
- [페어리] 느끼는 엉덩이는 솔직하지 못해 (탄누, 넥스큐브)







